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담기 훈제란 소비자에게 곰팡이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행복담기 훈제란 소비자에게 곰팡이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세영
  • 조회수 : 2,535회
  • 작성일 : 12-11-15 18:36:55

본문

운동권 사람이라 식사대용으로 훈제란 많이 사먹는데 이런 경우 처음이네 진짜 지금 설사 터지고 난리도 아니네
위생 상태가 진짜 의심 스럽네 소비자에게 곰팡이 핀 음식을 판매하나?
모르고 하나 먹었네 지인이랑 이야기하면서 시선 서로 마주치고 먹느라 몰랐는데 두번째 계란 깔때 봤더니 곰팡이가 대놓고 펴있네 진짜 비위가 좋은 편이지만 정말 역겹고 토나오네 먹고 30분 있으니까 바로 설사 나오고
일하는 중간에 화장실만 다니고 교육도 제대로 못듣고 진짜 열받네
유통기한도 오늘까지 맞는데 평소 유통기한 지난 음식도 하루 이틀 지나면 그냥 먹곤 했는데
이건 유통기한도 안지났는데 너무 하네 진짜
다신 이거 안먹는다 진짜 그리고 네이트나 포털 사이트에 다 올릴예정이다
평소에 계란 정말 좋아해서 자주 먹었는데
이 회사가 살면서 처음이네 이런 위생상태
소비자에게 곰팡이를 파네 ㅡㅡ
아 진짜 열받네
분명 다 올린것임 두고 보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훈제계란에 곰팡이가 피어있어 정말 놀라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식료품의 경우 부패 변질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 개봉된 경우라면 제조, 유통상의 사업자측 과실이 있다고 해석되며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파는 것은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으로 해당 행정관청(시,군,구 또는 국번 없이 1399번)에 시정조치등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09 유통 쿠팡 남기준 2026-06-17
1522908 생활용품 쿠팡/크린앤사이언스 신지현 2026-06-17
1522907 기타 명품수선 하지윤 2026-06-17
1522906 건설 효성 건설사 이충구 2026-06-17
1522905 기타 (주)서울앵커호텔 세입자 2026-06-17
1522904 기타 톰더글로우

처리중

AS처리
이현주 2026-06-17
1522903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김진일 2026-06-17
1522902 기타 thealldays 남효진 2026-06-17
1522901 생활가전 쿠팡 김미옥 2026-06-17
1522900 통신 LGU+ 신동혁 2026-06-17
1522897 유통 엘린드 김성경 2026-06-17
1522896 생활가전 LG전자 이상진 2026-06-17
15228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893 기타 인헬서짐 연신내역점 김다영 2026-06-17
1522891 유통 리리앤코 황정연 2026-06-17
1522890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Limited 김영용 2026-06-17
1522887 식음료 시골농부 백귀희 2026-06-17
1522886 생활용품 롯데온(발라톤), 11번가(발라톤) 김선 2026-06-17
1522885 기타 해당없음 이종석 2026-06-17
1522884 생활용품 BARC(바크) 정소영 2026-06-17
1522881 유통 TEMU 문동재 2026-06-17
1522880 기타 짐박스 서울대입구점 김시연 2026-06-17
1522878 건설 대우건설 이건준 2026-06-17
152286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희라 2026-06-17
1522861 식음료 써브마켓 김태환 2026-06-17
1522849 유통 이마트24 안성광혜원점 김호섭 2026-06-17
1522819 기타 디에이성형외과 김수현 2026-06-17
1522809 휴대전화 삼성전자 노우경 2026-06-17
1522808 건설 중흥건설 최하영 2026-06-17
1522807 생활용품 진성무ㅇ 황태한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