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밴드를 고발합니다..사기꾼이 아닐수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브로드밴드를 고발합니다..사기꾼이 아닐수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심
  • 조회수 : 1,677회
  • 작성일 : 11-12-05 16:55:07

본문

2011년 6월 인터넷을 다른 회사로 변경 하려다 다시 쓰게되면서 sk브로드밴드와 상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더 저렴하고 혜택이 좋다면 좋은 회사를 선택할수 있으니까요.
상담결과 남편명의로 가입을 하게되면 더좋은 혜택을 받을꺼라 판단이 되었고 명의변경으로 다시 인터넷을 쓰게 되었습니다.
기사분이 방문하여 쓰던 박스를 떼어내길래 왜 그래야 하나요 했더니 명의자가 바뀌어서 똑같은 회사여도 다시 교체를 해야 한다더군요..
뭐 그런줄 알고 바꾸게 되었고 몇달이지나 자동이체되는 통장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sk에서 이중으로 돈이 출금되고 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11월말 상담을하여 이상하다며 문의한 결과 문제없이 잘 이체되고 있다는 대답이었고,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또다시 한달을 기다려봤습니다.
이번달 역시 또 이중으로 나가고 있었고, 이번엔 좀 더 정확하게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는 제이름으로 요금이 나가고 있었고, 하나는 신랑이름으로 명의변경했던 요금이었습니다.
이런..쓰지도 않는 제이름으로는 왜 요금이 나가는거냐고 했더니 저희가 해지요청을 따로 하지 않아 이렇게 되었다는 답변 이었습니다.
한집에서 두 라인으로 쓰기도 한다면서..
그렇지만 그때 분명 쓰던 박스도 떼었고 하나로만 쓰고 있는게 증명이 되지 않습니까 했더니 확인을 해보고 연락을 다시 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주말을 기다렸더니 월욜인 오늘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그때 전화상담내역을 확인하니 해지를 자동으로 해주겠다는 말이 없었다면서 무조건 소비자의 잘못이니 어쩔수 없다는 답변입니다.
말이 됩니까..
완전 사기꾼들이지..
상사와 통화하고 싶다고 하니 그래도 소용이 없을꺼란 식이고 같은 말만 되풀이 되고있어 통화를 중단했습니다.
참고자료..그동안 부과되었던 이중 자료 보내 드립니다.
쓰지도 않는 인터넷요금은 왜 매달 다르게 빠져 나갔는지부터 말이 안되는 처사라 생각이 됩니다.
어떻게 도움을 받을수 있을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꼭 도움 주십시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기존사용하던 인터넷을 저렴한것으로 남편분의 명의로 변경하면서 가입하셨는데 기존대로 고객님의 통장에서도 요금이 출금되고 있어서 황당하셨을것 같습니다. 해당업체 전달 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894 기타 번개장터 조정혁 2026-04-27
1505893 유통 ceisf 하민지 2026-04-27
1505892 서비스 NC소프트 김태환 2026-04-27
1505890 유통 쿠팡 유순정 2026-04-27
1505889 기타 노트북, 판매처이름-->노트북전문파트너점(02-711-2213)) 최의경 2026-04-27
1505888 기타 한전 울산지사

처리중

단전관련
김효성 2026-04-27
1505887 생활용품 현대카드 M몰 김일출 2026-04-27
1505886 식음료 빽다방 이민옥 2026-04-27
1505885 생활용품 유로우키 이지원 2026-04-27
1505884 유통 29cm 임이랑 2026-04-27
1505883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기철 2026-04-27
15058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7
1505880 유통 G마켓 이지수 2026-04-27
1505877 기타 미소 금혜숙 2026-04-27
1505876 식음료 오늘수확과수원 지진순 2026-04-27
1505873 생활용품 VAUT 김도연 2026-04-27
1505872 기타 랩휘트니스 신갈점 김죽선 2026-04-27
1505869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대일 2026-04-27
1505867 생활용품 남자다움 오한석 2026-04-27
1505866 유통 네이버쇼핑 현대대구레노마캐주얼 제수현 2026-04-27
1505817 기타 카모아 소속 인천 미추구 하얀 렌트카 전완수01034279066 김성종 2026-04-27
1505804 서비스 박용지풋볼스튜디오 경유리 2026-04-27
1505803 기타 아마레호텔

처리중

청소상태
김주연 2026-04-27
1505802 식음료 CJ제일제당 장주석 2026-04-27
1505801 기타 온다클린 입주청소 고경희 2026-04-27
1505800 식음료 바프아몬드 장진원 2026-04-27
1505799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이광희 2026-04-26
1505798 자동차 BMW 민찬 2026-04-26
1505797 기타 제주 (주)로그인렌트카 박희경 2026-04-26
1505796 항공·여행 쿠팡트래블 이한나 2026-04-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