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밴드 위약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브로드밴드 위약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수지
  • 조회수 : 352회
  • 작성일 : 12-12-12 12:15:54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대구에서 원룸자취를 하며 sk브로드밴드 인터넷을 사용했습니다.
조건은 가족내3명이 sk통신사를 이용하면 무료로 sk브로드밴드를 사용할수있대서
저희어머니 아버지 언니 이렇게 결합해서 아버지명의로 제가 인터넷을 3년약정으로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원룸계약1년이 끝나고 저는 본가로 다시 이사를 왔습니다. 그래서 브로드밴드 고객센터에전화해 이사를 하니 인터넷을 본가로 개통을 시켜달라니깐 개통 불가지역이라고 되지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어쩔수없이 그럼 해지해달라고하니 3년계약이 끝나지않아 위약금을 내야된다고하였습니다.
개통불가지역인데 왜 저희쪽에서 위약금을 내야되냐고하니, 그럼 무료로 해지되는방법이 2가지가 있는데
첫번째. 아버지명의로 되어있으니 아버지 전입신고서 등본제출
두번째. 타사 인터넷 개통이력서류 제출.이었습니다.
그런데 원룸에 살았는데 무슨 전입신고를 하냐고하니 그러면 타사 인터넷개통이력서류를 제출하라는겁니다.
3명이서 결합을하면 무료로 사용할수있는걸 왜 타사인터넷을 가입을해서 사용료를내면서 해야되냐고하니
그쪽에선 그서류가없으면 무료로 해지가 안된다고 무조건 위약금을 내라고합니다.
몇번이나 고객센터와 통화를했지만 위약금을내지않으면 안된다는말만합니다..
도와주세요. 서비스개통불가지역인데 왜저희가 위약금을 내야하죠...?ㅜㅜ
아참. 그리고 위약금때문에 해지를하지않고 그냥 모뎀만 집에 그냥놔두고 인터넷을 사용하지않고잇었습니다
근데 어제날짜로 어머니가 sk에서 kt로 번호이동을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555 기타 요양병원 이서원 2026-06-16
1522549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처리중

고객대응
권미송 2026-06-16
1522546 생활용품 비즈브릭스 최민경 2026-06-16
1522545 식음료 NS홈쇼핑 이정범 2026-06-16
1522543 식음료 카페 채영 2026-06-16
1522541 통신 LG헬로비전 윤상돈 2026-06-16
1522535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6-16
152253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임성현 2026-06-16
1522533 식음료 NS홈쇼핑 이정범 2026-06-16
1522532 생활용품 쿠팡 김정훈 2026-06-16
1522531 기타 Cj대한통운 하이 2026-06-16
1522530 기타 산후도우미교육 손주연 2026-06-16
1522529 유통 레딜코리아 조봉상 2026-06-16
1522528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최미영 2026-06-16
1522527 유통 G마켓 배희정 2026-06-16
1522526 생활용품 프로스펙스 진영상설점 이순옥 2026-06-16
1522525 식음료 배달의 민족 김은지 2026-06-16
1522524 유통 쿠팡 정동원 2026-06-16
1522516 식음료 시골농부 권근열 2026-06-16
1522512 식음료 시골농부 이병남 2026-06-16
1522509 생활가전 쿠쿠전자 변진욱 2026-06-16
1522507 유통 47DOOR 조우진 2026-06-16
152250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505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나애 2026-06-16
1522501 기타 SAVETAX환급 김익상 2026-06-16
1522494 유통 G마켓 박성준 2026-06-16
1522487 생활가전 신일전자 강성구 2026-06-16
1522486 기타 우영마트 신진선 2026-06-16
1522484 기타 티머니 김혜서 2026-06-16
1522482 기타 웅진프리드상조 이예순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