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두달째 정비공장 오가며 수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벌써 두달째 정비공장 오가며 수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길우
  • 조회수 : 466회
  • 작성일 : 12-06-22 19:07:53

본문

주간근무와 야간근무를 교대로 하고있는 직장인입니다.

사고가 나서 차를 수리하고 있는데요, 같은 곳을 두번씩 수리해도 원인을 못찾고 시간만 자꾸 흘러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비공장이 거리가 멀어서 직장을 다니면서 자꾸 찾아간다는 것도 힘이듭니다.

시간끌기해서 저를 포기하게 만드는거 같은데 전 포기할 마음이 없습니다.

제 차가 포르테인데 기아차에 직접 맡겨서 검진을 받아보겠다고 하니 그럴필요까지야 있냐면서 만류하네요.

무작정 기다리는것도 이제는 지쳤고, 그들의 정비능력에도 이제는 신뢰가 가지않습니다.

사고가 났기 때문에 완벽히 신차와 같이 수리를 바라는 것은 아닙니다.

최소한 쇠소리와 같은 소음은 나지 않아야 되고 장치들이 기존에 장착되어있던 모양대로 장착이 되어있어야 하는건 아닙니까?

제발 편안히 출퇴근을 좀 해보고 싶습니다.

무슨 방법이 없겠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유하신 자동차의 사고로 정비소에 수리를 맡기셨는데 원인을 제대로 찾지못하여 수리가 지연되고있어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처음 수리를 외뢰할 당시 차량에 정확히 어떤 증상이 있었는지 모르겠으나,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해당정비소로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조속한 정비요청을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500 유통 오늘만 성지혜 2026-06-10
1519496 기타 ATM

처리중

환불문제
강경란 2026-06-10
151948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0
1519475 유통 안다르 신영민 2026-06-10
1519466 생활가전 부쉬넬코리아 박찬우 2026-06-10
1519465 생활용품 까스텔바작 박지혜 2026-06-10
1519461 생활용품 옴므47 이경준 2026-06-10
1519457 유통 공영쇼핑 김건식 2026-06-10
1519455 항공·여행 온갖 전세계 쓰레기 운송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51 기타 흑백공조 이광재 2026-06-10
1519450 생활용품 동서가구몰 이주형 2026-06-10
1519448 기타 고래잡는 서비스 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47 생활용품 빌리아 베이프 김승현 2026-06-10
1519444 자동차 300모터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 308-5) 김믿음 2026-06-10
1519442 생활용품 나이스정보통신 박은화 2026-06-10
1519441 서비스 반포 검찰청 외 자칭판검 국회건물들 잠입 사용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40 생활가전 LG전자 조돈웅 2026-06-10
1519439 통신 KT 김재현 2026-06-10
1519438 유통 게임중 광고 민성희 2026-06-10
1519437 통신 LGU+ 김종필 2026-06-10
1519436 기타 네이처홀딩스 백상준 2026-06-10
1519435 생활가전 쿠팡 김형태 2026-06-10
1519434 통신 스터디채널 김예빈 2026-06-10
1519433 유통 G마켓 박환주 2026-06-10
1519432 기타 e편한이사 서산지점 조성아 2026-06-10
1519431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전성숙 2026-06-10
1519430 통신 나이스정보통신 배지영 2026-06-10
1519429 생활가전 미닉스 박상원 2026-06-10
1519428 기타 전주 한방오리촌

처리중

신발 분실
jt 2026-06-10
1519427 생활가전 에스로체 이기영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