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품을 소비자 과실이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부쉐론 ] 불량품을 소비자 과실이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진희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25-06-10 23:19:42

본문

2022년 12월경에 현대백화점 여의도에서 부쉐론반지를 구입했습니다.
사고나서 얼마지나지 않아 반지가 분리되어 as를 맡겼습니다.
그때 제품불량을 강하게 어필하지 않은게 후회되네요.
좋은게 좋은거라고 as만 받고 말았는데.이번에 동일 증상으로 또 반지가 분리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시간이 지났다고 제 과실이라네요.이물질과 생활기스 운운하면서 제가 관리를 못해서 그렇다는데.
반지를 모셔두는것도 아니고 당연히 끼고다니면 생활기스가 나는게 아닌가요?까르띠에나 다른 명품들은 그래서 무료 폴리싱까지 해주는데
제품불량을 소비가 과실로 떠넘기는게  어이가 없습니다.그러면서 AS 비용을 18만원달라고 하네요
지금 처음 그런것도 아니고 그럼 제품사자마자는 왜 그랬을까요?그때랑 동일한 증상인데 그때는 제품불량이였고 지금은 소비가과실?
어이가없습니다.
명품운운하며 비싸게 팔면서 불량을 팔아 사자마자 AS받게 해놓고 새상품으로 교환은 못해줄망정 AS비용청구라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귀금속·보석의 경우 조립 불량일 경우 및 악세사리의 부착물의 이탈, 끈, 고리 등의 절단 등 하자 발생 시에는 구입기간에 관계없이 무상 수리 또는 제품교환을 받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 2009-1호) 하자에 대해서는 사실조사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으나 취급 부주의에 의한 소비자과실 또는 원인규명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보상을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9532 생활가전 풀리오 이현주 2025-06-10
1419531 기타 동명정사 유정현 2025-06-10
1419530 유통 서브마켓 정정아 2025-06-10
1419528 생활용품 나인그랩 조미라 2025-06-10
1419525 통신 Forest Limited 2025-06-10
1419524 유통 오늘의집 이창섭 2025-06-10
141952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준희 2025-06-10
1419522 자동차 (주)더쿨모터스 최진일 2025-06-10
1419521 유통 제철밥상 조민숙 2025-06-10
1419520 통신 Karmawheels 2025-06-10
1419519 생활가전 SK매직 송은경 2025-06-10
1419518 생활가전 한일산업

처리중

AS관련
김정국 2025-06-10
1419517 기타 파레트코리아 이승구 2025-06-10
1419516 기타 인천 공인모힉원 김태원 2025-06-10
14195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0
1419513 자동차 기아자동차 송동현 2025-06-10
1419512 식음료 아모레퍼시픽 김유림 2025-06-10
1419511 생활용품 베베드피노 이수진 2025-06-10
1419510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예진 2025-06-10
1419509 기타 Founding.com 일본수입전동 농기구 김균태 2025-06-10
1419508 유통 순이네 농원 이정임 2025-06-10
1419507 생활용품 룰루레몬 강은희 2025-06-10
1419506 유통 쿠팡 김근배 2025-06-10
1419505 생활가전 11번가 포스아트 손현영 2025-06-10
1419504 생활용품 마리앙플러스 정현순 2025-06-10
1419503 기타 경민농원 이동운 2025-06-10
1419502 기타 시몬스 침대 김성진 2025-06-10
1419501 기타 자전거 아을넷

처리중

자전거
한일동 2025-06-10
1419500 유통 지센태백점 박유미 2025-06-10
1419499 유통 쿠팡/휴리스글로벌 박윤오 2025-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