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수리 사설업체 고발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AIR COMPANY (주)에어컨퍼니 ] 에어컨 수리 사설업체 고발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윤희
  • 조회수 : 127회
  • 작성일 : 25-06-18 17:45:45

본문

안녕하세요.
지난주 에어컨이 고장나서 급하게 사설업체를 불렀습니다.
에어컨이 고장난 이유가 냉 가스가 샌다고 하면서, 우선 가스를 채울걸권했습니다.
가격이 30만원이나 되서 너무 비싸서 고민했으나, 우선 가스를 채우면 시원할것 같아서 했는데
우선 가격도 가격이지만 그다음 대응입니다.
저희가 인터넷으로 알아본 결과 가격이 너무 비싸서 관련해서 항의하고, 그리고 바로 그다음날 에어컨이 시원한 바람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해당내용으로 컴플레인했고, 사장님은 통화하면서 하품을 하질 않나, 수리기사는 사전에 고전했는데 왜 이제와서 머라고 하냐는 식으로 머라고 하더군요.

저희가 우선 어제 넣은 가스가 오늘 나오지 않는데 이걸 30이나 받았으니 이부분을 고려해서 확인해 달라고 했어요. 돈의 일부를 돌려달라고요.
그런데 사장이 확인해 본다고 하고 자기네가 세는곳을 찾아서 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결국 사람은 오지도 않고 연락도 안됩니다.
30만원이 없어진것보다 결국 이런 회사가 영업을 하고 있는게 이해 되지 않습니다.
현금영수증도 관련수리내역에 대해서도 아무것도 증빙도 주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당한게 억울해서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수리비,부품비,설치비,출장비등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3918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형진 2025-06-19
1423915 자동차 현대자동차 송광승 2025-06-19
14239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9
1423911 생활용품 뉴욕제시 지은정 2025-06-19
1423908 유통 테무 김장한 2025-06-19
1423907 기타 솔라테라스(태양광패널 설치) 이수호 2025-06-19
1423906 유통 Brand Multi Shop, TUS 윤지연 2025-06-19
1423905 생활가전 한경희생활과학 https://brand.naver.com/haan 이지은 2025-06-19
1423903 휴대전화 SK텔레콤 최지원 2025-06-19
1423902 생활용품 시디즈 김연우 2025-06-19
1423901 유통 티싼마켓 김세련 2025-06-19
1423900 식음료 힘내라농가 이현정 2025-06-19
1423899 생활용품 허네일

처리중

심후남 2025-06-19
1423898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처리중

향수
김명혜 2025-06-19
1423897 기타 일동제약

처리중

케어리브
신순희 2025-06-19
14238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9
1423895 생활가전 (주)로버 이경진 2025-06-19
1423894 기타 인스타아이디qqqq.54371111 양승아 2025-06-19
1423893 기타 테디럽명지본점 방경례 2025-06-19
1423892 서비스 ⓒ JOYCITY Corp. 이제승 2025-06-19
1423891 기타 오엠요가 플라잉&필라테스 천천점 곽선경 2025-06-19
1423890 기타 분양소 방경례 2025-06-19
1423889 기타 오엠요가 플라잉&필라테스 천천점 곽선경 2025-06-19
1423888 생활가전 LG전자 황연수 2025-06-19
1423887 생활용품 아키클래식 김진식 2025-06-19
1423886 통신 KT

처리중

해지불만
김수연 2025-06-19
1423885 유통 스타라이프 장문성 2025-06-19
1423884 생활용품 베러미몰 김선미 2025-06-19
1423883 유통 힘내라농가 이정민 2025-06-19
1423882 기타 알타콤 최병국 2025-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