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째 환불이 안되고 있습니다. 이게 기업의 갑질이고 소비자를 기만하는거 아닙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유위니아 ] 3년째 환불이 안되고 있습니다. 이게 기업의 갑질이고 소비자를 기만하는거 아닙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채은
  • 조회수 : 1,208회
  • 작성일 : 26-04-27 16:47:10

본문

23년 6월 경 창문형 에어컨을 구매했습니다.
이후 8월, 9월, 10월경의 방문과 회수를 통해
위니아의 판단에 따라 제품을 회수해가고 이후 반품을 이야기해
통장 사본까지 보내드렸습니다.
그 후 돌아오는 대답은 입금이 될거라는 말만 지금 3년째입니다.
그럼 제 제품을 가져가지를 마시던지 갖고가서는 제품도 못쓰고
돈도 안주고 이후는 사업명을 변경해서 as 및 판매를 재개하는
위니아는 해도해도 너무 한거 아닙니까?
작년엔 자금팀에 연락을 해라해서 하니, 전화는 수신이 안되고
부도로 인해 경영 정상상화가 되면 순차적으로 진행한다는 뻐꾸기같은 소리만
반복합니다. 제가 제품을 안줬습니까? 제품은 다 가져가놓고
돈도 안주고 제품도 안준다는게 대기업의 갑질이자 횡포아닙니까.
빠른 확인 및 조취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환불 관련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위니아, M&A 매각 위한 공식절차 돌입...딤채 신제품 생산?판매에 총력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913 서비스 스피킹맥스 백진우 2026-06-02
1515912 기타 (주)LG전자 김민규 2026-06-02
1515908 기타 스피킹맥스 백민승 2026-06-02
1515904 유통 4UDOLL 박종성 2026-06-02
151588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미령 2026-06-02
1515877 자동차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02
1515876 식음료 포곡농협하나로 이동석 2026-06-02
1515874 유통 쿠팡 이준영 2026-06-02
1515873 서비스 카카오게임즈 김종완 2026-06-02
1515870 금융 KB손해보험 이종성 2026-06-02
1515869 기타 에이치엘비글로벌(주)서울지점 김지안 2026-06-02
1515868 생활용품 웰릭스렌탈 이나라 2026-06-02
1515867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영석 2026-06-02
1515866 기타 service@gkkshop.com 김혜옥 2026-06-02
1515865 항공·여행 트립닷컴

처리중

환불 불가
성민주 2026-06-02
1515864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근영 2026-06-02
1515863 기타 비응반점 송상훈 2026-06-02
1515862 생활가전 대원가전 최성은 2026-06-02
1515861 생활용품 djpg8nbvtuecl 한금화 2026-06-02
1515860 유통 인포벨홈쇼핑 박정임 2026-06-02
1515858 항공·여행 주식회사 트립일레븐 강정구 2026-06-02
1515857 기타 헬스바디필라핏 괴정점 주찬미 2026-06-02
1515856 유통 지오지아 정읍점 손지원 2026-06-02
1515855 기타 강남맛집 곽수연 2026-06-02
1515854 기타 service@mail.pooqwer.com 김미정 2026-06-02
1515846 유통 G마켓 서선영 2026-06-02
1515839 휴대전화 153 영어 조합 법인 장시온 2026-06-02
1515837 기타 삼천리자전거 경기도 광주점 장혜림 2026-06-02
1515836 유통 제일헬스사이언스 문성열 2026-06-02
1515833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해준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