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의 금융상품의 부정확한 안내로 세금4백 추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나대투인천 ] 하나대투의 금융상품의 부정확한 안내로 세금4백 추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형련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3-11-14 06:03:43

본문

민원발생지역   주소지와 동일합니까? 예    아니요 
 진행상황 통보방식  이메일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서신
 나의민원 확인방식  간편형   (간편형) 로그인 만으로 확인 
 (보안형) 로그인(1단계) ⇒ 본인인증 또는 신청번호(2단계) 입력 후 확인
 신청일  2013.11.12. 13:13:06  직업   

피민원인정보
이름*
(개인,기업,단체) 근무처(상호명) 주소 연락처


민원내용
 제목   금융사에서 판매한 상품 불충안내로 소비자 과다손실발생에 대한 피해보상



2005년 직장인은 소득공제 혜택을 위하여 하나대투에 방문 상품설명을 듣고 가입
2012년 해지시까지 7년 소비자는 형편이 여의치 않아 해지시 손실금이 큰것을 알면서도
해지하게 되었습니다.
7년간 불입원금에서 주식시장의 상황이 좋지 않아 손실을 감수해야 했으며
해지시 반영되는 패널티도 인정하는 상황
그후 종합소득세 신고 시점에 하나대투에서 연금을 근로소득과 함께
신고하라고 안내해줌
무지한 개인인 무슨말인지 이해하지 못하고 종합소득세 신고는 무엇이냐 반문하니
300만원 이상 소득 기타소득 합산이라고 신고는 의무이고 그다지 세금 부담은 없을것을
거듭 알리며 해지시 공지하지 못하였음을 인정하고 거듭 종소세 신청을 알려주었음
그런데 7년 불입금액을 해지년도 소득과 합산하여 과세율이 올라가서
추가 세금 3,875,897원을 통보받음
세무소로 국세청으로 확인한 결과 연금소득 합산이 이유임을 알게 되었고
하나대투에 연락하여 물으니 상품 판매처에서는 고지 의무가 없다고 확인된다며
면피에 나섰습니다.
세무업무를 고지할 필요는 없으나 최소한 해지시 안내가 되었다면 절반가량 세금을
내야한다는 말을 들었다면 어떤선택을 하셨겠느냐 물었더니
절대 해지 하지 않았을것이라는 인천지점장과의 면담을 끝으로
소비자인 본인은 금융회사에서 상품을 판매한다는 것은 최소한 그업무를 정확히
파악해서 투자자에게 바른 판단을 하도록 협조하는 일을 하고 그에 대한 수수료를 부여받는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소비자의 판단에 이부분이 일반적이지 않은 사항이라니
이에 본인은 금융사의 잘못과 본인이 선택에 안내를 잘못하였음을 서면으로 통보
인천지점장의 면담 요청으로 자택부천에서 인천지점으로 방문

지점장 - 상황은 안타깝고 이해가 충분히 간다.
소비자 - 그러면 소비자를 부

댓글

댓글목록

딤님의 댓글

작성일

가입하신 해당금융업체의 부정확한 설명으로인해 과도한 세금을 부담하게되시어 상심이크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피해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에 대한 내용과 그에 따르는 해결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피해내용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383 통신 방송통신위원회 김상민 2026-07-09
1533382 생활가전 LG전자 황창술 2026-07-09
1533381 유통 인마이백 강소연 2026-07-09
1533380 통신 전국온라인최저가 용선김 2026-07-09
1533379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김슬아 2026-07-09
1533378 생활용품 한대표쇼핑몰

처리중

반품불가
이주원 2026-07-09
1533377 유통 식스앤투컴퍼니 신동혁 2026-07-09
1533376 생활용품 여성 의류 쇼핑몰

처리중

배송지연
엄현아 2026-07-09
1533375 식음료 동원 이건혜 2026-07-09
1533367 식음료 서브마켓 김정화 2026-07-09
1533363 생활가전 신일전자스마트몰 권기훈 2026-07-09
1533362 기타 주식회사 미움 이대성 2026-07-09
15333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9
1533359 식음료 쿠팡 곰곰 브랜드 김수진 2026-07-09
1533358 생활가전 미닉스 정수진 2026-07-09
1533357 기타 gs25시흥시청점

처리중

취소
이은혜 2026-07-09
1533356 기타 Nipponxe 여정수 2026-07-09
1533355 기타 우리할인마트, 팔팔슈퍼 이은하 2026-07-09
1533354 휴대전화 삼성전자 유홍수 2026-07-09
1533349 식음료 로드지나(rodzina) 송신영 2026-07-09
1533347 생활용품 빌드웰러 신규빈 2026-07-09
1533346 생활용품 CJ올리브영 박윤경 2026-07-09
1533345 기타 용인 k24 공유오피스 이청효 2026-07-09
1533344 기타 오니스페이스(Onispace) 권두안 2026-07-09
1533343 생활용품 삼익가구 임영은 2026-07-09
1533342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반품 거부
현충환 2026-07-09
1533341 기타 와이식자재마트 호남물류점 박혜지 2026-07-09
1533334 유통 서브마켓 우여름 2026-07-09
1533330 유통 29cm 정아람 2026-07-09
1533326 생활용품 포스티

처리중

반품불가
신장자 2026-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