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TV A/S 너무 불쾌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TV A/S 너무 불쾌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재원
  • 조회수 : 987회
  • 작성일 : 12-06-22 21:34:23

본문

티비 화면과 연결된 안테나가 빠져서 A/S신청을 하였고, 지난 6월 12일 최헌철 기사분께서 오후 1시에 방문하셨습니다. 기사분께서 TV를 확인해본 후에 부러진 부분이 납댐으로 연결 가능할 경우에는 수리비가 4만원선이고, 납댐으로 수리가 안 될 경우에는 부품을 교체하여야 하는데 그럴 경우 비용은 8만원 정도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선 납댐으로 해보았는데 안되어서 부품을 교체하기로 하고 12일 저녁 7시30분에 재방문하기로 하고 갔습니다.
그런데 부품교체비용을 처음에는 6만원선이라고 하였다가 나중에는 8만원선이라고 하고 불친절하신 것 같아 센터에 기사 교체 요청을 하였고, 이중남 기사가 6시 30분에 방문하기로 하였습니다.

6시 30분경 이중남 기사가 방문하였고, TV를 확인한 후, 1차 방문 기사가 착오로 금액을 잘못 알려준 것이고, 부품교체비용은 26~27만원 정도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우선 이중남 기사를 돌려보내고 콜센터를 통해 수리비용을 여러번 바꿔 얘기한 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불쾌함을 표시했습니다.
그러나 센터쪽에서는 기사가 잘못 알아서 그런것이다라는 답변으로 일관했습니다.

그리고 센터의 김중기 팀장에게 그 부품은 단종된 제품으로 부품을 알아보는데 시간이 걸린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이틀후 다시 김중기 팀장에게 전화가 왔는데, 부품을 구할 수 없어 수리가 불가능하다는 답변이었습니다.

이에 대하여 센터에 불쾌감을 전했더니, 삼성 본사에 이야기하라는 어처구니 없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우선, 1차 방문 기사가 방문했을 당시(납댐질 전)에는 안테나 꼽는 부분이 부러져 그 부분을 잘 맞춰서 테이핑 해놓으면 화면이 나오는 상태였는데, 납댐질로 인하여 완전히 화면이 나오지 않게 되었는데요. 처음부터 그 부품이 단종되어 구할 수 없다는 것을 제대로 고지했다면, 납댐을 하라고 했을까요?
그리고, 수리센터에서 부품제고여부와 부품비용을 모른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부품 교체비용을 방문하는 기사마다 제각각으로 이야기 하는데 이건 말이 됩니까?
그리고 기사가 잘못 안 것이다,본사에 이야기하라는 센터의 답변은 대체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삼성같은 대기업에서 A/S 처리를 이따위로 한다는게 말이 되는 일입니까?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는 납댐질로 TV를 완전히 못보게 되어 바꾸어야 하는건가요?
처음에 6만원으로 부품교체를 하기로 한건 구두로 수리 계약이 성립한거 아닌가요?
A/S센터측의 태도는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야 하는건가요?

정말 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TV의 안테나가 빠져서 A/S요청을 하셨는데 부러진 부분을 납댐할때와 수리가 되지않을경우의 부품교체 비용을 말하면서 불친절하게 대하여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부품의 단종으로 인해 A/S처리가 불가하여 사용에 많은 불편함이 있으시겠습니다. 구입일이나 제조일로부터 부품보유기간이 경과된 이후 제품에 대해서는 수리에 대한 요구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에 대하여는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하게 되어 있습니다감가상각액 = (사용연수/내용연수)×구입가 입니다.부품단종기간 보통7년/품질은1년(정하기나름)"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383 항공·여행 삼점삼 홍지명 2026-06-10
1519382 기타 코리아요리아트아카데미안산 방정주 2026-06-10
1519381 유통 Gerfine home & kitchen 권수경 2026-06-10
1519380 유통 롯데온 김민정 2026-06-10
1519379 서비스 서울고속버스터미널 화물센터 한경덕 2026-06-10
1519378 유통 KREAM 김유정 2026-06-10
1519377 건설 한남더힐 최민채 2026-06-10
1519374 기타 천안시 삼일운전전문학원 허유진 2026-06-10
1519373 유통 롯데하이마트

처리중

배송지연
김영선 2026-06-10
1519372 금융 CRYPTO& RITZ 최민채 2026-06-10
1519371 생활용품 krbysyhb 최지원 2026-06-10
1519370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0
1519369 생활용품 하이클린식기세척기 황해수 2026-06-10
1519368 유통 베리시 이은서 2026-06-10
1519367 생활용품 CHOSEN

처리중

배송 연기
김수강 2026-06-10
1519366 자동차 엔카닷컴 김소현 2026-06-10
1519365 건설 우방건설 성호에쓰씨 이설민 2026-06-10
1519364 통신 Pding 백승헌 2026-06-10
1519357 서비스 (주)GS네트웍스 임대엽 2026-06-10
1519356 기타 모두의 주차장 김수지 2026-06-10
1519355 통신 스테나 이세진 2026-06-10
1519354 유통 kylinvms

처리중

허위광고
조미영 2026-06-10
1519352 항공·여행 대한항공 박현석 2026-06-10
1519350 생활용품 에이블메디스킨서현점

처리중

환불
김주형 2026-06-10
1519346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양수 2026-06-10
1519345 서비스 SSUM썸 이용훈 2026-06-10
1519343 서비스 CJ대한통운 안재권 2026-06-10
1519342 자동차 기아자동차 배원삼 2026-06-10
1519339 기타 샵버스 이세온 2026-06-10
15193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