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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항공 ] 전체적인 서비스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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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강래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25-06-18 09: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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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목 )에 회사 업무차 제주도에 다녀왔습니다. 가는 비행기에서 제주항공에서 운영하는 설렘배송을 주문했습니다. (큰비행기 2대)
작은건 있는데 큰거는 지금 가지고 있지 않아서 택배로 보내주신다고해서 그렇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주문이랑 결재는 잘됐는지 확인하고 배송은 언제 받을수 있냐고 물어보니 기내에서 파는 여러가지 물건 중에 이 비행기는
제주항공에서 직접 판매하는거라 늦어도 5일안에는 받을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돌아오는 날(14일/토)에도 승무원분들에게 물어보니 똑같은 말을 해주셨고 혹 궁금하면 주문서 뒤에 번호로 전화해보라고 안내해 주었습니다.
여기 까지는 좋왔는데. 아이 선물이라 일정을 알아볼려고 아침 일찍 9시 조금 넘어서 안내해 주신 1599-1500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상담사가 바빠서 9분 넘게 통화한 후에야 본인 확인만 되고 알아보고 나중에 연락준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1차 비행기 탄것만 확인하고 구매는 확인도 못하는 시스템 제주항공이 시스템이 조금 이상하네.. 느꼈습니다.
 
제가 물어본건 1. 언제 받을수 있는지 2. 혹시 추가로 구매가 가능한지? 2가지 였습니다.
3시가 넘어서 전화가 왔습니다. 추가구매는 어렵고 발송은 언제될지 아직 확인이 안된다고.
알았다고 전화를 마무리하고 저는 그냥 오늘 중으로는 확인이 되겠지 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러고 기다리다가 6시(퇴근시간 전)에 다시 전화를 걸었더니 전화 받은 상담사가 앞 상담사가 알아보고 있으니 기다리라는
기계식 답변만 듣고 전화를 마무리 했습니다.

2차 그냥 기다리라는 말만 하고 확인해보고 연락준다고 응대 안하는 서비스
앞 상담사가 진행하고 있으니 그냥 기다리라고 딱히 먼가 대응을 보여주지 않고 여기서
야 제주항공은 진짜 오래 못가겠다. 생각했습니다. 조금만 부드럽게 응대해주고 목요일에 주문한거 언제 발송되는지 알아봐주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 생각이 들고.. 기내에서는 영업하고 판매하는데..상담사와 상담시스템이 다 망치는구나 생각했습니다.

화요일이 됐습니다.  연락이 왔고 상품도 도착했습니다.

3차 주문한 물건 안오고 다른 물건이 왔습니다.
큰 비행기 2대를 시켰는데 한개는 큰거 한개는 작은게 왔습니다. 심지어 큰거는 부품도 빠져있는 상품입니다.
하도 안팔려서 재고가 없어서 중고를 찾아 보낸거 같은 느낌

4차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5시 56분 (늦게 연락을 받아서 ) 그시간에 상담이 많아 바쁘다는 이유 10분을 기다리고 통화가 연결되었습니다.
상담원에게 사정을 이야기 했더니 사과는 1도 없고  교환을 원하세요 환불을 원하세요?  구매자 입장은 생각 안하고 사과도 없고
이부분에서 폭팔했습니다. 어떻게 사과 한마디 없냐고 단순 상담사라서?? 어의가 없고 화가 머리 끝가지 났습니다.
환불 교환이 아니라 고소할려고 전화 했다고 나는 비싼 가격을 지불했는데..싼게 오고 불량이 왔다 그니까 고소할려고 전화 했다고
너무 억울하고 짜증 납니다. 소비작 구매를 했다는건 필요해서 한건데..누구를 그지 블랙컨슈머로 만들고 거짓말쟁이로 만들었습니다.
제주항공이 무능한건지 상담사들이 무능한건지 아님 저가항공이라 소비자를 무시는건지 알수가 없습니다.
진짜 대단히 실망 입니다. 사람 한순간에 바보 만들고 이거 진짜 아니라고 봅니다.
아직까지 답이 없어요 기다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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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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