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왕복티켓 no show 정책 이용한 비싼 티켓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항공 ] 대한항공 왕복티켓 no show 정책 이용한 비싼 티켓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현석
  • 조회수 : 732회
  • 작성일 : 26-05-07 13:45:07

본문

2026년 4월 19일 KE471 서울/인천->호치민행을 일행들과 타지 못하고 4월22일(수) 비엣젯 비행기를 타고 호치민을 갔음
이유 : 아버지 수술 때문에 간병필요

서울->호치민행 KE471 좌석 비용을 완불하고 비행기를 못탔음(no show)

대한항공으로부터 취소/환불 처럼 수수료 부분에 대해 아무 연락이 오지 않아서 아무 문제가 없는줄 알았음

하지만 호치민->서울  KE480 7시30분 비행기를 타려고 공항에 아침6시쯤 수속을 하려고 했을때, 서울->호치민 KE471을 타지 않아서 탈수 없다고함 (이유: no show정책)

취소,환불의 경우 대한항공에서 즉시 고객에게 설명과 환급,수수료,위약금을 얘기하면서
왕복 비행기를 못타는 경우, sms,전화,메일 어떤 연락을 주지 않고 아침 6시10분 호치민 공항 수속할 때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를 못타게 하고 어쩔수 없는 상황을 만든 다음 티켓을 터무니없는 최고가격으로 판매했음.

정책을 만들어서 고객이 지켜야 한다면, no show 상황일때 정확히 고지,통보를 해서 정책을 알게 해야함
고객이 정책에 대해 알아야, 위험한 상황을 방지하고 미리 스케줄 조정 티켓구매 등등 대응을 할 수 있음

당일에 비싸면 다른 비행기를 이용하라는 식으로, 항공사는 빈좌석으로 가도 상관없는 반응으로 공급자 갑질을 하는 행위

핸드폰도 안돼고 연고지도 없는 타국에서 대한민국 국민이 해외에서 위험을 노출하게 하고, 어쩔수 없이 대한항공을 이용해야 하는 상황을 이용해 최고 가격으로 측정해서 티켓을 고객에게 강매를 했음

설사 고객이 비싼 가격을 측정한 티켓을 안사고 다른 비행편을 이용한다 하더라도 대한항공은 이미 고객이 지불한 왕복권에 돈을 받았기 때문에 빈자리로 가도 대한항공은 손해를 보지 않음

이건 명백한 어쩔수 없는 고객을 이용한 강매, 사기당한 느낌

서울->호치민 아버지 간병으로 비행기를 못타게 된(no show) 상황

KE471항공을 못탄 고객이 많지 않았음에도 왕복 no show 정책에 위험성을 알리지 않은 상황을 고려해 KE480 환불요청
 
대한항공에 4월27일 고객의 소리에 민원 접수하고 진행사항 설명과 추가설명을 위해 담당자의 유선회신을 요청했으나 답변이 없어서,4월30일 다시 고객의소리와 고객센터로 전화해 유선회신을 요청했음

하지만 추가 확인중이라는 시간이 소요된다는 답변할수 없는 형식적인 2줄의 메일만 일방적으로 보낼뿐, 더이상의 연락이 없었음.

대한항공에 불성실한 답변은 4월26일 귀국 후 지금까지 신경과 두통에 시달릴만큼 정신적 2차 피해를 줬음.

대한항공에서 서면답변요청, 추가 설명을 위해 대한항공 담당자 유선회신 필요(010 2310 7920), 통화 안될 시, 대한항공 담당자 이름 연결할 수 있는 전화번호 요청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일방적이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212 유통 아디다스온라인쇼핑몰 여하주 2026-04-28
1506207 유통 더한섬닷컴 박소연 2026-04-28
1506206 생활가전 한샘몰 박일우 2026-04-28
1506205 기타 우아한농부들 이경희 2026-04-28
1506204 서비스 투데이택배 또는 투데이, (주) 브이투브이 신동규 2026-04-28
1506203 자동차 넥센타이어 한대수 2026-04-28
1506192 자동차 유성렌트카 김포영업소 김나라 2026-04-28
1506190 생활용품 카주 김대호 2026-04-28
1506189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이순자 2026-04-28
1506187 자동차 블래서클 김정훈 2026-04-28
1506186 기타 파스퇴로 쾌변 자영수 2026-04-28
1506179 기타 파스퇴르 쾌변 장영수 2026-04-28
1506110 기타 다날 이병식 2026-04-28
1506109 유통 프롬더하모니 김연수 2026-04-28
1506108 유통 샤르드 허은 2026-04-28
1506107 서비스 뮤엠영어 유미란 2026-04-28
1506106 생활용품 BEAUTIYOUNG 김주하 2026-04-28
1506105 기타 주)유엔아이 양미화 2026-04-28
1506104 생활용품 하이드로겐 최민수 2026-04-28
1506103 기타 24시 전국화물 (에스제이전국화물) 최이영 2026-04-28
1506102 유통 에프에이사커 이상현 2026-04-28
1506101 기타 세일팩 해인 2026-04-27
1506100 생활용품 라레스 현동주 2026-04-27
1506099 생활용품 라레스 현동주 2026-04-27
1506098 유통 톰타일러 김승회 2026-04-27
150609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7
1506096 기타 당근마켓을 이용 개인간 중고차거래 손영곤 2026-04-27
1506095 생활용품 서울패션 김나윤 2026-04-27
1506094 기타 데님스토리

처리중

환불
김정희 2026-04-27
1506093 생활용품 라레스 현동주 2026-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