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을 맡겼는데 폰팔이들이 마음대로 판 것 같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졸라싼집(대리점) ] 휴대폰을 맡겼는데 폰팔이들이 마음대로 판 것 같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휘연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4-03-06 15:59:00

본문

2월 15일날 부산대 3번 출구에 위치한 '졸라싼집'이란 명을 갖고 있는 휴대폰 매장에서
폰을 구입했습니다. 물론 폰 자체도 원가그대로 구입한데다가 여러모로 손해를 본 입장이지만
이것보다 더한 것은 본래 제 폰이었던 것을 자기들 마음대로 했다는 점입니다.
15일, 폰을 들고서 매장을 찾았었고 폰팔이들이 폰을 확인하겠다면서 들고갔습니다. 그리고 구입과정에서
폰을 잊고 당일날 찾지 못했습니다. 물론 연락도 전혀 받질 못했습니다.
그리고 3월 초에 예전 폰에 찾고자 찾아갔었는데 찾아보겠다는 행동만 취할 뿐 전혀 찾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30분 넘게 기다려도 받질 못해서 찾으면 내일 연락을 달라하고 집에 귀가 했었는데 연락도 오지 않아서 다음날 다시 찾아갔습니다. 하지만 찾아보겠다는 반복된 말만 하고 계속 진전없는 기다림만 계속되서
왜 이렇게 안주냐, 혹시 폰을 판 것 아니냐. 이렇게 말했더니 그럴지도 모른다면서
어처구니 없는 말만 했습니다. 원래 고객이 폰을 찾아가지 못하면 연락을 주는 것이 당연한데 연락도 주지 않고, 찾아가서 달라 했더니 연락도 주지 않고 5일 째 반복된 기다림만 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구입하시면서 이전 휴대폰을 찾지 못하시어 무천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업체에서 의도적으로 휴대폰을 돌려주지 않는 경우 해당업체 관할 경찰서에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871 기타 럭스유 지아 2026-07-10
1533869 유통 서브마켓 장효정 2026-07-10
1533868 기타 밥심가득(한식부페) 박영진 2026-07-10
1533867 식음료 히어젠

처리중

환불
강다예 2026-07-10
1533864 식음료 서브마켓 장숙진 2026-07-10
1533862 기타 개인 이민기 2026-07-10
1533860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김지언 2026-07-10
1533856 생활가전 삼성전자 구승원 2026-07-10
1533854 유통 인마이백쇼핑몰 김지현 2026-07-10
1533853 항공·여행 멜론 박영민 2026-07-10
1533852 기타 섹타나인

처리중

환불
홍현정 2026-07-10
1533851 기타 유스프로젝트 고도현 2026-07-10
1533850 기타 (주)소셜빈(키즈마일) 김미영 2026-07-10
1533849 자동차 현대자동차 류석준 2026-07-10
1533848 휴대전화 삼성전자 변경수 2026-07-10
1533847 생활가전 제일아쿠아 이정화 2026-07-10
1533846 기타 물류업

처리중

반품
이흥주 2026-07-10
1533845 생활가전 보랄 한오근 2026-07-10
1533844 기타 정현교육-김영채(도소매업체) 김선미 2026-07-10
1533843 기타 AU테크 전수호 2026-07-10
1533842 식음료 서브마켓 서브마켓 미배송, 연락두절,… 2026-07-10
1533837 생활가전 이스트라tv 강병인 2026-07-10
1533836 통신 업체 이재진 2026-07-10
1533835 생활가전 삼성전자 고양시 2026-07-10
1533832 생활용품 SG마켓 이은주 2026-07-10
1533819 유통 장인가구 박상준 2026-07-10
1533818 자동차 레이노코리아 정정원 2026-07-10
1533813 생활가전 유니맥스 최 의규 2026-07-10
1533794 유통 마켓컬리 박영란 2026-07-10
1533792 유통 사오지에 유한회사 지미경 2026-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