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oback 에서 제조 판매하는 Duobakc GAmes Monitor Arms Bracket 불판매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듀오배MALL ] Duoback 에서 제조 판매하는 Duobakc GAmes Monitor Arms Bracket 불판매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명수
  • 조회수 : 165회
  • 작성일 : 25-06-21 19:13:38

본문

듀오백에서 의마만 만드는 줄알았더니 상당히 좋은 모니터 암을 판매한걸 보고, 유압식의 지지대로 32인치 모니터도 편히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이 되어 구매사용한 바, 사무실 폐쇄중 모니터를 파손시키는 바람에 모이터를 폐기처분하면서 모니터 뒤에 붙은 브라켓을 그냥 따라가는 바람에 찾읅 길이 없어서 이에 판매를 듀오백 본사 소비자센터에 의로한 바, 매정하게도 그 부분은 처리하질 않는 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이런 무책임한 판매자가 있나 하는 생각뿐이 안들었습니다. 일반같으면 모니터 지지 암을 설치없아 탁상위에 놓고 쓰면 되겠지만 저처럼 사진을 하거나 게임을 하는 분들, 다양한 게충에서는 모니터 두대이상르 설치하고 사용하는경우도 잇듯이 두대설치하여 사용하는 사람이 가장보편적일 것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구매하겠으니 판매하는지를 알아봤더니 일언지하에 해당부분에 도움을 드리지 못한다고 합니다. 즉 부품을 판매하지 않는다는 말이겠지요? 라면 냄비나 솥 같은 작은 것도 부품을 잦추고 얼마던지 구해쓰는데 15만원이 넘은 모니터 암의 부속품인 모니터 석치 부라켓을 판매하지 않는다는것은 한번 팔면 그만이라는 식의 악덕상인들의 태도가 아니고 무었이겠습니까?
  이에 선량항 소비자로서 15만원이 넘은 모니터암을 그 간단한 10센타 사방 크기의 부속이 없어 본품을 버려야하는 수 밖에 없다는 식으로 판매하는 것이 대기업이 아닌 뜨내기 장사꾼이 하는 짓거리를 하는게 현실이  되는게 아닐까요. 정말 버리고 새걸 사야하는지요? 저같은 은퇴자는 근로작업자로서 하루 땀 뻘뻘흘리고 작업행사 15만원 남짓 법니다. 그렇게 벌어서 산 모니터 암을 갖다벼려야하는지요?
  생산자의 양심이 그런건가요?  이런 생산자가 아직도 대한민국이라는 선진국 대열에 들어가는 나라게서 있을수 있는 일일까요?
    이에 대하여 시정과 더불어 이런 행위의 판매자는 지양되어야할 것이기 고발에 이르게된것입니다...........선처가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5477 유통 오늘의집 강유정 2025-06-23
1425476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주국 2025-06-23
1425475 유통 네이버쇼핑 김인선 2025-06-23
1425474 식음료 귀농귀촌 농산물 직거래 김동주 2025-06-23
1425473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이종화 2025-06-23
1425472 생활가전 Theham

처리중

As신청시
박희경 2025-06-23
1425471 기타 모름

처리중

보험 사기
윤송이 2025-06-23
1425470 휴대전화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6-23
1425469 생활가전 바이온텍 이재경 2025-06-23
1425468 유통 멋쨍이언니 옷장 추정애 2025-06-23
1425467 유통 이폼웍스 신은영 2025-06-23
1425466 서비스 컴퓨터수리 스피드컴 김남준 2025-06-23
1425465 항공·여행 요기요

처리중

배달 사고
서보윤 2025-06-23
1425464 기타 하늘바람농수산

처리중

환불
안문혁 2025-06-23
1425463 유통 TEMU 임창혁 2025-06-23
1425462 유통 bvndiop.com 김동삼 2025-06-23
1425461 기타 가스프라자 031 675 7300 조유화 2025-06-23
1425456 유통 현대홈쇼핑

처리중

혁명티슈
김나연 2025-06-23
1425455 생활용품 한샘

처리중

후드 불량
김진희 2025-06-23
1425454 생활가전 신일 박진영 2025-06-23
1425452 생활가전 화신종합전자

처리중

환불관련
한규현 2025-06-23
1425450 생활가전 LG전자 하숙정 2025-06-23
1425448 기타 주식회사 신세계야구단 안혜정 2025-06-23
1425439 생활가전 컴닥터 박준혁 2025-06-23
1425438 유통 쿠팡 박서영 2025-06-23
1425437 건설 LH 황도하 2025-06-23
142543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23
1425435 기타 충북 온천 최수연 2025-06-23
1425434 생활가전 수지상사 정진태 2025-06-23
1425433 식음료 스타벅스 홍경옥 2025-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