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물건 이유없이 3일이 되도록 배달 안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 물건 이유없이 3일이 되도록 배달 안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수길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2-08-04 14:25:02

본문

저는 집안에 환자가 있어 온라인으로 병원용품을 8월2일 구입하여 운송장조회결과 8월3일 대한통운택배
서부영업소에 도착한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런데 8월5일 14시 현재까지 물건 배달이 안되고 있어 온라인확인결과 3일전에 메세지가 그대로 입니다. 전화번호로 물건이 배달안되는 이유를 물어보니 배달할 사람이
없어 현재 사업소에 그냥 방치돼 있다는 겁니다. 택배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급한 물건 빨리 전달하기위하여
이용하는것인데 배달할 사람이 없어 3일씩 그대로 방치하고 있다는게 말이 됩니까?
이런식으로 일처리를 하여도 소비자만 억울하게 골탕먹어야 하는것인지 이런사례가 있는데도 당연히
아무일없다는 듯이 돈벌이하고 있는 택배회사 그냥 놔두어도 됩니까?
택배물건을 제시간에 배달안하고 며칠씩 지연되었을때 소비자는 보상받을수 있는 방법이 뭔가알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 이용 중 물품의 배송지연으로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124 생활용품 HATTZ

처리중

AS불성실
김태훈 2026-06-25
1527123 생활용품 UNIQUELABE 김보미 2026-06-25
1527122 유통 뉴담마켓 정윤 2026-06-25
1527121 통신 로밍도깨비 조은솔 2026-06-25
1527116 식음료 쿠팡 최수진 2026-06-25
1527115 유통 CJ 대한통운 / 알리익스프레스 장영철 2026-06-25
1527113 유통 리클라라 나영미 2026-06-25
1527112 항공·여행 클린메이트 주지혜 2026-06-25
1527108 식음료 흥부곶간 김명재 2026-06-25
1527107 기타 크린토피아 (상도포스코점) 신장식 2026-06-25
1527102 식음료 시골농부 (한경어게인) 고광표 2026-06-25
1527101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환불
정세훈 2026-06-25
1527100 항공·여행 아고다 박찬철 2026-06-25
1527099 유통 쿠팡 윤선순 2026-06-25
1527094 기타 동 인 천 자미온 김영규 2026-06-25
1527093 자동차 퍼시픽렌터카 김민선 2026-06-25
1527092 기타 쿠팡과 우리두리 한정효 2026-06-25
1527091 생활용품 라비킷 정미진 2026-06-25
1527090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혜남 2026-06-25
1527089 식음료 아티제 임효빈 2026-06-25
1527088 휴대전화 KT 지영일 2026-06-25
1527087 기타 이사대학 김민석 2026-06-25
1527086 기타 없음 허 윤헌 2026-06-25
1527085 건설 정일방화문 배종만 2026-06-25
1527084 식음료 본가황남떡집 오솔미 2026-06-25
1527083 유통 홍이상점 장효정 2026-06-25
1527082 유통 카카오쇼핑 이수형 2026-06-25
1527081 유통 topbrandsoffers 전건수 2026-06-25
1527078 건설 효성 건설사 이충구 2026-06-25
1527076 통신 SK텔레콤 김경은 2026-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