삼성 가전제품 as 및 사후관리 너무 형편없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가전제품 as 및 사후관리 너무 형편없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기호
  • 조회수 : 328회
  • 작성일 : 12-07-26 18:25:42

본문

2009년 4월 대리점에서 김치 냉장고를 구매해서 사용중
하부 칸에서 얼음이 얼어서 as신청을 하여 수리가 완료 됐다고 잊고 있었으나 다시 몇번의 수리를 신청하여 보수를 하였으나 상황은 똑같았어요.
그런데 이번 2012년 7월 다시 신청을 하여 정밀검진을 하였보니 자체 결함으로 수리가 불가하여 가져가서 고쳐야 되며 감가삼각을 적용을하여 보상을 해주겠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점을 이제야 이야기를 해서 100만원 정도 받아서 어떤제품을 사겠습니까...
그런 증상을 몇번이고 as를 받았는데 3년이 지나서 이런 결과가 나오니 말입니다.
그때당시 조금만 꼼꼼히 점겅을 했더라면 다른제품을 구매를 하는데 문제가 없었을것을...
그래도 삼성이라는 브랜드 이미지가 있는데 너무한것이 아닙니까..
이름만 삼성이고 고객센터 직원들은 수리후 설문조사가 나오면 매우 친절로 해달라며 부탁이나 하고...
이건 너무한거 아닙니까... 속이터져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냉장고의 반복되는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59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도현 2026-06-11
1520158 생활가전 미닉스 이규웅 2026-06-11
1520157 생활가전 유닉스 김미숙 2026-06-11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처리중

환불불가
강동현 2026-06-11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2026-06-11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2026-06-11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2026-06-11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2026-06-1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2026-06-1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2026-06-11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2026-06-11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2026-06-11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2026-06-11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윤정 2026-06-1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2026-06-1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2026-06-11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2026-06-11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2026-06-1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2026-06-11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2026-06-11
152012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1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2026-06-11
1520115 기타 일렉트록스청소기 최명자 2026-06-11
1520114 생활용품 브랑떼

처리중

가짜판촉
윤향순 2026-06-11
1520113 생활용품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윤윤미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