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물품을 판매하는게 말이 됩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슬로우알레 ] 단종물품을 판매하는게 말이 됩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오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25-06-17 11:04:01

본문

제가 상식선으로 이해가 되지않아서.. 여러분들과 내용을 나누려 합니다.
"슬로우알레" 업체 사이트에서 쇼파를 주문했습니다
주문 시, 받는 사람은 지인(받으실 분)으로 적어놓고 일주일을 넘게 기다렸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었습니다. 혹시 재고가 없거나 단종일까봐 매일 사이트에 들어가서 확인했는데, 지속 판매를 하고 있었습니다.(결제 전 단계까지 주문이 가능)
10일 후 고객센터에 제가 직접 연락을 하니, 이제와서야 단종물품이라 재고가 없다. 환불해야한다 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왜 아무런 연락을 주지않냐고 물어보니 문자를 보냈다고 했고 확인결과 배송을 받는 사람에게 문자를 보냈더라구요. 주문자에게 환불 문자를 보내야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그리고 재고가 없는 물건을 지속적으로 판매하고 있고, 나중에 주문 후 재고가 없어서 환불해야한다고 하는 것은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분명하게 확인하고 조치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이 배송되지 않아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2328 유통 www.wowssa.co.kr 싸다구마켓 권순민 2025-06-16
1422327 항공·여행 스타즈호텔 프리미어동탸 김태진 2025-06-16
1422326 자동차 현대자동차 진성균 2025-06-16
1422323 생활용품 미라클시드니 서동리 2025-06-16
1422322 생활용품 024 Home 한신옥 2025-06-16
1422321 통신 KT 김혜영 2025-06-16
1422319 기타 청소해봄 최신영 2025-06-16
1422315 기타 더케이예다함 수수꽃다리 2025-06-16
1422310 생활용품 메디프리스 김정곤 2025-06-16
1422305 유통 네이버쇼핑 싸군배터리 김수정 2025-06-16
1422302 유통 네이버쇼핑 김나연 2025-06-16
1422301 자동차 크로스파이어125xs 네오모먼트 최정수 2025-06-16
1422299 기타 잇츠탠수원인계점 제현아 2025-06-16
1422296 생활가전 테레비zone 양영복 2025-06-16
1422295 생활용품 벤시몽, https://www.bensimon.com/ 김영미 2025-06-16
14222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6
1422293 기타 더블유비스킨 이민주 2025-06-16
1422292 생활용품 더블유비스킨 이민주 2025-06-16
1422291 생활용품 별하당

처리중

환불
이윤정 2025-06-16
1422290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승호 2025-06-16
142228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권형준 2025-06-16
1422287 기타 당근마켓 신만렬 2025-06-16
1422286 휴대전화 모나 조재형 2025-06-16
1422285 생활가전 한경기생화과학 성민희 2025-06-16
1422284 생활가전 쿠쿠 정지나 2025-06-16
1422283 생활가전 padailoo 강나현 2025-06-16
1422282 식음료 세븐일레븐 김채은 2025-06-16
1422281 항공·여행 아고다 김안나 2025-06-16
1422279 기타 다이소 박지연 2025-06-16
1422280 기타 배진산업 정선진 2025-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