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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대폰환불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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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강다혜
  • 조회수 : 107회
  • 작성일 : 12-06-23 07: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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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정말 삼성서비스 직원에 대한 불만도 있고 휴대폰도 있어서입니다.
제가 처음 삼성서비스를 찾게 된 이유는 첨에는 제 잘못으로 인해 액정이 깨져서 가게 되었습니다.첨에는 그냥 제 잘못으로 인한 거니까 돈을 주고 고치고 왔습니다.그리고 나서 그 다음으로 가게 된것은 휴대폰 전원이 계속 꺼지는 거예요.그래서 전 집에서 노는 사람이 아니라 전화로 먹고 사는 영업을 하는 사람이다 보니까 고객들이 하나둘씩 전화가 잘 꺼지고 하니까 빨리 삼성서비스에 가서 고쳐달라고 하라고 해서 어쩔수 없이 또 가게 되었죠.두번째 가서 고치서 와서 몇달뒤에 또 꺼짐이 일어나서 도저히 안되서 또 세번째 방문을 했습니다.5월18일날요.그래더니 이번 기사가 새로 업그레이드를 하면 괜찮아질거라고 하시더라요.그러면서 그렇게 하시겠어요.해서 그렇게 하면 전원이 안 꺼집니까 했어요.오류가 있을수는 있지만 괜찮아질수도 있다고 해서 믿고 했습니다.그런데 이기사는 업그레이드를 하고 나서 제 휴대폰은 skt통신사인데 kt통신사를 휴대폰에 업그레이드를 해놓았지 뭐예요.첨에는 모르고 사무실 왔다가 보니까 이상해서 전화를 했죠.그제서야 자기가 잘못했다고 다시 나보고 오라고 하지 뭐예요.그래서 할수 없이 시간은 없지만 또 가게 되었습니다.그건 좋다고요.그렇게 고치고 나면 좀 괜찮아 져야 하는 휴대폰은 괜찮아 지지 않고 또 그날부터 계속 휴대폰이 꺼지는 거예요.그래서 또 할수 없이 6월7일날 또 시간을 내서 또 삼성서비스를 찾게 되었죠.그래서 그 기사한테 말했죠.좀 제대로 고쳐달라고 고치는 날부터 계속 꺼지는데 도저히 못쓰겠다고요.전 영업을 하기때문에 이런식으로는 안되겠다고요.그러면서 저번에 왔을때 충전하는데가 이상있을수도 있다고 해서 한번 고쳐다고 하니까 그 박진혁이라는 그 기사도 또 제말만 듣고 그래요 하면서 그쪽을 보더니 많이 닳았다고 교체해야 된다면서 그것만 교체하고 돌려줬어요.다른데는 본것 같지도 않구요.그렇게 하면 전원이 또 안 꺼질수도 있다고 해서요.그리고 전원이 계속 꺼짐현상이 나오면 담주 화일일날 오셔서 대체폰으로 해서 점검을 받자고 저한테 이야기했어요.그리고 전 돌아왔지요.하지만 왠걸로 그날부터 또  전원이 꺼지기 시작하는데 그 기사는 내말만 듣고 다른데는 안 봤는거예요.집에 돌아오니 또 화가 치밀었어요.그래서 6월12일날 방문했어요.또 꺼짐현상이 일어난다고 그 기사를 찾아갔어요.하지만 그 기사가 하는 말 딱 한마디 침수파손입니다 부품값 10만원 들어갑니다.였데요.울신랑이랑 같이 갔었거던요.울신랑이 저한테 와서 침수라는데 물에 빠뜨렸나 하고 묻더라구요.난 깜짝놀라 무슨 소리하는거예요.물에 빠진적 한번도 없어요.했더니 기사는 침수로 인한 거라 부품값을 청구하더라구 하데요.난 용납할 수 없다고 했어요.휴대폰 산지 1년도 안되었는데 무상기간이 왜 있는 겁니까?용납할수 없다고 하니까 그기사는 우리말을 들은체도 안하구 팀장님한테 가라구 하셨어요.헌데 그 팀장한테 말하니까 또 똑같이 말하더라구요.제가 첨에 왔을때도 그렇구 두번째왔을때도 그렇구 그 기사는 전원꺼짐에 손도 안 된거 같아요.그러면서 자기가 못고친 것은 탓을 안하구 오로지 제 잘못으로 탓을 하더라구요.참 어처구니가 없더라구요.팀장한테 따졌죠.왜 그럼 6월7일날 왔을때는 이야기 안하구 제가 5번째 왔을때 침수라고 이야기 하냐구요.어느 누가 인정을 하겠냐구요.실컷 사람 오게 만들고 고치지는 못하구 이제 못고치치니까 이제와서 메인보드 교환해야 된다면 어느 누가 믿겠습니까.난 인정할수 없다고 했죠.그랬더니 팀장왈 그때는 안에 내부를 자세히 못봐서 그랬다고 하네요.그럼 그건 기사 잘못이 아닌가요.제가 전원 꺼짐현상으로 그렇게 자주 왔는데 안에 내부를 안봤다는 거 고치지도 안했다는 거 아닙니까?인정을 못한다고 하니까 팀자이 그럼 어떻게 해줄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알겠다고 소비자고발센타에 신고한다고 했더니 그렇게 하라구 큰소리 치더라구요.그래서 결국 손도 못대고 나오고 말았어요.그리고 나서 또 휴대폰 샀는데 가서 이야기 했더니 자기들이 맡겨보겠다고 해서 맡겼어요.그런데 결국 그기서도 저한테 전화한번만 오고는 자기들멋데로 못고친다는 말도 없이 수리거부로 해서 보냈더라구요.그래서 참을수 없어서 고객센타 본사로 전화했어요.헌데 거기도 똑같이 상담실장이라는 분이 자기는 권한이 없다면서 구미 삼성서비스총책임자랑 이야기를 하라구 하더라구요.그래서 결국 삼성서비스 센터장을 만나러 갔어요.헌데 제가 여자라서 그런지 사람을 무시하더라구요.제말은 듣지도 않구요.자기 주장을 내세워 말씀하시더라구요.침수는 물에 빠져서 일어나는 증상이 아니라 땀이나 빗물이 들어가서 일어날수도 있다고요.하지만 그렇게 되면 모든사람들이 그렇게 써고 있는데 그렇게 해서 고객들에 의해 돈을 버시는군요.했어요.정말 이건 합당한 일이 아니잖아요.정말 내 고의로 해서 물에 빠져서 그렇다면 제가 인정을 한다구요.그리고 첫번쩨 두번째 갔을때 그런현상때문에 부품값을 갈려고 하면 인정을 하겠지만 자기가 고치다고 고칠수 없을때 그런이야기를 꺼내서 돈을 요구하는데 난 인정할수가 없어서 그냥 이 전화기를 더이상 써고 싶은 생각이 없어서 환불신청합니다.부탁드려요.어떻게 해결좀 해 주세요.고객을 위한 삼성서비스가 아니라 자기들을 위한 삼성서비스 이제 삼성제품을 써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고객우선이 아니라 자기들 우선이더라구요.사람무시하는 것도 그렇고요.전 대삼성이 이런줄 정말 몰랐어요.이런 경우가 첨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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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의 지속적인 하자로 불편함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단,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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