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가구와 기사의 배달비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익가구 ] 삼익가구와 기사의 배달비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정은
  • 조회수 : 17회
  • 작성일 : 25-05-15 10:24:0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 삼익가구에서 홈바형 식탁을 구매 했습니다.
착불비 2만5천원에 양중비는 있는걸 알았고
리뷰를 보니 기사 맘대로 만원부터 그 이상 달라고 하더라구요. 설마했는데
4층 엘베 없는 곳이라  계단도 짧은데 5만원을 달라고 합니다.
식탁 23만원인데 배송비가 7만5천원인게 부담스러워 기사분께 너무 과하니 조절해 달라 했더니
배달을 못하겠다고 거절 당했습니다.
그리고는 취소비용 2만5천원 내라고 연락이 왔고 고객센터 연락하니 불친절한 상담사들 밖에 없고 싫으면 2만5천원 내고 취소하고 필요하면 양중비  5만원 내고 받으라는 말 뿐입니다
기사가 배달 거절 했다고 내가 취소한게 아닌데 취소 비용을 내가 왜 내야하냐 했더니 돌아오는건 같은 말 뿐이었고 
배달기사를  다른분으로 바꿔달라  요청했더니
알아보겠다 하더니 오늘 아침 문자 연락으로
기사님 변경 후 배송은 어려운 점으로 확인되어 안내드립니다.
또한, 재배송 진행시 취소 비용 및 재배송비 발생되어 안내드립니다.

★ 취소 진행시 : 25,000원
- 취소 비용 5만원이지만 절충해서 25,000원 인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 재배송 진행시 : 50,000원 + 양중비 55,000원 = 총 105,000원
- 3배 부과 진행되는 부분이지만, 5만원으로 절충 해드린 부분 참고 부탁드립니다.
- 양중비 55,000원 안내드렸으나 어머님과 협의해서 5,000원 절충한 부분으로 확인됩니다.
- 비용 많은 절충으로 인해 양중비 변경 불가합니다.
- 해당 비용 입금 확인 후 배송 진행 됩니다.

5천원 절충한적 없고 5만원 통보만 받았는데
자기들 맘대로 다른 말을 해대고 재배송시 착불비가 2만5천원에서 5만원으로 바뀌고
양중비도 5만5천원을 받아 105,000원을 더 받겠다는 겁니다.
 
23만원 짜리 식탁에 이게 무슨 횡포인가요.

삼익가구 갑질이 너무 심하고 고객응대도 미흡하고 같이 언성높이고 싸우자는 식으로 나와 가슴이 벌렁거리고 속이상합니다.
2만5천원 주고 취소를 하는게 답인거 같은데 다른 누군가는 저 같은 피해를 입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삼익가구를 고발합니다.

양중비도 책정된 비용이 있는게 아니고 기사 맘대로  청구한다는게 참 어이가 없습니다
리뷰보니 다른 기사분들은 3층 엘베없는 집도 1만5천원 받았고
2층집은 만원  받았던데  4층이라고 5만원 받는 기사는 뭔가요  그리고 아침 7시전 배송을 한다고 하질 않나  어이가 많이 없을뿐입니다

요즘 세상에  이런식으로 돈 버는 악덕회사가 있다니 .융통성도 배려도 없는 불친절함에
소비자는 피눈물 흘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수리비,부품비,설치비,출장비 또는  배송비등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8861 생활용품 파넬 최다솜 2025-05-15
1408858 서비스 지니트리요가

처리중

산전요가
김진희 2025-05-15
14088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15
1408853 기타 (주)프라임네트웍쇼 정재열 2025-05-15
1408850 생활용품 elop 양서현 2025-05-15
1408849 생활가전 토스쇼핑 최미정 2025-05-15
열람중 생활용품 삼익가구 권정은 2025-05-15
1408846 기타 부천예쁨주의쁨의원 김호성 2025-05-15
1408845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창현 2025-05-15
1408843 유통 블랑드러브 윤정인 2025-05-15
1408840 생활용품 저스트영 이승훈 2025-05-15
1408838 생활용품 글라스락 한은자 2025-05-15
1408837 유통 네이버쇼핑 김유경 2025-05-15
1408835 유통 오늘의 집 Kwon mira 2025-05-15
1408833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배준하 2025-05-15
1408832 기타 골프사고 최창열 2025-05-15
1408829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이츠
최현 2025-05-15
1408813 생활용품 스파이더 코리아 임재호 2025-05-15
1408811 유통 인포벨홈쇼핑 김혜영 2025-05-15
1408806 식음료 배달의 민족 우봉섭 2025-05-15
1408805 기타 키토레빗 함서윤 2025-05-15
1408804 유통 쿠팡 - 유한회사 로키스탄 이가영 2025-05-15
1408800 통신 SK텔레콤 서대범 2025-05-15
1408775 유통 네이버쇼핑 박영수 2025-05-15
140877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15
1408773 항공·여행 SeaArt: AI 아트 생성기 조다희 2025-05-15
1408772 금융 삼성카드 서재운 2025-05-15
1408771 유통 제타스타(ZettaStar) 장호진 2025-05-15
1408770 기타 일룸가구 길혜정 2025-05-15
1408769 통신 SK텔레콤 김동균 2025-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