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자료 추가) 에어컨청소 서비스 이용중 기사님이 물품 파손 후 연락두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소 ] (사진자료 추가) 에어컨청소 서비스 이용중 기사님이 물품 파손 후 연락두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휘재
  • 조회수 : 176회
  • 작성일 : 25-06-22 14:55:56

본문

6월 3일 에어컨 청소를위해 미소 앱을 이용하여 청소 기사님을 매칭하였습니다. 스탠딩 에어컨 1대, 벽걸이 에어컨 1대로 총 158,400원을 선 결제하였는데, 당일 기사님이 방문해서는 해당 벽걸이 에어컨은 특수 장비가 필요하여 본인은 청소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사전 공지는 없었습니다.) 일단 스탠딩에어컨은 청소 완료하고, 벽걸이 에어컨은 청소는 불가능하지만 보이는 곰팡이 제거를 좀 해주신다고 하여 그렇게 해달라고 했는데, 청소도중 기사님 실수로 에어컨이 크게 파손되었습니다. 외판이 완전 박살난 상황이어서 버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벽걸이 에어컨의 청소를 받지 못한 상황에서도 저는 일단 청소비용을 100% 전부 다 드렸고, 파손된 부분만 따로 구해주시던지 대책을 알려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오래된 에어컨이지만 한번도 문제가 없었던 에어컨이라 외판파손으로 버릴수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1주일 정도 기사님을 기다렸지만 기사님은 연락한통 없었고, 미소 앱 서비스센터에서 연락이와서 50% 환불로 합의하자는 이야기를 하였고, 저는 에어컨청소도 제대로 못받은 상황에서 50% 환불로 퉁치자는 미소측 제안을 받아드릴 수 없어서 미소쪽 대처보다 기사님께서 직접 저한테 연락해달라고 책임감있게 처리해달라고 미소측에 부탁하였고, 미소 측에서도 알겠다고 하였습니다. 그 후 기사님은 제 연락을 의도적으로 피하고 있고, 미소측도 제 연락을 의도적으로 피하고 고객센터에서는 이미 처리된 건이라면 자동응답만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고객이 서비스도 제대로 받지 못했고, 고객 물건을 완전 파손하고 제대로 처리도 하지않고 고객 연락을 피하고만 있어서 정말 너무너무 화가나는 상황입니다. 기사님도 그렇고 미소도 그렇고 고객의 피해를 그냥 무시하고 있으며 연락한통으로 쉽게 합의할 수 있는 상황을 크게 만들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5585 유통 롯데홈쇼핑 천수진 2025-06-23
1425584 휴대전화 폰가비 김동건 2025-06-23
1425583 건설 대우건설 정맹기 2025-06-23
1425582 생활가전 ffeebyw 민경일 2025-06-23
1425581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무준 2025-06-23
142558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성애 2025-06-23
1425578 생활가전 코웨이 조금선 2025-06-23
1425577 생활용품 클라렌(인터로조) 배지연 2025-06-23
1425576 생활용품 낫유어로즈 이여진 2025-06-23
1425575 자동차 한국지엠 박화춘 2025-06-23
1425574 기타 플랜트 스터디카페 강동성내라운지 이현정 2025-06-23
1425573 기타 레인보우이엔엠 손우주 2025-06-23
14255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23
1425570 통신 LG헬로비전 민정식 2025-06-23
1425568 기타 숨고 박인선 2025-06-23
1425566 기타 솔직하개정직하개 이혜미 2025-06-23
1425562 유통 이마트 김빛나 2025-06-23
1425561 서비스 국어를 찾는 사람들 김가윤 2025-06-23
1425557 생활가전 그랜드 우성 이정윤 2025-06-23
1425552 서비스 케이드라이브 박수완 2025-06-23
1425547 기타 더블유비스킨 고성곤 2025-06-23
1425543 생활가전 푸드사이클러 코리아

처리

As문제
최윤혜 2025-06-23
1425542 통신 구글플레이 김주현 2025-06-23
1425541 생활가전 푸드사이클러 코리아

처리중

As문제
최윤혜 2025-06-23
1425539 유통 지혜 이상미 2025-06-23
1425538 기타 테일러메이드코리아 김창모 2025-06-23
1425536 휴대전화 애플 이예은 2025-06-23
1425533 식음료 BHC 임유빈 2025-06-23
1425531 생활용품 지혜 이상미 2025-06-23
1425530 유통 보따리 안재영 2025-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