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개돼지취급하는 메르세데스 벤츠 부산감전 서비스센터 공장장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메르세데스벤츠 ] 소비자를 개돼지취급하는 메르세데스 벤츠 부산감전 서비스센터 공장장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대헌
  • 조회수 : 142회
  • 작성일 : 25-06-23 20:58:52

본문

벤츠 E 카브리올레를 소유한 소유자 본인입니다.
소프트 탑, 즉 오픈카의 탑을 열때 연결 부위인 자동차와 커버 천을 연결해주는 줄이 사용량으로 인해 소모되어 교체를 하려고 부산 감전 서비스센터에 자동차를 입고시켰습니다.

입고 시키고 얼마 지나지 않아 어드바이져한테 연락이 왔고 소모품이라 교환을 하게되면
부품비 + 공임비 포함 대략 80~90만원 정도 비용이 발생한다하여 수리를 진행하려 했습니다. 단, 전제 조건이 있다고 안내를 했습니다. 해당 소모품 부위의 교체를 진행하다 다른 부분이 파손되거나 망가질 경우 책임질 수 없다. 그러니 해당 소모품과 관련된 모든 부위를 교체를 하는게 어떻겠냐고 물어보길래 비용을 물어보니 전체 교체비용 470만원이라고 합니다.

벤츠는 고객을 개 호구 돼지로 보나요? 소모품 교체를 진행하려는 고객에게 본인들이 교체를 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교체를 한 본인들이 책임질 생각은 안하고 그 과실을 모두 고객에게 덤탱이 씌워 80만원 -> 470만원으로 매출에 이익을 챙기려고하는게 사기꾼이지 도대체 뭡니까?

책임자와 통화를 직접하니 상황을 설명해도 이해를 못하고 컴플레인을 거는 저를 정신병자 취급하더라구요.

1. 해당하는 소모품만 교체하면 비용 80만원
2. 소모품을 교체하다 다른 부위가 파손 될 수 있으니 전체로 교체하는게 낫다 470만원

차라리 본인들이 고칠 자신이 없고, 기술력이 떨어진다. 죄송하다 수리 불가능하다라는 말을 하면 다른 방법을 찾지않을까요?

그런데 이해가 도무지 가지 않습니다. 차량을 벤츠에서 만들었고, 벤츠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기술적으로 해결을 못하는것도 이해가 안가는데 소모품 교체를 하다 주변 부품을 파손할 우려가 있어 모든 부위를 올 교체하자?
참, 대단한 사람들이네요.
제발 소비자가 피해를 받지 않고, 정당한 비용으로 정확하게 수리 받을 수 있도록 소비자를 보호해주세요.

소비자를 개돼지 호구 취급하는 벤츠 부산 감전 서비스센터는 고객으로 부터 부당 이익을 취하려 했으니, 감사를 받기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수리비,부품비,설치비,출장비등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5432 생활용품 쉬즈홈 조한솔 2025-06-23
1425427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영태 2025-06-23
1425425 유통 네이버쇼핑 강홍구 2025-06-23
1425422 기타 Gamsgo 김제홍 2025-06-23
1425421 유통 진로 정경식 2025-06-23
1425417 유통 쿠팡

처리

번호
박기령 2025-06-23
1425415 기타 세진북스 마준열 2025-06-22
14254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22
1425413 기타 나나슈가 정수빈 2025-06-22
1425409 식음료 늘해랑농업회사법인 서지혜 2025-06-22
1425408 식음료 두찜 강남대치점 주동근 2025-06-22
1425407 기타 코인노래연습장

처리중

환불불가
오지훈 2025-06-22
1425406 자동차 부일 타이어 채원기 2025-06-22
1425399 통신 Karmawheels 2025-06-22
1425394 통신 Ice Intelligenc… 2025-06-22
1425388 기타 양산시 청수골 캠프포레 심수진 2025-06-22
1425381 유통 쿠팡 최인영 2025-06-22
1425380 기타 온유어마크 부산점 배희라 2025-06-22
1425379 항공·여행 배달의 민족 십성보 2025-06-22
1425378 기타 이니렌탈 원대근 2025-06-22
1425377 통신 솔루 2025-06-22
1425376 기타 카모아 손준형 2025-06-22
1425375 통신 Ansoft 2025-06-22
1425368 유통 쿠팡 오원민 2025-06-22
142536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22
1425361 통신 Thomas F. Guerr… 2025-06-22
1425359 유통 네이버쇼핑 김한섭 2025-06-22
1425351 식음료 엘라움 김소희 2025-06-22
1425350 식음료 BHC 안수빈 2025-06-22
1425349 생활가전 뷰에라 이민지 2025-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