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설치 기사가 창호와 가구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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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U+ ] 인터넷 설치 기사가 창호와 가구 파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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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은진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25-05-22 10: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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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설치 기사가 허락을 받지 않고 가구와 창호에 타공을 해두고 도망갔습니다.

저는 베란다를 통해서 인터넷 설치를 위해 타공을 허락했는데, 기사가 거실 창호에 구멍을 8개를 뚫어 두었습니다.
전체 리모델링을 한 상태라서 거실베란다가 확장 되었고, 창호 또한 시공한지 채 3주도 되지 않았는데 구멍을 내었고, 가구 또한 새로 설치 한지 일주일도 안되었는데 여기저기 타카로 구멍을 뚫어놓았습니다. 게다가 당시 저의 어머니가 새로 설치한거라서 구멍을 뚫으면 안된다고 했었는데 듣지 않고 타공을 했습니다.

이에 엘지 유플러스에 민원을 넣으니 빗물구멍으로 생각하라고 하고, 실리콘으로 막아준다고 해서 하지 제가 말라고 했습니다. 이에 피해보상을 요청하니 3주에 걸쳐서 견적서를 보내라, 견적서가 비싸다, 잘못이 없다는 등 결국 50만원 준다고 합니다.
500만원 들여서 설치한 창호에 구멍을 8개 뚫어 놓고 새가구에도 타카로 다 박아두고 50만원을 준다고 합니다. 창호보수비만 37만원이고, 가구 보수비는 50만원정도 나옵니다.
그런데, 제가 과도하게 비용을 요청한다고 하면서 50만원 이상 못 준다고 합니다. 원상복구에 대한 노력은 커녕 3주동안 시간을 끌어 사람을 지치게 만들고, 포기하게 만드려고 하는 엘지유플러스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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