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일하고 형식적인 민원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안일하고 형식적인 민원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주필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25-06-19 23:32:00

본문

  지난 06 월 9일 쿠팡을 통해 창녕군농협 억만금 황금 메뚜기 쌀 백미 10kg 1개를 36.800원에 구입하였으니 다음날 판매 게시판에  이 쌀과 관련되어 밥에서 냄새가 심하게 난다는 다수의 의견을 접하고 바로 취소하기로 결정하여 판매자인 판매자명: 종합몰 연락처: 01081173960 에 전화하였지만 받지 않아서 쿠팡측에 환불의사를 밝혔습니다.
다음날 쿠팡으로 부터 연락해 오길 이 쌀은 구매자가 환불시 왕복 택배비 20000원을 부담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10킬로 무게의 쌀의 택배비는 5~6천원에 불과하고 왕복이면 1만정도에 이를텐데 아무런 근거도 없이 임의로 2만원의 택배비를 부과하여 구매자가 취소 환불하는 고유의 권리인 취소환불청구권 행사를 고의로 방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되돌려 보내는 택배비는 직접 지불하겠다고 하니 이 또한 거부 하면서 기어이 2만원을 내야 취소가 된다고 하면서 이는 쿠팡측도 판매자의 일방적 주장만 받아들이며 어쩔수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들이 귀찮고 곤란한 질문에 일절 답하지도 아니합니다 이런 판매자의 부당한 행위를 잘 살펴보시어 부당한 처사를 개선케 해주십시요

담당자 25-06-11 17:08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나 물품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소비자의 변심 등에 의한 청약철회의 경우에는 당연히 반환에 필요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합니다(법 제18조제9항). 따라서 소비자가 물품을 받기 전에 청약철회를 한 경우에도 이미 사업자가 물품 공급을 위해 배송을 하였다면 소비자는 반송비용인 택배비를 부담하여야 할 것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위의 내용들은 얼마전 본인이 올린 민원에 대한 상담 내용이올시다 그런데 이와 똑같은 진정 내용으로 한국소비자원에 도움을 청했고 그곳의 도움으로 완전한 환불처리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비슷한 일을 하는 기관에서 그 처리 방식과 결과는 이 다지도 차이가 나야 합니까? 민원이 접수되면 어떠한 내용인지 상대방 판매자의 진술도 들어보지도 아니하고 관련법 몇 조 몇항 이나 겨우 들먹이며 모든 내용을 그리 간단히 처리 가능해 지는지 묻고 싶군요 민원 처리인의 주장대로 라면 소비자는 사업자가 정해 논 어떠한 금액의 배송료라도 무조건 택배비를 일방적으로 부담하여야 한단 말입니까? 그게 상식에 맞는 판단이며 일 처리인가요? 반품 택배비가 상식에 맞지 아니하게  판매자가 고의적이고 악의적으로 반품을 포기하게 할 목적으로 설정해 놓은 경우엔 그땐 그럼 어떻게 생각하나요? 이러한 형식적인 민원 처리는 사전에 관련법을 교모히 악용하는 악덕 판매자의 입장만 도와주는 일이 될것입니다 기왕에 선량한 소비자를 돕기로 하고 결성된 사이트라면 좀 더 적극적이고 행동하는데 더 철저한 민원인의 조력자가 되었으면 하는 아쉬운 마음이 드는군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나 물품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소비자의 변심 등에 의한 청약철회의 경우에는 당연히 반환에 필요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합니다(법 제18조제9항). 따라서 소비자가 물품을 받기 전에 청약철회를 한 경우에도 이미 사업자가 물품 공급을 위해 배송을 하였다면 소비자는 반송비용인 택배비를 부담하여야 할 것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2401 식음료 오뚜기 이현진 2025-06-16
1422399 기타 3.3환급 고웅석 2025-06-16
1422398 유통 11번가 김경순 2025-06-16
1422395 서비스 CJ대한통운 한정임 2025-06-16
1422393 유통 길림 메이플 시티 김지미 2025-06-16
1422392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황미림 2025-06-16
1422391 휴대전화 천안 아이폰수리서비스 센터 119 김찬중 2025-06-16
1422388 서비스 패스트 캠퍼스 김훈형/김현지 2025-06-16
142238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6
1422386 기타 힘내라농가 유순애 2025-06-16
1422387 생활가전 파고파고가구짱 김인선 2025-06-16
1422383 서비스 gs 반값택배 임정선 2025-06-16
1422382 기타 아이파킹 정새봄 2025-06-16
1422378 유통 네이버쇼핑 김형열 2025-06-16
1422372 생활용품 삼익가구 임병욱 2025-06-16
1422367 항공·여행 티몬 윤정하 2025-06-16
1422365 생활용품 서광퍼니처 강동우 2025-06-16
1422364 생활용품 블링블링 한석숙 2025-06-16
1422363 항공·여행 마이오티티 송민서 2025-06-16
1422362 생활용품 브랑떼화장품 송기욱 2025-06-16
1422359 서비스 스피킹맥스 함근회 2025-06-16
1422358 생활용품 소르(sor) 김완택 2025-06-16
1422357 서비스 배달의민족 이현주 2025-06-16
14223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6
1422355 기타 법무법인 수림 정기훈 2025-06-16
1422354 항공·여행 마이오티티 이유림 2025-06-16
1422353 휴대전화 삼성전자 피피트레이드 쿠팡 박주광 2025-06-16
1422352 휴대전화 스마프폰초특가매장 장희법 2025-06-16
1422351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현영 2025-06-16
1422350 항공·여행 부산 반하나여행사 정다운 2025-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