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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U+ ] 고객 대응 불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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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은화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24-12-30 11: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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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30일 회사입사로 인해 부득이 급하게 이사를 해야해서 31일까지 인터넷 해지 및 와이파이 수거를 요청했는데 상담사 왈 수거가 7-10일정도 걸리니 이사하는곳으로 와이파이를 가져가라고하더니 다른방법은 분실신고를 하라면서 1800원과 22000원 비용을 부담하라고 안내를 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상담원에게 다시 똑같은 상황으로 와이파이 빠른 수거를 요청했더니 서비스센터에 빠른회수 전달해주겠다고하며 저희가 서비스센터에 다시 한번 전화하고싶다고하니 전번을 알려주셔서 10분만에 바로 수거해 가셨습니다. 같은 통신사에서 사정이 있다고 분명히 말씀드렸는데 이렇게 해결방법이 있는데도 어이없는 방법을 제시하는 김태석상담사 진정한 사과 꼭 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인터넷상품의 해지가 제대로 이뤄지지않아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처리를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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