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인 사장님의 태도 및 제품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곰버거 검단신도시점 ] 전반적인 사장님의 태도 및 제품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효진
  • 조회수 : 171회
  • 작성일 : 25-06-24 16:26:53

본문

6월 22일 일요일 곰버거 검단신도시점에서 배달의민족 서비스를 이용해 햄버거 세트( 햄버거, 버터갈릭 프라이, 캔콜라 포함) 를 주문하였습니다 배달완료가 되었다는 알림에 나가서 보았는데 엘레베이터에 더 가까운 누가봐도 툭 던진 배달상태와 , 제품을 열어볼수 없을 정도로 소스가 겉에도 묻어 있어 기분나쁜 상태로 개봉하였고 개봉을 해보니 정말 말 그대로 “개밥” 상태로 열어보게되었습니다 손님입장에서 기분이 좋지 않아 감정적으로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하지만 사과대신 돌아오는 건 손님에 대한 명예회손이라는 리뷰 감추기 였고 그 이후 리뷰를 이성적으로 달았지만 저의 감정적인 리뷰를 오히려 언급하며 끝까지 “죄송하다”는 직접적인 사과가 없었으며 오히려 끝까지 배달 측과 저의 리뷰언급의 문제만 언급하시며 회피하셨습니다 그저 깔끔한 사과 한마디 받고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시키신 음식의 좋지않은 품질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 1399로 신고 할 수 있고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직접 신고 할 수 있으며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5697 생활용품 호카 최찬호 2025-06-23
1425696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종희 2025-06-23
1425694 생활용품 더블유비스킨 최윤서 2025-06-23
1425692 생활용품 용트림 방종식 2025-06-23
1425690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명성미 2025-06-23
1425688 자동차 광주한솔자동차공업사

처리중

수리불량
박동주 2025-06-23
1425686 유통 포터리 박건수 2025-06-23
1425685 생활가전 이니렌탈 원대근 2025-06-23
142568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정환욱 2025-06-23
1425683 서비스 한국닌텐도주식회사 박진석 2025-06-23
1425682 기타 종합홈케어 김국화 2025-06-23
1425681 생활가전 LG전자 전민경 2025-06-23
1425680 기타 The좋은이사 구선화 2025-06-23
1425679 기타 The좋은이사

처리중

금고 파손
구선화 2025-06-23
14256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23
1425677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경식 2025-06-23
1425676 기타 대우건설 최선희 2025-06-23
1425675 기타 대우건설 최선흑 2025-06-23
1425674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성구 2025-06-23
1425673 기타 (주)비글 임영배 2025-06-23
1425672 해결&감사글 취소

처리중

취소요청
이은자 2025-06-23
1425670 생활용품 한진페이퍼 김미진 2025-06-23
1425668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반품
김양경 2025-06-23
1425664 유통 지그재그 이프유마인 염혜원 2025-06-23
1425662 통신 딜라이브 구로지사 배병한 2025-06-23
1425659 기타 (주)비글 임영배 2025-06-23
1425654 기타 음성성본단지5로9 푸르지오마크베르 최선희 2025-06-23
1425651 생활가전 삼성전자 엄정철 2025-06-23
1425647 기타 (주)비글 임영배 2025-06-23
1425645 생활가전 아이리버 정미혜 2025-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