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통운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 통운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현석
  • 조회수 : 417회
  • 작성일 : 12-12-13 14:55:1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송파구 문화회관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한달전에 저희가 미미월드에서 장난감 세탁기를 구입했는데

 문 부분에 이상이 있어 다시 새제품으로 교환하기

위해 대한통운 택배 기사를 불러 택배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3주가 지나도 소식이 없어 미미월드에 연락을

했더니 자기들은 택배 내용을 전혀 모르시고 담당자랑 연락이 안되어 1주일 정도 뒤에 연락이 되었습니다.

알고 보니 대한통운이 택배를 안보냈다고 하여 대한통운쪽 고객센터에 연락을 했더니 택배 기사가 주소를

임의로 바꿨기 때문에 자기들은 무관하다고 하면서 택배 기사의 연락처를 알려줬습니다.

그 택배기사는 장탱웅 이라는 분이셨고 그분의 연락처는 010-5028-3862 번이였습니다.

그분과 통화했더니 그분이 그 소포를 가지고 미미월드에 갔더니 택배가 나이키 신발이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고객센터로 다시 연락주시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12월 10일날 연락을 해서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봤더니 지금은 확인이 안되니 오늘 오후 4시까지 연락을 준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그날 연락이 안와서 제가 11일날 오전 11시에 연락을 드렸더니 지금은 업무가 바빠서 오후 3시에 연락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오후3시까지 기다렸는데 연락을 안주시더군요. 그리고 연락을 했더니 30분 가까이

고객센터에 연락이 되지 않아 다음날인 오전 12일날 오전 11시에 다시 연락을 드렸습니다. 택배 보낸날짜는

11월 1일인데 아직까지 연락이 안되고 저의 장남감 세탁기도 모른다고. 그리고 계속 기다려달라고만 하시고

연락 없다고 위에분을 바꿔주던가 11일날 상담했던 분과 통화를 하고 싶다고 했더니 전화 연결이 안된다고

하면서 오늘 3시에는 꼭 연락을 주시겠다고 자신의 이름을 걸고 맹세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분 성함이

"유연숙" 이라고 했습니다. 그럼 정말 3시까지 기다리겠다고 했는데 또!! 연락이 없는거에요!!

그래서 다시 4시에 연락을 했더니 이번에는 "이현숙"이라는 분이 제가 "유연숙" 분에게 연락드렸고, 오늘 오후6시

전에 연락을 드리라고 말씀드렸다고 꼭 드릴꺼라고 . 위에분이랑은 통화 안되다고 계속 그러시더군요.

제가 일부러 회사 전화로 녹음까지 했는데요.  결국 연락 안오셨고요. 오늘 12월 13일까지 연락 안주시면 제가

고객 센터에 항의넣겠다고 했는데도 연락 없네요.

그쪽 대한통운 고객센터는 정말 위에 상사랑 연락이 안되는것인지?

자신의 명예와 회사까지 담아서 저한테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 자료 요청하시면 녹음자료도 보내드리겠습니다.)

저는 일단 대한 통운도 대한 통운이지만 그 상담사분들을 꼭 신고하고 싶고요. 꼭 그분들에게 사죄 받고 싶습니다.

아니 어떻게 회사의 명예와 자신을 믿어보라는 말을 하시고 한번도 아니고 두분다 그렇게 실망을 시키시는지

저희는 어떻게든 빠르게 손해 배상을 받고 싶은데요.  저희 제품을 돌려주는 것뿐 아니라 그 두 직원분들이

꼭 사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택배 운송장 번호는 662- 8959-192 번이고요.

물품 장난감 세탁기 5만원 상담의 장난감이고요.

저희가 택배를 보낸 날짜는 11월 1일입니다. 꼭 확인해주시고 대한통운이 더는 그렇게 하지 못하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893 기타 인헬서짐 연신내역점 김다영 2026-06-17
1522891 유통 리리앤코 황정연 2026-06-17
1522890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Limited 김영용 2026-06-17
1522887 식음료 시골농부 백귀희 2026-06-17
1522886 생활용품 롯데온(발라톤), 11번가(발라톤) 김선 2026-06-17
1522885 기타 해당없음 이종석 2026-06-17
1522884 생활용품 BARC(바크) 정소영 2026-06-17
1522881 유통 TEMU 문동재 2026-06-17
1522880 기타 짐박스 서울대입구점 김시연 2026-06-17
1522878 건설 대우건설 이건준 2026-06-17
152286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희라 2026-06-17
1522861 식음료 써브마켓 김태환 2026-06-17
1522849 유통 이마트24 안성광혜원점 김호섭 2026-06-17
1522819 기타 디에이성형외과 김수현 2026-06-17
1522809 휴대전화 삼성전자 노우경 2026-06-17
1522808 건설 중흥건설 최하영 2026-06-17
1522807 생활용품 진성무ㅇ 황태한 2026-06-17
1522806 기타 힙디자인팩토리 PT 검단신도시점 인레오 2026-06-17
1522805 서비스 NC소프트 최현규 2026-06-17
1522804 항공·여행 쿠팡이츠 박재형 2026-06-17
1522803 항공·여행 NOL(야놀자) 백지연 2026-06-17
1522802 기타 컴퓨터수리 이준용 2026-06-17
1522801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권미송 2026-06-17
1522800 기타 중계 유학생들 아시아인들 추정된 국제학생들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799 DR Sherman Aguilar 2026-06-17
1522798 기타 중국 범죄 및 악질 질병자들 투어인척 보내는데요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797 항공·여행 여기어때 백경태 2026-06-17
1522796 기타 여기어때컴퍼니 공재욱 2026-06-17
1522795 건설 삼성물산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793 식음료 킹커피 울산신정시장점 박혜진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