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퇴실 및 돈 추가결제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명서나무늘보호텔 ] 강제퇴실 및 돈 추가결제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예진
  • 조회수 : 1,054회
  • 작성일 : 26-06-05 22:57:51

본문

1. 사건 개요
이용 플랫폼: 여기어때
숙소명: [명서 나무늘보호텔 ]
예약 및 투숙일: 2026년 6월 5일]
예약자: 본인 (문예진)
실제 투숙 인원: 2인 (예약자의 어머니, 아버지) / 2인 기준 숙소 정상 예약
숙소연락처: 050240547478 / 010-2292-4319

① 부당한 추가 요금 요구 및 강제 퇴실
본인은 부모님 두 분의 여행을 위해 '여기어때'를 통해 2인 기준 숙소를 제 명의로 정상 예약해 드렸습니다. 당일 부모님께서 약주를 하신 상태라 운전이 불가능하여, 남동생이 차량으로 부모님을 한 분씩 숙소로 모셔다드렸습니다. (차량 공간 문제로 어머니를 먼저 숙소에 내려드린 후, 다시 아버지를 모셔다드림)
남동생은 투숙 목적이 전혀 없었으며, 오직 고령에 약주를 하신 부모님의 안전한 이동과 짐 이동을 돕기 위해 숙소 내부(객실)에 잠시 진입했다가 바로 나왔습니다. 실제 숙소에 머무른 인원은 예약된 부모님 2인뿐이었습니다.
그러나 숙소 측은 남동생이 드나들었다는 이유만으로, 앞뒤 정황을 확인하지도 않은 채 '3인 이상 혼숙 금지 위반' 및 '인원 추가'라며 15,000원의 추가 결제를 강요했습니다. 단순 수송 목적의 일시 방문임을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숙소 측은 모욕적인 언사(예: "아들 앞에서 15,000원 가지고 뭐 하자는 거냐" 등)를 하며 모욕을 주었습니다. 이에 본인이 부당한 추가 요금에 대해 항의하자, 숙소 측은 환불도 해주지 않은 채 부모님을 밤중에 강제 퇴실 조치했습니다.
② 숙소 측의 소통 거부 및 폭언·위협
이후 예약자 본인이 사건에 대해 원만한 해결과 환불을 시도하고자 했으나, 숙소 측은 전화를 회피했습니다. 도리어 본인에게 전화를 걸어와선 "다시 연락하면 고소하겠다"며 정상적인 대화를 거부하고 위협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③ 중개 플랫폼(여기어때)의 책임 회피
계약 당사자이자 중개 플랫폼인 '여기어때' 고객센터에 해당 피해 사실을 접수하고 중재를 요청했으나, 고객센터 측은 숙소 측의 일방적인 진술(투숙 인원 위반 등)만 확인한 채 "내가 한 말과 숙소 측 말이 다르니, 숙소와 직접 협의하라"며 중개업자로서의 책임을 완전히 회피하고 있습니다. 말이 통하지 않고 고소 협박을 하는 숙소와 직접 해결하라는 것은 대기업 플랫폼으로서 무책임한 처사입니다.
3. 요구 사항
숙소 측의 부당하고 일방적인 강제 퇴실 조치로 인해 예약을 하고도 서비스를 전혀 이용하지 못했으므로, 숙박비 전액 환불을 요구합니다.
소비자를 기만하고 모욕적인 언행 및 고소 협박을 일삼은 숙소 측의 사과를 요구합니다.
중개 플랫폼으로서 분쟁 해결 의무를 저버린 '여기어때' 측의 책임 있는 대처를 요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481 기타 도시락이심(온라인구매) 곽미영 2026-06-04
1516480 생활용품 스탠에스티 조서원 2026-06-04
1516478 기타 세탁나라(세탁소) 김지희 2026-06-04
1516475 기타 프리티프릭 이선영 2026-06-04
1516474 생활용품 sk세탁 최유진 2026-06-04
1516473 서비스 클래스 101 이신화 2026-06-04
1516472 생활용품 Nuub 김현우 2026-06-04
1516471 기타 빌리브철거 안은비 2026-06-04
1516470 통신 KT 홍석준 2026-06-04
1516469 유통 주식회사 남유에프엔씨 우수연 2026-06-04
1516468 생활용품 루씨에어 장동엽 2026-06-04
1516466 기타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64 통신 스텔라그로브

처리중

사기판매
정보겸 2026-06-04
1516463 식음료 욜로부로 윤칠수 2026-06-04
1516461 자동차 (주)엘리모터스 방효남 2026-06-04
1516459 식음료 비엔날17 전미화 2026-06-04
1516458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거부
최고운 2026-06-04
1516456 생활가전 비에스온 지성현 2026-06-04
1516455 생활가전 삼성전자 남정미 2026-06-04
1516453 생활용품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48 유통 포근해(닥터프렌드)-침구 외 김태영 2026-06-04
15164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임보라 2026-06-04
1516442 기타 카바조 서병태 2026-06-04
1516441 기타 프리즘코리아 권현진 2026-06-04
1516440 건설 삼례 노루표 페인트 대리점 이찬구 2026-06-04
1516439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차지혜 2026-06-04
1516438 기타 네이버비너스플러스샵 주정연 2026-06-04
1516436 생활용품 쿠팡 이재진 2026-06-04
1516434 통신 KT 이지연 2026-06-04
1516430 생활용품 미송세탁 김영철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