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물업체와 그 하청 자라업체에 물건 배째라 영업방식을 고발하고 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ZARA ] 홈&쇼핑물업체와 그 하청 자라업체에 물건 배째라 영업방식을 고발하고 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연화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24-12-11 15:03:53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11월11일에 https://www.hnsmall.com/index.do
홈&쇼핑이라는 쇼핑몰에서 자라라는 매장에 옷을 구입했습니다.
쇼핑몰 보기 전에 오프라인에서 그옷을 보게 되었고
어머니가 보통 옷을 잘 안사시는데 그날을 그 옷을 관심을 가지시더라고요
어머니가 체구가 작으신데 그나마 맞는 사이즈가 있어서요.
저희가 바로 사는 타입이 아니라 일단 하루 고민 하려고 집에 왔거든요
 집에 와서 제가 인터넷으로 보는 와중에 그 옷이 있어서 엄마한테 묻기도 전에 밤에 바로 주문을 했습니다. 사이즈가 품절 될까봐서요... 그러고 아침에 엄마에게 짜자잔 하고 주문했다고 말씀드리고요...그렇게 주문을 하고 기다렸는데 일주일이 넘도록 안오니까 엄마가 혹시 사기당한거 아니냐고 물어보셔서 아니다 원래 좀 배송이 느리다하고 말씀드렸는데 보름동안 아무런 진척이 없는거에요. 그래도 당연히 오겠지하고 나두다가 15일 후에 16일쯤에 문의글을 남겼습니다. 그런데 17일에 문자로 XS사이즈는 품절이고 M사이즈는 있으니 보내줄수 있다는 겁니다. 와...이건 뭐냐고 항의를 했습니다. 물건이 없으면 안팔아야지...그리고 실수로 접수를 받았으면 빨리 파악해서 그 물건이 없다고 미리 말해야지 15일이 넘도록 아무런 연락도 없다가 제가 먼저 연락을 하니까 그때서야 사이즈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항의했습니다. 이건 말도 안된다 그 사이즈의 옷을 구해주던지 그 옷을 살수 있을만큼 금액을 지불하라고 했습니다. 한 3일 늦게 저한테 사이즈가 없다고 했으면 모르겠지만(문제 삼지 않았을겁니다) 정말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이런 식으로 쇼핑몰이 장사를 해도 되느냐 소비자원에 문의하겠다 자라업체에 물건을 파시면 물건 파악을 바로 바로 해야지 그 업체도 웃긴거 아니냐하고 그럴꺼면 장사를 하지 말아야지...고객은 그 물건 사이즈가 필요한테 그때 말해서 아니 말도 안해줌,,,,기약없이 기다리고 있었으면 한달이 가도 말안했을지도...이런 업체들이 왜 온라인해서 장사를 하느냐 문닫아야 하는거 아니냐고 항의했더니 소비자원에 문의하지 않는 조건으로 만원을 배상하겠답니다. 저는 제가 시간이 남아서 그런거 아니다
이런 업체들이 고객을 기만하고 영업하는걸 원하지 않는다. 정당한 배상도 못하는 가게는 영업을 하지 않는게 맞지 않겠냐고 문의하겠다했습니다. 홈&쇼핑몰도 그 하의에 업체를 받지 말아야하고 고객이 물건을 한달동안 구매하지 못하지 못하는것에 정당한 보상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이즈가 없으면 못사는 손해를 왜 제가 받아야하나요?
두 업체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일단 지금 환불처리를 한거 같아서 이제 확인후 글을 남깁니다. 제가 따지니까 물품없다고 문자를 보냈답니다. 오류가 나서 안갔대요 ㅡ.ㅡ
그걸 변명이라고 하는지....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홈&쇼핑몰에서 제가 문의후 저한테 연락 많이 했다고 하는데 문의창에 근무시간에 못받는다고 분명히 남겼으니 참고해주세요...그리고 명확한 해결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소비자고발원에 글남긴다하니 만원보상해준다고 했습니다. 저는 물건을 구해줘야하는게 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
10일이상 늦게 그냥 배송이 되는건 이해해도 이제와서 그 사이즈없다고 안된다고 하는건
충분한 배상이 동반되어야 한다고 여겨집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인터넷쇼핑몰업’ 보상기준에 의하여 물품이나 용역의 미인도에 해당되며 계약해제(환급) 및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652 기타 인더라인25 화곡11호점 이종윤 2026-07-12
1534642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배터리
김대연 2026-07-12
1534639 항공·여행 카카오T 김윤아 2026-07-12
1534637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한상훈 2026-07-12
1534634 식음료 BHC대한한남대전 박현수 2026-07-12
1534627 기타 FANS SHOP 김민경 2026-07-12
1534625 기타 보람이사몰 장규수 2026-07-12
1534619 항공·여행 아고다 장혜정 2026-07-12
1534618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안효은 2026-07-12
1534617 항공·여행 미소(miso) 김은혜 2026-07-12
1534616 자동차 K Car (케이카 주식회사) 이정기 2026-07-12
1534615 유통 동서가구 채경석 2026-07-12
1534614 기타 리브의원 송유진 2026-07-12
1534613 식음료 A TWOSOME PLACE 김한별 2026-07-12
1534612 기타 따봉시래기화순점 김민지 2026-07-12
1534611 식음료 노랑통닭 광주용봉점 서다운 2026-07-12
1534610 유통 DNJ 위지현 2026-07-12
1534609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책임회피
곽삼선 2026-07-12
1534607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종호 2026-07-12
1534605 생활가전 쿠팡 박구영 2026-07-12
1534604 유통 쿠팡 박구영 2026-07-12
1534603 생활가전 한솔일렉트로닉스 최명환 2026-07-12
1534602 기타 경북 포항 다이아 정미애 2026-07-12
15346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12
1534600 기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설죽로 142-1 맥가이버박 정다운 2026-07-12
1534599 식음료 직화장인 교대점 명성제 2026-07-12
1534598 식음료 중식 태양수지동천점 한성진 2026-07-12
1534597 식음료 지리산유통 최유진 2026-07-12
1534595 기타 키즈다쿵2 대구달서점

처리중

환불거부
백낙현 2026-07-12
1534594 기타 동탄 서울문고 전성은 2026-07-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