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셀틱 보일러의 고객기만, 터무니 없는,수리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성셀틱 에너시스 ] 대성셀틱 보일러의 고객기만, 터무니 없는,수리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인모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25-05-24 08:24:38

본문

대성셀틱 보일러에 문제가 있어서 대성셀틱 하남대리점으로 부터 2025.5.23일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1. 무엇을 수리했는지 궁금하여, 수리하고 교체된 부품은 놔두고 가라고 했는데, 본사가 부품을 회수해서 다시 재생해서 쓰니까, 교체된 부품이 필요하면 별도로 고객이 돈을 내야한다고 하며 거절했습니다. 거짓말이지요..
2. 부품 몇개 교체했다 하고 수리 비용이 434,000원이었습니다. 85만에 새제품으로 본체를 교체하라는 권유도 받았습니다. 새제품 가격이 85만원... ??
돈은 지불했고, 수리비용 책정이 제대로 된것인지 본사에 문의하니 부품비가 199,000원이라고 받았습니다. 수리비용의 50%이상인 235,000원이 부품을 교체해 주는 서비스 비용이라니 터무니 없는 것 아닌가요?
대성셀틱의 서비스 목적은 본래 고객을 위한 것이 아니고, 서비스를 한다고 수리비로 돈 벌고, 터무니 없는 수리비로 새제품 사는 것을 권유하는 것은 아닌지?
3. 보일러는, 가끔 "A" 에러코드(물보충 부족문제)가 뜨기도 하지만, 없어지면 온수 역시 정상작동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이런 문제가 자주 생겨서 수리를 의뢰한 것인데, 온수 문제까지 들며 수리비용을 추가로 청구하니 의문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수리했는지 궁금해서 놔두고 가란 부품은 고객이 돈을 별도로 지불해야 한다고 거절 당하니, 고객입장에선 서비스를 받은 것이 아니라 기만당했다는 불쾌감이 더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4. 사용한지 7년4개월에 물보충 부족 에러가 떠서 수리를 요청했는데, 잘 수긍되지도 않는 부품 몇개 수리로 434,000원이 나오고, 구매가격의 50% 정도가 나오니 새제품으로 교체하는게 좋겠다고 합니다.
대성셀틱의 보일러는 나처럼 잘 썼으니까 7년 정도이지라는 데에 실망이 큼니다. 앞으로 대성셀틱 보일러를 구매할 소비자들은 이런 보일러 수명을 알고 사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5. 이에, 대성셀틱 본사는 서비스를 명목으로 대리점의 과다한 수리비를 방관함으로서, 서비스 명목으로 돈을 벌거나, 새제품으로의 교체를 권유하고 있음이 아닌지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 보일러 반복되는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2년)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합니다. (단,품질보증기간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본다. 수리불가시->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아울러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2748 유통 빨간사자 반해진 2025-05-24
1412746 항공·여행 에어프레미아 항공 선용수 2025-05-24
1412743 생활용품 Iottei(주)우리홈쇼핑 박종문 2025-05-24
1412742 자동차 오토매니지먼트 예성민 2025-05-23
1412740 기타 아띠랑스

처리중

주류
정동기 2025-05-23
1412732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장은경 2025-05-23
1412717 유통 고기중독 김수자 2025-05-23
1412716 기타 도배

처리중

도배 문데
심태윤 2025-05-23
1412715 유통 디오메르 안명선 2025-05-23
1412714 유통 쿠팡 김민지 2025-05-23
1412713 기타 이프네짐 이양희 2025-05-23
1412709 기타 숨고와 고수 (이사 인in) 유호선 2025-05-23
1412706 유통 신세계홈쇼핑 박진아 2025-05-23
1412704 생활가전 (주)현대렌탈 김원자 2025-05-23
1412703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상우 2025-05-23
1412702 유통 크림(kream)

처리중

환불거부
김세문 2025-05-23
1412701 생활용품 델리원 이선숙 2025-05-23
1412696 항공·여행 트립닷컴 홍혜영 2025-05-23
1412695 식음료 맘스터치 이상학 2025-05-23
1412694 항공·여행 에어프레미아 노재린 2025-05-23
1412693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주홍 2025-05-23
1412692 식음료 꼬꼬네 옛날통닭 강윤환 2025-05-23
1412691 통신 SK텔레콤 문지원 2025-05-23
1412690 식음료 푸라닭 김재일 2025-05-23
1412685 서비스 캐시노트 김병훈 2025-05-23
1412683 서비스 여주 통합콜택시 한규상 2025-05-23
1412682 유통 퀸잇 김석태 2025-05-23
1412670 기타 유리사랑 민병무 2025-05-23
1412668 기타 CU 포항 서부점 김민환 2025-05-23
1412667 서비스 여주 통합콜택시 한규상 2025-05-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