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대기업 본사 영업 대리점 사기의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 대기업 본사 영업 대리점 사기의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배
  • 조회수 : 271회
  • 작성일 : 12-10-16 14:01:34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경남남도 양산에 거주하는 한가정 가장입니다
2012년 6월경 서울 전화가 왔읍니다 전화를 받고보니 LG-U+ 본사 영업 대리점 입니다 하면서 지금 휴대폰을 새로 교환하면 현재가지고 있는 단말기 할부금(500,000원) 은 LG-U+ 본사에서 정책상 할부금모두 대금을 지금한다고 하였읍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가입하고 나서 약2개월 정도 시간가고 나서 2012년 9월 요금고지서을 받고 보니 요금은 72,000원 +부가서비스10,000+휴대폰단말기29,000원이청구 되어 깜짝놀라 114에 문의하여 물었보니 LG-U+ 본사 영업대리점에서 사기을 당했다면서 엉뚱한소리만 하면서 저보고 고발하자면서 괴변만 하면서 지금 처리중이니 하면서 차일 필 미루면서 전화연락도 해주지 않고 정말 분하고 화가나서 민원을 제기합니다 부디좋은 결과을 기다리면서 .
그런데 저는 KT에도 단말기 할부23개월을 현재 지금까지 납부하고 있는 실정 입니다 대기업에 불법행위 및 개인정보 유출 등 을 처리하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좋은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29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황영서 2026-06-17
1522928 서비스 프뢰벨 김슬기 2026-06-17
1522927 유통 신세계백화점 현백 & 신세계 소유자, 최… 2026-06-17
1522926 서비스 카카오T 퀵 이상명 2026-06-17
1522925 서비스 켈로짐 이환현 2026-06-17
1522924 유통 에이블리 (레브린 마켓) 공지원 2026-06-17
1522923 서비스 쿠팡

처리중

오류배송
김기훈 2026-06-17
1522922 항공·여행 일성콘도 최규한 2026-06-17
1522921 건설 삼성물산(해외 5-10성급 호텔들과 계약 체결)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20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이하 2026-06-17
1522919 건설 빈 매립지, 빈 빌딩매물, 소유권한 없는 빌딩들, 짓다만 부지, 넓은 소유지없는 부지 처리하는 부동산 현백, 신세계 최민채 2026-06-17
1522918 기타 브라질공화국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하수진 2026-06-17
1522915 기타 독일제조업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4 금융 신한카드 최준혁 2026-06-17
1522913 항공·여행 SRT고속열차 김기용 2026-06-17
152291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성희 2026-06-17
1522911 금융 KB라이프생명보험 박연경 2026-06-17
1522910 유통 현대이지웰, 리바트 이은영 2026-06-17
1522909 유통 쿠팡 남기준 2026-06-17
1522908 생활용품 쿠팡/크린앤사이언스 신지현 2026-06-17
1522907 기타 명품수선 하지윤 2026-06-17
1522906 건설 효성 건설사 이충구 2026-06-17
1522905 기타 (주)서울앵커호텔 세입자 2026-06-17
1522904 기타 톰더글로우

처리중

AS처리
이현주 2026-06-17
1522903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김진일 2026-06-17
1522902 기타 thealldays 남효진 2026-06-17
1522901 생활가전 쿠팡 김미옥 2026-06-17
1522900 통신 LGU+ 신동혁 2026-06-17
1522897 유통 엘린드 김성경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