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으로 인한 통신취소시에도 통신비 계속부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폐업으로 인한 통신취소시에도 통신비 계속부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병국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25-06-17 14:57:47

본문

사무실을 폐업함으로 인하여 통신을 중간에 취소하여야 되는 상황인데
담당자왈 만기시까지 인터넷비용을 계속납부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조금 싸게해준다고 혅재 46,200원을 속도를 낮추어 36,400으로 해서 만기시까지 납부를 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속도를 낮추기 위해서는 기사가 출장을 가야한답니다.
 그래서 출장비 27,000원을 별도로 납부하랍니다.
일이 안되어 폐업을 하는데 사용하지도 않는 비어있는 사무실의 인터넷비용 내가 계속납부하고 출장비까지 내라고 하는것은
이게 맞는 것인가요?
이렇게 사용하지도 않는 인터넷이 얼마나 많이 우리나라에 개통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사업의 부진으로 폐업을 하는데 이런것까지 계속적으로 지금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슴니다.
내더라도 최대한 낮게 내게 해주시면 좋겠고 필요없는 인터넷은 빈점포에 왜 개통을 시켜놓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통신사 인터넷 해지에 많은 불편이 있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처리를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2889 생활용품 빌리브나인 이진주 2025-06-17
1422888 생활가전 전자랜드 이기윤 2025-06-17
1422887 서비스 CJ대한통운 송성훈 2025-06-17
1422886 유통 주)렛츠고 그룹 박노일 2025-06-17
1422885 생활용품 스키앤서프 최시은 2025-06-17
1422884 기타 우체국택배 한동천 2025-06-17
1422883 기타 숨고(박영태) 김형진 2025-06-17
1422879 자동차 BMW 조원영 2025-06-17
1422877 유통 파넬 Parnell 정다운 2025-06-17
14228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7
1422871 기타 셀라플룻 임경민 2025-06-17
1422870 생활용품 휘슬러 허성원 2025-06-17
열람중 통신 SK브로드밴드 손병국 2025-06-17
1422865 식음료 커피빈 이동한 2025-06-17
1422864 생활가전 컴닥터(외주기사) 황현석 2025-06-17
1422863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처리중

환불 지연
백준렬 2025-06-17
1422862 생활가전 온더스 BARI 무풍선풍기

처리중

수리불가
최현자 2025-06-17
1422861 유통 네이버쇼핑 김하영 2025-06-17
1422860 생활용품 싸다구마켓 윤주현 2025-06-17
1422859 생활용품 Mocostyles

처리중

반품불가
한은정 2025-06-17
1422858 기타 압타밀 김효령 2025-06-17
1422857 기타 티톡 가전제품 강남수 2025-06-17
1422856 기타 코리아무인항공 김도윤 2025-06-17
1422855 기타 김기영 김기영 2025-06-17
1422854 휴대전화 sk 텔레콤 통신사 김혜정 2025-06-17
1422853 유통 wsc archive 공홈 사이트 이정은 2025-06-17
1422852 유통 더헤어컴퍼니 이은주 2025-06-17
1422851 금융 KB국민은행 정혜원 2025-06-17
1422850 유통 쿠팡 김민지 2025-06-17
1422849 생활용품 아이엔지홈(INGHOME) 김정음 2025-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