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제품 하자로 A/S 접수요청하였으나, 고객센터와 A/S기사의 지속적인 무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모드비 ] 냉장고 제품 하자로 A/S 접수요청하였으나, 고객센터와 A/S기사의 지속적인 무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보경
  • 조회수 : 779회
  • 작성일 : 26-06-24 13:51:08

본문

2025.3 모드비 냉장고 구입.

2025.6. 냉장고에서 옆방까지 들릴정도의 큰 기계소음 발생으로 A/S접수.

2025.10 냉장고 수리불가 하자로 판정되어 새걸로 교체 후 소음없이 잘 사용하였음.


2026.5 냉장고 소음 문제 재 발생으로 고객센터 A/S접수(새걸로 교체받은지 6개월만에 다시 또 전과 같은 증상 발생했음. 냉장고 자체의 고질적인 문제인것같음)

2026.6 a/s기사 방문 시 소음확인되지 않아서 이전에 찍어둔 소음발생 영상으로 보여줌. 이후 소음 확인될 경우 영상찍어서 문자로 보내달라고하고 돌아감.

2026.6.15 냉장고 소음 발생 추가 영상 찍어서 A/S기사에게 전송했으나, 어떤 연락도 답변도 없음. 

2026.06.16 고객센터 통해 A/S 다시 접수. 기사도 연락이 없는점 언급. 한달이내 재방문요청건이기 때문에 방문시 정상일경우 출장비가 청구되는게 규정이라고 말해서, 소음이 하루종일 나는게 아니라 났다안났다 하는거라 기사방문시에는 정상으로 보일수있는데 그러면 출장비가 발생되면 안되는것 아닌지 문제제기. 그냥 규정이니 어쩔수없다는 같은 말만 반복적으로 함. 통화중인 상담사 외 다른 상담사와 통화하고싶다고 요청했으나 불가하다고 하여, 그럼 상급자 통화요청했고 이후 상급자에게도 A/S기사에게도 아무런 연락조차 지속적으로 없음.

2026.06.23 고객센터 재연락하여 일주일정도를 기다려봐도 상급자도 A/S기사도 아무도 연락을 안주고 있는점 불만제기. 다시 기사에게 전화하라고 전달한다고함.

2026.06.24 여전히 연락없음, 고객센터에서도 A/S부분에 대한 대처에 책임감이 없는 태도 


여태 냉장고 다른 브랜드들껏도 많이 사용해봤지만, 이렇게 몇달 안쓰고 자꾸 소음문제가 발생하는 냉장고는 처음입니다. 

너무 소음이 시끄러워서 밤에 방에서 자다가도 주방에서 나는 냉장고 소음에 잠이 깰 정도입니다. 

해당 내용으로 A/S요청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나, 모드비 측에서는 굉장히 성의없고, 무책임한 태도로 무시하고 있습니다.

계속 곧 연락주겠다는 말로 회유 후 연락하지않고 시간만 끌고 있는 상황입니다.


모드비 고객센터에 지속적으로 상담했던 이력이 남아있습니다. 


정상적인 냉장고였다면 전혀 불편함도 없이 사용하고 있었을텐데, 왜 이렇게 소음문제로 몇달째 이렇게 스트레스받고 고통받아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비정상적인 제품을 팔아 문제를 야기하면서 대처부분에 대해서는 고객의 요청을 무시하는 모드비를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544 기타 퍼즐닥터의원 박아름 2026-06-18
1523543 기타 쿠팡 안인수 2026-06-18
152353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임하숙 2026-06-18
1523532 기타 세탁발전소 최보병 2026-06-18
152353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경만 2026-06-18
1523529 유통 우리의옷장 엄나영 2026-06-18
1523528 유통 Grix co.LTD 홍승문 2026-06-18
1523526 기타 다이아커머스 남윤재 2026-06-18
1523525 통신 삼성전자서비스센터 광양지사 박우승 2026-06-18
1523524 생활가전 태양라이프

처리중

반품 거절
최행관 2026-06-18
1523523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처리중

환불거부
이상재 2026-06-18
1523519 기타 유앤아이의원 인천검단점 최미영 2026-06-18
1523516 생활가전 LG전자 배현진 2026-06-18
1523515 식음료 더드림마켓몰. (쿠팡 네이버) 최소현 2026-06-18
1523514 통신 컴닥터 이용주 2026-06-18
1523512 유통 아마존 이주현 2026-06-18
1523510 기타 https://buts.co.kr/ 김은선 2026-06-18
1523508 서비스 웅진씽크빅 조명진 2026-06-18
1523507 기타 산들캠핑파크&글램핑 이원실 2026-06-18
1523504 통신 KT 김세연 2026-06-18
1523501 유통 VERISH 베리시 전지연 2026-06-18
1523497 유통 네이버쇼핑 권우철 2026-06-18
1523495 식음료 롯데웰푸드 신종화 2026-06-18
1523494 통신 KT 김상두 2026-06-18
1523493 유통 카페24 주식회사 조성남 2026-06-18
1523492 유통 주식회사 레딜코리아 허문녕 2026-06-18
1523491 유통 G-cosmo (https://m.gcosmo.co.kr/) 황정화 2026-06-18
1523490 기타 오리엔트리조트 연가화 2026-06-18
1523489 기타 당근마켓 (www.daangn.com) 이재현 2026-06-18
1523488 유통 롯데홈쇼핑

처리중

반품거부
이은주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