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반품을 잘 못 가져가고 잘 못 없다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택배 반품을 잘 못 가져가고 잘 못 없다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원
  • 조회수 : 21회
  • 작성일 : 25-05-07 20:23:13

본문

2025년 4월 29일 오후 2시 경 제 아내가 주변 킴스클럽에서 과일,야채,냉동식품 등을 집에 배달을 시켜 놓았는데, 쿠팡의 배달물품을 택배기사가 반품박스로 확인도 하지 않고들고 가서 3일만에 집에 도착했는데 과일은 여기저기 굴려서 뭉개지고 깨지고 야채는 못 먹게 되고, 냉동식품은 완전 빵빵해져서 먹을 수가 없게 되었네요. 그런데 그 해당 택배회사인 CJ대한통운은  어떤 배상이나 손해보상을 해 줄 수 없다고 하네요.
택배기사는 중국분인지 자기 잘못이 아니라고 한다고 CJ 대한통운은 자기도 어쩔수 없다고만 하네요.
상담원이 얘기하는 것을 보니 택배기사가 배상 못하겠다고 하니.. 대한통운도 못 하겠다고 하네요. 이정도밖에 안되는 회사였다 싶습니다.

이 내용을 어떻게 해야 할지 답답함에 글을 올립니다.

영수증 첨부합니다. 그 중 못 먹는 것만 체크했습니다. 그리고 제품을 다시 받을 때 상태의 사진 올립니다.

해결 좀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택배표준약관 제6장 22조에서 택배에 대한 사고가 생겼을 때, 보상을 규정합니다. 소비자가 구입한 물건의 영수증이나 물건 구매 비용이 적혀있는 운송장 등의 손해를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택배사에 제출하여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출 시점을 기준으로 30일 이내에 택배사는 배상을 해야 하는 책임을 져야만 합니다. 그외 보상청구는 택배사측과의 협의사안이며 관련하여 협의가 되지않을시 내용증명 발송으로 이의제기 하시거나 관련업체 본사 고객센터로 다시한번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7373 생활용품 ai-reeay 이승호 2025-05-12
1407372 건설 해임종합건세 김성범 2025-05-12
1407371 생활가전 코웨이 이민숙 2025-05-12
1407370 유통 로미스토리 신윤희 2025-05-12
1407369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필준 2025-05-12
1407368 식음료 이유케잌ㄷ

처리중

환불
이수정 2025-05-12
1407367 유통 누스 안미경 2025-05-12
1407366 식음료 투다리 병점복합타운점 송민애 2025-05-12
1407365 기타 어정스파랜드 박제원 2025-05-12
1407364 유통 올웨이즈 안미영 2025-05-12
1407363 생활용품 다인스 나드리화장품 변규미 2025-05-12
1407362 건설 코지그로우 이지은 2025-05-12
1407361 건설 야놀자파트너스 박범진 2025-05-12
1407360 항공·여행 아이코젠

처리중

환불
김지안 2025-05-12
1407359 항공·여행 아이코젠 김나영 2025-05-12
1407358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병식 2025-05-12
1407357 생활용품 한샘 김정용 2025-05-12
1407356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창수 2025-05-12
14073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12
1407354 기타 보화주얼리 경북 구미 오태동 박소영 2025-05-12
1407353 기타 하이파킹 장유일 2025-05-12
14073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주혜진 2025-05-12
1407351 생활용품 주식회사 까르엠 김유임 2025-05-12
1407349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지연 2025-05-12
1407348 기타 엔페이지구미 추수아 2025-05-12
1407347 식음료 힘난다버거 천안성정점 김희수 2025-05-12
1407346 유통 하프클럽 이돈희 2025-05-12
1407345 유통 위아더티 배찬준 2025-05-12
1407344 휴대전화 애플 김기훈 2025-05-12
1407343 유통 11번가 김용규 2025-0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