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국민카드 발급 관련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 국민카드 발급 관련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소희
  • 조회수 : 338회
  • 작성일 : 12-04-23 12:45:08

본문

올해 2월경에 홈플러스 국민카드 발급하라며 상담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홈플러스 이용시 혜택이 좋은것 같아서 카드에 대한 연회비를 질문했더니.

연회비는 3천원이고, 2월 중 10만원 이상 사용하면 케쉬백을 돌려준다며 가입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래서 카드 가입을 하고 발급되기 전,, 다시 고민해보니까 필요없을것 같아서

발급을 취소해달라니까 취소는 안되니까 받은즉시 반송을 해달라고 했는데

제가 샤워중이여서 남편이 카드를 받아서 바로 반송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우선 카드는 소지한 상태입니다,.

카드에 대한 상담시 사용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연회비가 나가지 않는다고 하길래

그냥 소지만 하고 있었는데 이번달에 연회비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상담사에게 연회비를 납부할 수 없고, 카드는 해지해달라.

개인정보를 등록하면서 카드를 가입하는 상황에서 정확한 정보를 받지 못했으니,

처리해달라고 하니까, 연회비에 대한 대화 내용에서 최초 연회비는 무조건 나간다는 것에 대한

오해가 있었을 뿐이니 이해해달라니 말이 됩니까?

고객에게 정보를 정확히 전달하지 못한 부분은 오해니까 자기들이 실수한건 넘어가라는 건지..

그렇게 마구잡이로 국민은행과 거래하는 사람들한테 카드 발급하라고 무작위로 전화해서는

가입시킨 뒤 최초 연회비만 챙겨먹으려는 속샘 아닙니까??

정말 억울해 죽겠습니다.

그리고 상담사는 계속 자기 잘못이 아니고 이건자기 일이 아니고 어쩌꼬 넘기시는데

그사람 이름이 국민카드 상담사 정혜정 입니다.

최초 가입설득한 그사람하고 중간 해지관련 상담사는 이름을 모르지만 기록에 남아있을겁니다.

녹취도 다 되어있다면서 꼼꼼히 읽어주다가 자기도 답변이 어려운지 그사람하고 직접 통화하라는둥

이부분은 오해이니까 이해하라는둥 지금 장난하는 건지...

아기 키우는 입장에서 한시간씩 두시간씩 전화만 기다릴순 없지 않겠습니까?

제가 바라는건 연회비 취소 그리고 카드 해지 인데, 정혜정 그사람이 카드는 해지시켰으니

연회비 취소를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은행으로부터 금일 연회비 없이 해지 처리해드림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용카드발급후 사용하지않았는데 연회비 청구하고 있어서 황당하셨겠습니다. 신용카드 연회비는 신용카드사의 회원 관리 비용 등의 개념으로, 사용여부와 관계없이 발급시점을 기준으로 청구되며, 다른 카드대금에 우선하여 청구할 수 있도록 약관상 규정되어 있습니다. 현재 표준약관에 의하면 카드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최초 발급년도의 연회비는 청구할 수 있으며, 1년 이상 사용하지 않은 카드에 한해 발급년도를 제외한 나머지 기간에 대해 연회비를 청구하지 않음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최초 발급년도에 대해 연회비 청구하는 것을 부당하다고 보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404 금융 스마트삼육 유윤경 2026-05-14
1510399 기타 사단법인 우리문화예술교육진흥원 강진옥 2026-05-14
1510395 기타 런드리24 곽지희 2026-05-14
1510394 유통 쿠팡 양수근 2026-05-14
1510392 생활용품 미즈노 인천부평매장 070-4833-6291 대표 강력희 010-4079-8944 인천부평구마장로489 고희철 2026-05-14
1510393 유통 G마켓 양우영 2026-05-14
1510391 기타 https://ww 이명선 2026-05-14
1510390 기타 로젠이사 윤정원 2026-05-14
1510389 기타 아이슨 홍윤희 2026-05-14
1510388 통신 SK브로드밴드 반길자 2026-05-14
1510387 기타 스파알

처리중

기기불량
한래경 2026-05-14
1510386 자동차 SK 렌터카 이상진 2026-05-14
1510385 유통 에이블리-조이조이

처리중

반품비
이혜령 2026-05-14
1510384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383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정훈 2026-05-14
1510382 자동차 수원,힐링모터스 최재완 2026-05-14
15103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380 식음료 i-hi(아이하이) 정지현 2026-05-14
1510379 기타 맨티스아이템 전시우 2026-05-14
1510378 기타 라움클린 이소라 2026-05-14
1510377 생활용품 교복몰 이소희 2026-05-14
1510376 통신 KT 심승보 2026-05-14
1510375 생활가전 위닉스 이홍만 2026-05-14
1510374 생활용품 헤르짐머 김선경 2026-05-14
1510372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창호 2026-05-14
1510371 생활용품 글램팜 정충현 2026-05-14
1510365 생활가전 LG전자 정기웅 2026-05-14
1510357 항공·여행 호텔계룡 김수진 2026-05-14
1510356 식음료 애슐리퀸즈 한상호 2026-05-14
151035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예은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