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물품을 판매하는게 말이 됩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슬로우알레 ] 단종물품을 판매하는게 말이 됩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오
  • 조회수 : 104회
  • 작성일 : 25-06-17 11:04:01

본문

제가 상식선으로 이해가 되지않아서.. 여러분들과 내용을 나누려 합니다.
"슬로우알레" 업체 사이트에서 쇼파를 주문했습니다
주문 시, 받는 사람은 지인(받으실 분)으로 적어놓고 일주일을 넘게 기다렸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었습니다. 혹시 재고가 없거나 단종일까봐 매일 사이트에 들어가서 확인했는데, 지속 판매를 하고 있었습니다.(결제 전 단계까지 주문이 가능)
10일 후 고객센터에 제가 직접 연락을 하니, 이제와서야 단종물품이라 재고가 없다. 환불해야한다 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왜 아무런 연락을 주지않냐고 물어보니 문자를 보냈다고 했고 확인결과 배송을 받는 사람에게 문자를 보냈더라구요. 주문자에게 환불 문자를 보내야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그리고 재고가 없는 물건을 지속적으로 판매하고 있고, 나중에 주문 후 재고가 없어서 환불해야한다고 하는 것은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분명하게 확인하고 조치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이 배송되지 않아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2506 기타 진성컴퍼니 임지희 2025-06-16
1422505 자동차 현대자동차 임수현 2025-06-16
1422504 항공·여행 여기어때 차서하 2025-06-16
1422503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서예주 2025-06-16
1422502 생활용품 도모디자인,쿠팡 한근택 2025-06-16
1422501 유통 홈마트 장미경 2025-06-16
1422500 기타 마이맥키 홍지혜 2025-06-16
1422499 생활용품 불가리 비제로원 목걸이 민영희 2025-06-16
1422498 생활용품 세탁특공대

처리중

세탁불량
조영심 2025-06-16
1422497 생활가전 ffeebyw 손영모 2025-06-16
1422496 기타 르무통

처리중

A/S 접수
안광철 2025-06-16
1422495 기타 뷰앤플의원 송형미 2025-06-16
1422494 기타 케이에이치컴퍼니 김승진 2025-06-16
1422493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송종섭 2025-06-16
1422492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병수 2025-06-16
1422491 기타 이오스코리아 김경민 2025-06-16
1422488 기타 (주)널리소프트 이종광 2025-06-16
1422484 생활가전 휴테크산업 김애린 2025-06-16
1422482 기타 (주)아이앤씨 유혜민 2025-06-16
14224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6
1422479 서비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김은수 2025-06-16
1422478 건설 중해건설 김소은 2025-06-16
1422477 건설 중해건설 김소은 2025-06-16
1422476 생활가전 LG전자 이민지 2025-06-16
1422475 기타 (주)에디톨로지 윤석환 2025-06-16
1422474 생활용품 위글위글 우보라 2025-06-16
1422473 자동차 기아자동차 서현명 2025-06-16
1422469 생활용품 H&M - 온라인 백문이 2025-06-16
1422467 기타 노라독 한명희 2025-06-16
1422465 항공·여행 배달의 김담윤 2025-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