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설치 기사가 창호와 가구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인터넷 설치 기사가 창호와 가구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진
  • 조회수 : 22회
  • 작성일 : 25-05-22 10:29:54

본문

인터넷 설치 기사가 허락을 받지 않고 가구와 창호에 타공을 해두고 도망갔습니다.

저는 베란다를 통해서 인터넷 설치를 위해 타공을 허락했는데, 기사가 거실 창호에 구멍을 8개를 뚫어 두었습니다.
전체 리모델링을 한 상태라서 거실베란다가 확장 되었고, 창호 또한 시공한지 채 3주도 되지 않았는데 구멍을 내었고, 가구 또한 새로 설치 한지 일주일도 안되었는데 여기저기 타카로 구멍을 뚫어놓았습니다. 게다가 당시 저의 어머니가 새로 설치한거라서 구멍을 뚫으면 안된다고 했었는데 듣지 않고 타공을 했습니다.

이에 엘지 유플러스에 민원을 넣으니 빗물구멍으로 생각하라고 하고, 실리콘으로 막아준다고 해서 하지 제가 말라고 했습니다. 이에 피해보상을 요청하니 3주에 걸쳐서 견적서를 보내라, 견적서가 비싸다, 잘못이 없다는 등 결국 50만원 준다고 합니다.
500만원 들여서 설치한 창호에 구멍을 8개 뚫어 놓고 새가구에도 타카로 다 박아두고 50만원을 준다고 합니다. 창호보수비만 37만원이고, 가구 보수비는 50만원정도 나옵니다.
그런데, 제가 과도하게 비용을 요청한다고 하면서 50만원 이상 못 준다고 합니다. 원상복구에 대한 노력은 커녕 3주동안 시간을 끌어 사람을 지치게 만들고, 포기하게 만드려고 하는 엘지유플러스를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2018 기타 소모임 유시은 2025-05-22
1412017 생활용품 AISEL 에이슬 한송연 2025-05-22
1412016 기타 사뿐 윤미 2025-05-22
1412015 생활용품 헤이레이디 강민지 2025-05-22
141201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민지혜 2025-05-22
1412013 생활가전 쿠팡 박영욱 2025-05-22
1412012 유통 한화이글스 형지샾 강수연 2025-05-22
1412011 생활가전 넥스 디지털 김수진 010 2110 4790 박서영 2025-05-22
1412010 유통 LFmall 안승원 2025-05-22
1412007 유통 형지엘리트 길나은 2025-05-22
1412006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영준 2025-05-22
1412004 생활용품 조성아 속눈썹 영양제

처리중

불량제품
이은경 2025-05-22
1412003 금융 롯데카드 박재연 2025-05-22
1412001 기타 쿠팡 문윤희 2025-05-22
1412000 유통 유라스튜디오&아이in

처리중

반품거부
예미진 2025-05-22
1411996 금융 메리츠종금증권 신재형 2025-05-22
141199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22
1411973 생활가전 SK매직 김연식 2025-05-22
1411971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정겸 2025-05-22
1411969 생활용품 킹베이프 신림점 정경선 2025-05-22
1411965 자동차 현대자동차 송헌 2025-05-22
1411963 기타 클린엔제이 황현훈 2025-05-22
1411958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임우택 2025-05-22
1411956 기타 위오스튜디오 원상은 2025-05-22
1411955 생활용품 신일전자주식회사 김태희 2025-05-22
열람중 통신 LGU+ 김은진 2025-05-22
1411946 식음료 인천 파리바게뜨 학익풍림점 변상혁 2025-05-22
1411944 기타 야마하뮤직코리아(주

처리중

제품작동
이정애 2025-05-22
1411934 건설 리치본 (주) 류원진 2025-05-22
1411935 서비스 로젠이사 김시정 2025-05-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