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TV 케이블 단자 파손 건, 모델 : 42LM6100-NB.AKRWLH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TV 케이블 단자 파손 건, 모델 : 42LM6100-NB.AKRWLH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윤철
  • 조회수 : 318회
  • 작성일 : 12-07-22 17:54:56

본문

우선 수고가 많으십니다.
금번 회사 기숙사 사용을 위해 TV를 구입하여 설치하였습니다.(한달도 되지 않음)
바닥 청소를 하다 실수로 케이블 선을 건드리게 되었으며 TV에 연결된 케이블 단자가 파손이 되었네요...
AS기사분이 오셔서 확인하고 부품비만 15만원이 든다고 하네요.
이해가 되지 않는것은 90만원 짜리 TV의 15만원씩이나 하는 부품의 단자가 부착된 상태가 너무 허술합니다.
첨부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납땜(용접), 볼트 체결 이 된 것도 아니고 단순히 선 하나로 버티고 있는 상태네요. 케이스에 걸려서 힘을 받아야 되는 부위도 1mm 정도 밖에 안되고,
저도 업종은 다르지만 생산관리를 하고 있어 여러설비를 보았지만 어떻게 이런상태로 만들수 있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것도 핵심인 보드의 연결단자를 이렇게 만드는것은...
얼마하지도 않는 단순한 단자 파손으로 15만원씩이나 드는 보드 전체를 바꿔야 하는 것도 이해가 안되네요.
기사분은 1년에 두어건 정도 발생한다라고 말씀을 하셨지만 과연 그럴까? 라는 의문도 듭니다.
이렇게 쉽게 파손이 된다면, 그리로 실제로 만들어진 형태를 보아도 너무 쉽게 파손이 될 것 같아 소비자의 잘못으로만 본다면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잘 검토해 주셔서 좋은 처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더운날씨에 건강조심 하시고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단자 파손으로 인한 과도한 수리비에 많이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518 통신 LG헬로비전 김세훈 2026-06-12
1520499 기타 배달의민족 서성채 2026-06-12
1520498 식음료 츄팝춥스 고가빈 2026-06-12
1520497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란희 2026-06-12
1520477 기타 펀토이스 김동영 2026-06-11
1520473 생활용품 만타이싱

처리중

반품 안해
박정순 2026-06-11
1520462 통신 annex telecom 전슬기 2026-06-11
1520458 유통 홈플러스 합정점 이승호 2026-06-11
1520441 유통 뉴트리시아사우스코리아 유한회사 이동숙 2026-06-11
1520432 기타 (주)미래바이텍 백단아 2026-06-11
1520422 통신 LGU+ 배경호 2026-06-11
1520414 유통 토리든 김선 2026-06-11
1520409 유통 rmi_0809 인스타그램 김시연 2026-06-11
1520398 기타 카미라인 서원주 2026-06-11
1520394 기타 베리시 장다겸 2026-06-11
1520380 기타 에스원 박성진 2026-06-11
1520372 통신 스카이라이프 박자혜 2026-06-11
1520363 생활용품 ENOUGH 장기영 2026-06-11
1520362 생활용품 dalorinx.shop 김송화 2026-06-11
1520361 유통 제일식자재마트 (의정부시 용현동) 김보연 2026-06-11
1520360 통신 SK텔레콤 최경숙 2026-06-11
1520359 유통 쿠팡 김명혁 2026-06-11
1520358 유통 11번가 herzen06121 구본승 2026-06-11
1520354 생활가전 신일 박효진 2026-06-11
1520349 유통 쿠팡 김승진 2026-06-11
1520343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황경희 2026-06-11
15203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333 생활가전 코웨이 이송희 2026-06-11
1520330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이해리 2026-06-11
1520329 유통 CJ온스타일 양진희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