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일하고 형식적인 민원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안일하고 형식적인 민원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주필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25-06-19 23:32:00

본문

  지난 06 월 9일 쿠팡을 통해 창녕군농협 억만금 황금 메뚜기 쌀 백미 10kg 1개를 36.800원에 구입하였으니 다음날 판매 게시판에  이 쌀과 관련되어 밥에서 냄새가 심하게 난다는 다수의 의견을 접하고 바로 취소하기로 결정하여 판매자인 판매자명: 종합몰 연락처: 01081173960 에 전화하였지만 받지 않아서 쿠팡측에 환불의사를 밝혔습니다.
다음날 쿠팡으로 부터 연락해 오길 이 쌀은 구매자가 환불시 왕복 택배비 20000원을 부담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10킬로 무게의 쌀의 택배비는 5~6천원에 불과하고 왕복이면 1만정도에 이를텐데 아무런 근거도 없이 임의로 2만원의 택배비를 부과하여 구매자가 취소 환불하는 고유의 권리인 취소환불청구권 행사를 고의로 방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되돌려 보내는 택배비는 직접 지불하겠다고 하니 이 또한 거부 하면서 기어이 2만원을 내야 취소가 된다고 하면서 이는 쿠팡측도 판매자의 일방적 주장만 받아들이며 어쩔수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들이 귀찮고 곤란한 질문에 일절 답하지도 아니합니다 이런 판매자의 부당한 행위를 잘 살펴보시어 부당한 처사를 개선케 해주십시요

담당자 25-06-11 17:08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나 물품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소비자의 변심 등에 의한 청약철회의 경우에는 당연히 반환에 필요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합니다(법 제18조제9항). 따라서 소비자가 물품을 받기 전에 청약철회를 한 경우에도 이미 사업자가 물품 공급을 위해 배송을 하였다면 소비자는 반송비용인 택배비를 부담하여야 할 것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위의 내용들은 얼마전 본인이 올린 민원에 대한 상담 내용이올시다 그런데 이와 똑같은 진정 내용으로 한국소비자원에 도움을 청했고 그곳의 도움으로 완전한 환불처리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비슷한 일을 하는 기관에서 그 처리 방식과 결과는 이 다지도 차이가 나야 합니까? 민원이 접수되면 어떠한 내용인지 상대방 판매자의 진술도 들어보지도 아니하고 관련법 몇 조 몇항 이나 겨우 들먹이며 모든 내용을 그리 간단히 처리 가능해 지는지 묻고 싶군요 민원 처리인의 주장대로 라면 소비자는 사업자가 정해 논 어떠한 금액의 배송료라도 무조건 택배비를 일방적으로 부담하여야 한단 말입니까? 그게 상식에 맞는 판단이며 일 처리인가요? 반품 택배비가 상식에 맞지 아니하게  판매자가 고의적이고 악의적으로 반품을 포기하게 할 목적으로 설정해 놓은 경우엔 그땐 그럼 어떻게 생각하나요? 이러한 형식적인 민원 처리는 사전에 관련법을 교모히 악용하는 악덕 판매자의 입장만 도와주는 일이 될것입니다 기왕에 선량한 소비자를 돕기로 하고 결성된 사이트라면 좀 더 적극적이고 행동하는데 더 철저한 민원인의 조력자가 되었으면 하는 아쉬운 마음이 드는군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나 물품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소비자의 변심 등에 의한 청약철회의 경우에는 당연히 반환에 필요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합니다(법 제18조제9항). 따라서 소비자가 물품을 받기 전에 청약철회를 한 경우에도 이미 사업자가 물품 공급을 위해 배송을 하였다면 소비자는 반송비용인 택배비를 부담하여야 할 것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2897 기타 에이블리 스토어 꼬맹 유정민 2025-06-17
1422896 식음료 사조 이지훈 2025-06-17
1422895 식음료 목우촌 김소영 2025-06-17
1422894 유통 수입보세 여성의류 엠스타일 김효진 2025-06-17
142289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장세경 2025-06-17
1422892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이경원 2025-06-17
1422891 유통 G마켓

처리중

환불금
김미영 2025-06-17
1422890 생활용품 러브패리스 박미란 2025-06-17
1422889 생활용품 빌리브나인 이진주 2025-06-17
1422888 생활가전 전자랜드 이기윤 2025-06-17
1422887 서비스 CJ대한통운 송성훈 2025-06-17
1422886 유통 주)렛츠고 그룹 박노일 2025-06-17
1422885 생활용품 스키앤서프 최시은 2025-06-17
1422884 기타 우체국택배 한동천 2025-06-17
1422883 기타 숨고(박영태) 김형진 2025-06-17
1422879 자동차 BMW 조원영 2025-06-17
1422877 유통 파넬 Parnell 정다운 2025-06-17
14228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7
1422871 기타 셀라플룻 임경민 2025-06-17
1422870 생활용품 휘슬러 허성원 2025-06-17
1422866 통신 SK브로드밴드 손병국 2025-06-17
1422865 식음료 커피빈 이동한 2025-06-17
1422864 생활가전 컴닥터(외주기사) 황현석 2025-06-17
1422863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처리중

환불 지연
백준렬 2025-06-17
1422862 생활가전 온더스 BARI 무풍선풍기

처리중

수리불가
최현자 2025-06-17
1422861 유통 네이버쇼핑 김하영 2025-06-17
1422860 생활용품 싸다구마켓 윤주현 2025-06-17
1422859 생활용품 Mocostyles

처리중

반품불가
한은정 2025-06-17
1422858 기타 압타밀 김효령 2025-06-17
1422857 기타 티톡 가전제품 강남수 2025-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