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도 않은 TV위약금을 내야 하는 이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지도 않은 TV위약금을 내야 하는 이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선
  • 조회수 : 425회
  • 작성일 : 12-06-05 18:19:10

본문

파워콤으로 인터넷을 가입하면서 인터넷+전화+TV 3가지를 모두 신청하였습니다.

그런데 설치하러 왔는데 인터넷 TV는 TV1대만 설치 가능 하다고 해서

거실이랑 안방에 TV 2대가 모두 안되면 그냥 안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일단 설치접수가 됐기때문에 인터넷이랑 전화랑 TV랑 모두 개통한걸로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왜 개통한걸로 하냐 그랬더니 이미 접수가 그렇게 된거라서 어쩔수 없고

시스템상 일단 개통한걸로 해야하고 TV는 안하겠다고 접수하라고 하더라구요

TV설치시 필요한 셋탑박스도 설치는 하지않고 그냥 놓고 갔습니다.

그런데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이미 개통 처리 되어있고 TV해지시 위약금이 나온다고 합니다.

설치도 안한 TV에 설치비를 내야하고 위약금이라니

자기네 규정으로 개통처리 시켜놓구 이런식으로 위약금을 내라고 하니까

너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자꾸 고객센터에서는 개통된걸로 나오기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말하는데 이런 말도안되는 억지에 그냥 당해야만 하는지 억울합니다.

돈 몇만원 내가 쓴거면 얼마든지 내면 됩니다

왜 이런 말도 안되는 억지에 당해야 하는지 억울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을 이용중 tv서비스 해지를 하니 위약금이 청구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해당업체에서 처음 통신서비스 설치시 인터넷,전화,TV가 모두 개통되었다는 안내를 하였기 때문에 사용을 하지않더라도 위약금 발생되는 것이 맞는것으로 사료됩니다. 만약 개통을 원치않았다면 설치당시 강력히 개통 거부를 하셨어야 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394 생활가전 (주)한경희생활과학 노경환 2026-06-10
1519392 생활용품 상도가구 양영일 2026-06-10
1519391 기타 흩어진 자산과 가족등록 서비스 최민채 2026-06-10
1519389 기타 소비자고발센타 이윤정 2026-06-10
1519388 건설 흩어진 자산 가족 등록 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386 기타 노블마리아주 오황진 2026-06-10
1519385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0
1519384 자동차 중고차파괴자 이충하 2026-06-10
1519383 항공·여행 삼점삼 홍지명 2026-06-10
1519382 기타 코리아요리아트아카데미안산 방정주 2026-06-10
1519381 유통 Gerfine home & kitchen 권수경 2026-06-10
1519380 유통 롯데온 김민정 2026-06-10
1519379 서비스 서울고속버스터미널 화물센터 한경덕 2026-06-10
1519378 유통 KREAM 김유정 2026-06-10
1519377 건설 한남더힐 최민채 2026-06-10
1519374 기타 천안시 삼일운전전문학원 허유진 2026-06-10
1519373 유통 롯데하이마트

처리중

배송지연
김영선 2026-06-10
1519372 금융 CRYPTO& RITZ 최민채 2026-06-10
1519371 생활용품 krbysyhb 최지원 2026-06-10
1519370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0
1519369 생활용품 하이클린식기세척기 황해수 2026-06-10
1519368 유통 베리시 이은서 2026-06-10
1519367 생활용품 CHOSEN

처리중

배송 연기
김수강 2026-06-10
1519366 자동차 엔카닷컴 김소현 2026-06-10
1519365 건설 우방건설 성호에쓰씨 이설민 2026-06-10
1519364 통신 Pding 백승헌 2026-06-10
1519357 서비스 (주)GS네트웍스 임대엽 2026-06-10
1519356 기타 모두의 주차장 김수지 2026-06-10
1519355 통신 스테나 이세진 2026-06-10
1519354 유통 kylinvms

처리중

허위광고
조미영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