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80평형 삼성냉난방기 에어컨 수증기 토출로 인한 불만제기하였으나, 판매및 설치업체(진흥공조)와 삼성전자 측은 서로 책임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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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윤세영
- 조회수 : 317회
- 작성일 : 25-05-26 11: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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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관계로 난방기만 사용하다가 5월에 냉방기를 사용하는데 냉방기 바람이 연기가 너무 심하게 나와 진흥공조시스템에 연락을 했고 방문 점검하였는데
살펴봐도 이상이 없으니 삼성전자 A/S에 신청해 보는게 좋겠다하여 5/16(금) A/S 신청하였으며, 5/19(월)에 A/S 기사님이 방문 전에 전화를 하여 전화통화를
해보니 현재 증상은 고깃집 및 음식점에서 고질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으로 본인이 가도 해줄 수 있는게 없다고하며, 판매점에서 유의사항 안내를 듣지 못했는지
확인 후 이런 부분은 사전에 안내하는게 메뉴얼이라고 말함. 일단 방문 요청으로 당일 오후 4시경 방문하여 살펴보더니 유선으로 안내드린 그대로 조치를 해줄 수
있는게 없으니 구매 및 설치 업체에게 항의하여 조치 받으라고 전달 함.
저는 그래서 바로 구매 및 설치 업체인 진흥공조시스템과 서비스센터에 각각 내용을 전달하여 조치(수리, 환불, 교환 등)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으며,
진흥공조시스템에서는 내용 전달받은 후 A/S 기사님의 연락처와 통화녹음 파일을 요청하여 전달하였음.
그 후 5/21(수) 오전 삼성서비스센터 박종호 실장님은 전화해서 기계의 이상이 아니라 환경에 의한 이상으로 삼성측에서는 그 어떤 조치도 해줄 수 없다고 단호하게
얘기를 하였으며, 진흥공조시스템에서는 정식적으로 물류센터와 고객센터에 이의를 제기해놨으니 피드백이 있을 것이라고 전달받아서 기다렸습니다.
피드백이 없어 5/13(금) 진흥공조시스템에 연락하여 아직까지 물류센터, 서비스센터 아무곳도 피드백이 없다고 하니 연락해보고 다시 연락주겠다고 하고 기다렸
으나, 돌아오는 대답은 전화를 해보니 내용과 녹음파일도 다 전달했고 서비스센터에서 피드백이 없는 건 본인도 어쩔 수 없으니 직접 서비스센터에 전화해보시라는
대답이었음. 5/23(금) 또다시 서비스센터에 전화하여, 내용 설명하고 피드백을 달라고 요청.
5/26(월) 오전에 박종호 실장님한테 재차 연락이 와서 무슨일이시냐고 구매 및 설치업체 측에서 피드백이 올거라고 하여 기다렸는데 전달받은게 없는지를 확인하니
전달받은게 없다고 함.
현재 문제 해결은 수시로 냉각기 물기를 닦아주라는 박종호 실장의 해결책밖에는 없는 실정으로 구매 및 설치업체와 제품제조 없체인 삼성전자는 서로 책임전가하기에
급급한 실정으로 고발함.
10년전에 구매한 동일한 삼성 냉난방기는 이런 현상이 전혀 없었습니다. 제가 비싼 금액을 지불하고 구매 및 설치한 제품이 10년전 제품보다 못하다는게 이해가 되지
않으며, 서비스센터 실장님의 수시로 냉각기 물기를 닦아주면서 사용하라는 해결책은 더더욱 고객을 화나게 만듦. 어찌 저런 사람이 서비스센터 실장직을 맡고 있는지
너무 개탄스러워 대응조차 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에 빠르게 조치해 줄 것으로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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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품 수리 관련한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