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트 사과 표명후 심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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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옵티라제 ] G-마트 사과 표명후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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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장옥석
  • 조회수 : 275회
  • 작성일 : 13-01-12 0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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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일에 G마켓에서 냉장고 구입했는데 1/2일 현재까지 연락이 없어서 전화를 해 보니 다읍 주 말에 배송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전화와서 자기네 업무상 착오로 물건을 배송할 수 없어 환불 처리하겠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카드 전표를  취소하였습니다.  판매자는 )미래 에이에씨  대표자 안영훈 070-8671-1000입니다.  너무 한 것 같습니다.  결재까지 했고 지금까지 기다렸는데 일방적으로 취소라니요.

G-마트, 판매자 너무 무책임한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상 받을까요? 

란 글을 오렸는데 오늘 G마트에서 전화와서 미안하다고 하더 군요.
전화한 사람이 무슨 잘못이 있냐고 생각해서 그냥 끝냈는데... 생각하니  더 약올라서 몇자 더 적습니다.

카트결재  취소 안데서 은행가야죠.  카드회사, 은해등 전화 여러번 해서 내용 파악해야죠.. 안해도  되는일을 소비자가 계속 손해를 봐야한다는 것이 너무 너무 합니다.  해결이 아니라 전화해서 약만 올리는 것은 오히려 더 나쁜 상술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고 이름 바꿔서 또 영업하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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