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핑제품 소비작에 강매하는 LGU+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덤핑제품 소비작에 강매하는 LGU+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 덕용
  • 조회수 : 163회
  • 작성일 : 25-04-23 18:56:23

본문

1. 2025년 1월 LGU+ 에서 장기 우수 고객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단말기 교체를 해 주는 서비스를 받아라는 홍보 전화를 받음
  ( 이번이 처음이 아님 / 수 개월 전 부터 계속 수차례 홍보를 하고 있었음)

2. 바쁜 일정 중에 자꾸 홍보전화가 귀찮다는 생각이 심하게 들었음.

3. 제품을 받은 후 마음에 들지 않을 시 반품이 가능하다는 약속을 받은 후 제품을 받아 보기로 하며 요금제 변경도 승인해 줌.

4. 제품을 받은 후 확인 결과 인지도가 거의 없는 '갤럭시 버디' 라는 제품이라는 것을 알게 됨.

5. 지금 사용중인 제품도 이상이 없고 제품의 인지도가 거의 없는 제품이라 포장만 뜯어서 제품을 확인 한 후 바로 재 포장하여 반품을 함.

6. 몇일 후 LGU+측에서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외관에 흠집이 생겨서 반품이 불가하다는 통지를 받았고 제품도 재 배송을 받음

7. 과거 삼성핸들폰 조립라인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이 있는 본인(소비자)은 소비자의 과실로 기스(흠집)가 난 것이 아니라 제조사에 출하 당시 도장(도색작업)에서의 하자라고 설명을 하면서 제조사(삼성)측에 확인을 해 달라고 요청을 함.

8. LGU+에서는 소비자가 삼성 A/S센터를 찾아가서 A/S를 받아라는 안내를 받음

9. 소비자는 본인의 실수가 아닌데 왜 소비자가 삼성 A/S센터를 찾아가서 A/S 받아야 되느냐?
  판매자인 LGU+ 에서 제조사(삼성)와 해결을 해야 될 문제라고 항의를 함

10. 항의 한 부분에 대해서 언급이 전혀 없이 반품이 불가하다는 대답만 지속적으로 함(무슨 녹음기 혹은 로봇이랑 통화하는 것 같음)

11. LGU+측에 제품 출하성적서를 공개 해 달라고 요청함.

12. LGU+에서는 제품을 받은 상태 그대로 배송을 하기에 제품출하성적서 및 관리를 하지 않는다고 함.

13. 내가(소비자) 100번 양보를 해서 제조사(삼성)측으로 부터 제품 출하 당시 불량임을 확인 받으면 반품을 해 주겠냐 라고 제안을 하였음.

14. 제안에 대한 답변도 없이 반품 불가라는 입장만을 언급함

15. 제품 반품을 할 수 있는 방벙을 알려 달라고 요청을 함.

16. 4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반품에 대한 불가 입장만을 고수 하며 소비자의 질문에 대한 해답을 주지 않음.


* 개인적인 의견
LGU+는 제조사(삼성)의 비인기 모델을 덤핑계약을 한 이후 출하 이후 반품 불가라는 입장을 고수 하면서 강매를 하는 파렴치한 행위를 하고 있음.
소규모 유통업체에서도 제품의 하자가 있을 경우 소비자의 반품조치를 판매처에서 처리한 이후 에서 제조사와 반품에 대한 해결을 하는 것이 일반적임.
국내 3대 통신사라는 LGU+의 이러한 고객대응은 정말 부끄러운 일이라고 할 수 밖에 없음.
이런 강매 행위을 한번이라고 당해 본 소비자라면 다시는 LGU+를 선택하지 않을 것 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통신 서비스와 관련한 각종 불법TM을 신고할 수 있는 「이동통신서비스 불법TM 신고센터(이하 ’신고센터‘)」를 개소하였습니다. 이동통신사의 자체 제재 조치에도 불구하고 불법TM이 근절되지 않을 경우 대리점 계약 해지 등 고강도의 조치도 취할 수 있다는 방침이며 불법TM 신고는 전용 웹사이트인 www.notm.or.kr을 통해 접수하며, 전용 전화(1661-9558)를 이용해 직접 상담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290 유통 인더마켓온누리몰 배종구 2026-07-09
1533289 유통 쿠팡 한서영 2026-07-09
1533288 생활용품 태무 신유진 2026-07-09
1533287 유통 테무 황경애 2026-07-09
1533286 자동차 GS에너지플러스 양희철 2026-07-09
1533285 생활가전 하이브리지 해외대행 송영문 2026-07-09
1533284 생활용품 에이스침대및 쿠팡 김아진 2026-07-09
1533283 통신 핀브릿지(PASS어플) 박현후 2026-07-09
1533282 유통 G마켓 김유진 2026-07-09
1533281 항공·여행 (주)크루즈여행닷컴 이화옥 2026-07-09
1533280 식음료 서브마켓 정주환 2026-07-09
1533279 통신 아이즈 모바일 이재병 2026-07-09
1533278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이수용 2026-07-09
1533277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이은숙 2026-07-09
1533276 기타 개인

처리중

집주인
김수연 2026-07-09
1533275 식음료 스타벅스 조혜민 2026-07-09
1533274 생활가전 코웨이 박지혜 2026-07-09
1533273 식음료 서브마켓(주식회사 번들즈(876-87-02750) 송석태 이은주 2026-07-09
1533272 자동차 평화세차장(백암면) 김소영 2026-07-09
1533271 항공·여행 홍천풍경있는펜션

처리중

취소환불
이선미 2026-07-09
1533270 생활용품 폴메디슨 김덕진 2026-07-09
1533269 기타 파론 김영일 2026-07-09
1533267 생활가전 리마켓부산점 권영순 2026-07-09
1533266 통신 KT 오재희 2026-07-09
1533265 기타 경동택배 서울강남논현213 영업소 김태준 2026-07-09
1533264 자동차 그린카(G카) 송예진 2026-07-09
1533263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세린 2026-07-09
1533262 생활가전 (주)올릿리테일 최한주 2026-07-09
1533261 유통 에스모바일

처리중

강제가입
박기진 2026-07-09
1533260 기타 하이마트 정지환 2026-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