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의 터무니 없는 중도상환 수수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산림조합의 터무니 없는 중도상환 수수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인기
  • 조회수 : 293회
  • 작성일 : 12-07-27 12:55:17

본문

저는 은퇴후
도시형 농촌에서 조용히 살고 있다
가꾸는 산과 농토가 있어 즐겁다
농협과 산림조합에도 가입해서
여러가지 좋은 정보나 유익한 헤택도 본다
얼마전 급히 목돈이 필요해서
산림조합도 금융업무를 취급한다는 것을 알고
조합원으로 대출을 신청 쉽게 융자를 받았다
대출 후 형편이 좋아져 돈이 모아져
얼마라도 갚을 양으로
산림조합에 자세한 방법을 문의하였더니
금액에 상관없이 무조건 수수료 2.5%를 부담하란다
(보통은 원금의 10~20%내 상환시 수수료 없음)
농협의 경우도 조합원이면 수수료가 면제되는 데
내가 너무 성급했구나 후회도 했지만
산림조함이 너무 심하다는 생각을 떨칠 수 없다
조합원 활동은 도와주워 할 조합이
조합원을 상대로 영업
그것도 사채업자 수준의 조건으로 영업한 꼴이 아닌가?
2년내 얼마를 갚아도 2.5%의 중도상환 수수료,
어느 공공 금융기관에서도 들어보지 못한 횡포가
시정되어 조합원 출자로 구성 운영되는 조합이
진정 조합원을 위한 산림조합으로 됐으면 한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 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 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라며, 제보주신 내용은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으로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241 기타 크린토피아 연지포레나점 박은영 2026-06-11
1520240 유통 잘모름 권종원 2026-06-11
1520237 생활가전 코웨이 김한성 2026-06-11
152023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동근 2026-06-11
1520231 생활용품 G마켓 김준기 2026-06-11
1520230 생활가전 대우전자 김명숙 2026-06-11
1520229 식음료 관절보궁 손동현 2026-06-11
1520228 생활용품 사틴 김정미 2026-06-11
1520227 기타 Cj 최진희 2026-06-11
15202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225 유통 브론즈맨 김경진 2026-06-11
1520224 휴대전화 아이엠모바일 문나은 2026-06-11
1520223 생활용품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2026-06-11
1520222 기타 에코코리아 최선 2026-06-11
1520221 기타 피아노메이트 심경민 2026-06-11
1520218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상필 2026-06-11
1520217 생활가전 BENE+

처리중

고장
김명숙 2026-06-11
1520214 항공·여행 동아 프리미엄투어 김범철 2026-06-11
1520212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혜원 2026-06-11
1520209 식음료 서락원 차승희 2026-06-11
1520208 기타 오드 전복선 2026-06-11
1520206 서비스 동서가구(이노센트본사) 이병민 2026-06-11
1520204 휴대전화 (주)스카이이즈디퍼런트 사업자번호 : 506-87-01546 김오선 2026-06-11
1520202 기타 교원라이프 정숙희 2026-06-11
1520201 기타 닝보 지청 전자상거래 유한회사 김성호 2026-06-11
1520199 기타 로망휘트니스 윤동희 2026-06-11
1520197 기타 브레이크앤컴퍼니 장봉수 2026-06-11
1520193 생활용품 라샘 권지은 2026-06-11
1520192 유통 DAILT(데일트) 박철진 2026-06-11
1520188 기타 포카마켓 이예나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