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크린 이천28호점 직원의 폭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영구크린 ] 영구크린 이천28호점 직원의 폭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준경
  • 조회수 : 135회
  • 작성일 : 25-06-14 00:38:22

본문

본인과 본인의 어머니는 본인 어머니께서 취득하신 아파트의 잔금을 지급하기 전, 기존 주거인의 이사 상황을 확인하여야 하는 상황으로 인하여 지난 2025년 6월 13일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소재의 아파트를 방문하였습니다.

당시 이사의 진척도가 예상보다 느리다는 생각에, 본인의 어머니는 일을 하던 분(영구크린 이천28호점 팀장으로 추정됨)께 “다 옮기려면 얼마나 더 걸릴지”를 문의하였으나, 그 분은 예상시간을 이야기하지는 않고 “재촉하지 말라”는 형태의 무성의하고 신경질적인 답변만을 하였습니다. 이에 불쾌감을 느꼈던 본인이 “재촉하지 말라는 것은 무책임한 대답아니냐”고 항의하자 그 직원은 “건방떨고 있네”라는 답변을 하며, 마치 폭행을 할 것 같은 눈빛으로 본인을 노려보았습니다. 본인이 지점 및 본사에 항의하겠다고 하니 “오늘만 일하고 안하기에 상관없다”는 이야기만을 하였습니다. 이후 상황의 심각함을 느꼈던 본인은 녹취를 진행하였으며, 녹취사실을 고지하였습니다. 본인과 본인의 어머님이 성함을 물었고, “건방을 떤다니”라고 하자 직원은 “시비걸지 말고 나가”라고 하면서, “당신이 계속 말시키면 일 진행이 안돼”라고 계속 본인을 무시하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본인이 사과를 요구하자 “뭘 사과해요”라고 반문하였고, 본인이 ‘건방을 떤다니’라고하자 성의 없는 사과만을 하면서 계속 신경질적인 말투로 대꾸하였습니다. 당시 본인과 본인의 어머님은 더 이상 대응을 하다가는 어떤 봉변을 당할지 몰라 일단 자리를 피했습니다.

당시 현장에는 본인과 본인의 어머님 외에도 기존 주거인, 이사 직원 2명이 같이 있었으며, 귀점 직원의 발언으로 인해 본인과 본인의 어머님은 이루 말할 수 없는 모욕감과 수치심을 느꼈습니다. 이는 명백하게 형법 제311조 모욕죄에 해당할 것이라 판단됩니다.

영구크린 고객센터에 연락을 해서 점장 전화가 왔으나 그 직원이 제가 도리어 잘못했다면서 그냥 넘어가달라는 요구를 하였습니다.

너무나 억울하기도 하고, 또 다른 이에게 폭언 피해가 발생하면 안되기에 소비자고발센터에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0794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원태 2025-06-12
1420793 자동차 현대자동차 수원 하이테크 센터 김홍주 2025-06-12
1420792 생활용품 포스트모던 임채은 2025-06-12
1420791 자동차 중마점 기아오토큐 2025-06-12
1420790 통신 LG헬로비전 김근호 2025-06-12
1420789 기타 현대백화점 스케쳐스 허규환 2025-06-12
1420788 기타 디에이성형외과의원 손예솔 2025-06-12
1420787 생활용품 조아무역 이혜영 2025-06-12
1420786 통신 Kt텔레캅

처리중

불응대
강주영 2025-06-12
1420785 기타 인생식탁 신선품 배송

처리중

환불 불가
김승철 2025-06-12
1420784 유통 에이블리_피크온 박지현 2025-06-12
1420783 식음료 수짱푸드 서비주 2025-06-12
1420782 생활용품 에이블리_피크온 박지현 2025-06-12
1420781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에어컨
박승우 2025-06-12
1420780 생활용품 클레어부띠끄 김미미 2025-06-12
142077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2
1420778 생활가전 뉴퍼마켓 김영주 2025-06-12
1420777 기타 우리창(마이창) 김경준 2025-06-12
1420776 기타 service@mail.coumarket.com 이상의 2025-06-12
1420775 생활용품 클레어부띠끄 김미미 2025-06-12
1420774 생활용품 카인다미 김가연 2025-06-12
1420773 생활용품 카인다미

처리중

반품 지연
김가연 2025-06-12
1420772 생활용품 쿡셀후라이팬 문주옥 2025-06-12
1420771 생활가전 (주)원이노베이션

처리중

TV고장
김명만 2025-06-12
1420770 생활용품 교복몰 심지윤 2025-06-12
1420766 식음료 여수게장낭만별식 박지혜 2025-06-12
1420767 식음료 여수게장낭만별식 박지혜 2025-06-12
1420768 식음료 여수게장낭만별식 박지혜 2025-06-12
1420769 식음료 여수게장낭만별식 박지혜 2025-06-12
1420765 유통 인메리제이 김하나 2025-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