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폰 및 a/s관련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폰 및 a/s관련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민
  • 조회수 : 403회
  • 작성일 : 12-08-10 14:54:22

본문

안녕하세요
12년 1월쯤 스카이 베가 LTE(SK용) 를 구입을 했습니다.
구입하고 약 2주가 넘어서 자꾸 리부팅 현상이 생겨서 A/S센터를 가게 되었고, 아무 문제가 없고 어플을 깔지 말고 사용을 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발열은 화면이 크고 시피유사양이 높아 어쩔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문제는 그후에도 자꾸 사용하다가 리부팅 및 발열 현상이 더 심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해외 체류기간이 길다보니, 그냥 참고 사용을 했지만, 얼마전엔 전에는 전화를 받고 인사를 하고 있는데 손이 너무 뜨거워 져서 놓쳐 버렸습니다. 그런데 그 전에 스마트폰 발열로 폭발이라는 기사가 생각이 나서 겁이 나서 사용을 못하고 예전에 사용하던 폰으로 바꾸어서 한 동안 사용을 하다 이번에 한국에 들어갈 일이 있어 구미에 있는 서비스 센터에 갔습니다. 기계에는 문제가 없고 제가 베터리를 뺐다 꼈다를 약 360여회를 했고, 베터리만 문제고 나머지는 문제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솔직히 겁이 나서 사용을 하지 못하겠다고 얘기를 하자 자기들은 문제가 없는 폰을 고쳐 줄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곤 다시 가져가서 사용해 보시고 그리고도 문제가 생기면 오라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이 잡지도 못할 정도로 발열이 있었던 폰을 어떻게 또 사용을 하느냐 터지면 어떻게 하냐 겁이 난다. 당신 같으면 발열이 되는 폰을 사용 할 수 있겠느냐라고 물어보니 못한다고 대답하고, 저도 그래서 이건 좀 아니니 교환이나 환불을 얘기 하자 안된다고 하길래 그럼 이걸 고쳐서 만에 하나 내가 잘못되면 어떻게 되느냐?라고 반문 하니 그건 아직 일어난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게 터져도 저희는 잘못이 없습니다. 라고 해서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좀 모질게 했더니 그럼 메인 보드만 교환을 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미 저는 화도 나 있고 그 폰이 무서워서 사용을 못하고 있는데 소비자가 안전할 권리를 무시하는 것이냐고 얘기를 하고, 당신들은 사용도 안할 것을 왜 돈내고 산 나는 사용을 해야 하냐?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한테 이 폰을 줄 수 있겠느냐? 답변은 그것을 구입한 저의 잘못이고, 사용 못한다고 얼버 무리며 대답을 하였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안에 있는 것을 전부 초기화 시켜달라고 하고, 그냥 서비스 센터에 당신들이나 사용 하라면서 나왔습니다. 이 폰을 사용하면서 많은 고초를 겪었지만 폰을 사용하면서 생명의 위협을 느긴건 이번이 처음이었거든요. 제품도 제품이지만 직원들의 소비자에대한 안전을 무시하는 태도가 진짜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지금 저에겐 폰이 없습니다. 이런 경우엔 소비자가 보호 받을 수 있나요? 진짜 그 제품을 사용하다가 너무 무서워서 사용을 안하고 있었거든요.
확인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 확인 요청시 이력확인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제보와 유관하여 해당 단말기 명의자분 성함과 연락처 확인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시던 휴대폰의 발열현상이 심해 A/S센터 방문하셨는데 기기이상이 없으므로 아무런 처리를 해줄수없다고 하여 휴대폰을 그냥 두고 나오셨다니 매우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휴대폰은 배터리를 사용하는 전자제품이라 통화중(에너지 소모) 발열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정상적인 사용이 어려울 정도라면 제조사를 통해서 하자여부를 판단 받아야 할 것이고, 제조사에서 이상이 없다고 할 경우 하자로 보기 어렵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651 생활용품 틱톡방송 현쭈루 최윤정 2026-06-18
1523650 통신 LGU+ 김경은 2026-06-18
1523649 식음료 빅마트 안동점 (용상) 최애순 2026-06-18
1523648 식음료 시골농부(한경어게인) 황규현 2026-06-18
1523647 식음료 삼천포시외버스터미널 가게(상호모름) 임은하 2026-06-18
1523646 통신 KT 박성희 2026-06-18
1523645 유통 김해롯데아울렛나이키 김송정 2026-06-18
1523644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선병 2026-06-18
1523643 유통 틱톡 골프

처리중

환불
이선미 2026-06-18
1523642 생활용품 까사미아

처리중

욕조
이희경 2026-06-18
1523641 생활용품 신일전자 이영아 2026-06-18
1523640 생활가전 딤채 김치냉장고 류규석 2026-06-18
1523639 생활용품 라온 유한아 2026-06-18
1523638 기타 광주새순교회 이영만 2026-06-18
1523637 기타 금성철물 손구택 2026-06-18
1523634 생활용품 테무 제을순 2026-06-18
1523633 기타 개인택시 이재현 2026-06-18
1523632 자동차 SWAP

처리중

고장신고
박대권 2026-06-18
1523630 유통 힘내라농가

처리중

과일구매
임선희 2026-06-18
1523628 생활가전 LG전자 김은진 2026-06-18
1523627 기타 제일열쇠 정일경 2026-06-18
1523624 유통 바닥재

처리중

학질
이희경 2026-06-18
1523620 유통 사조

처리중

팜 라이트
이희경 2026-06-18
152361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광양점 박우승 2026-06-18
1523617 생활용품 환경식품 조규숙 2026-06-18
1523615 생활용품 아모레퍼시픽

처리중

남해안
이희경 2026-06-18
1523614 생활용품 한샘

처리중

폭염
이희경 2026-06-18
1523613 생활용품 나이키 김달수 2026-06-18
1523612 유통 미트박스 배성우 2026-06-18
1523611 기타 블루베이티카 이민재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