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정육코너에서 상한고기를 판매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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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트 정육코너에서 상한고기를 판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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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하늘
  • 조회수 : 139회
  • 작성일 : 12-07-07 15:15:04

본문

강남구 논현동 영동시장부근
신화마트에서 몇일전 남자친구가
고기를 구입해왔습니다...

아침 이른시간이라
정육코너에는 사람이 없었고
그앞 진열대에 냉장육 ( 삼겹살, 항정살 ) 을 사왔습니다

고기를 구워먹고 있는데
항정살에서 쉰맛이 납니다....
상한거지요.....

10시가 넘어 마트에 전화를해
정육코너 사람과 통화를하여
고기가 상했다고 하니까

퇴근하고 진열대에 진열해둔
고기가 상하는일이 종종 있다는군요...
그럼 상하는일이 있는데도 냉장육을 판다구여??
상한고기 사가는 사람들은 무슨죄냐 물었더니

그럼 환불해드려요 아님 다른걸로 교환해드려요
이러고 있습니다

와...... 소비자보호센터에 신고한다했더니
그때가서 와서 얘기하랍니다

남자친구가 귀찮다고 어차피 배달마트니까
전화해서 상한고기 가지고 가시고
돈환불해달라니까

카드결제라 취소해야한다면서
주소물어보고 좀이따 전화준다면서
지금까지 연락없습니다

혹시몰라 고기버리지않고 냉동실에 넣어놨어요
정말 화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마트에서 사오신 고기가 상했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는 변질된 식품을 구입 한 경우 제품교환이나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으며 또한 상한식품 등을 판매하거나 판매의 목적으로 진열, 보관한 자는 관련법에 의하여 행정기관의 과태료나 영업정지 등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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