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프껌 리필용 없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펌프껌 리필용 없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성숙
  • 조회수 : 178회
  • 작성일 : 12-07-19 14:58:09

본문

껌 한통 가격이 기하적으로 올랐다
펌프껌 한통2900원으로 거의 기천원으로 올랐다
가격의 상승율을 논하자는 것이 아니다.
통의 편리성으로 구매하여 사용하다보니 리필껌이 없단다
다른 껌들은 사각으로 원통으로 출구가 되어있는 펌프껌통에 적합하지 않다.
그렇다면 그 편리성으로 통값도 같이 지불하며 매번 구매를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오리온측에서는 온갖 제작과정에 대한 변병을 늘어 놓고
어찌 소비자를 우롱하는가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껌의 비싼 가격과 내용물의 리필이 되지 않는점이 부당하다 생각이 드시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가격표시제(오픈프라이스제)라는 제도를 채택하고 있는데 동 제도는 판매업자가 받고 싶은 가격을 정하여 표시를 하여 받도록 하는 제도로서 과거의 공장도가격, 권장소비자가격, 협정가격, 정찰제가격 등의 가격 제도가 없어지면서 도입된 제도입니다. 이는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또한 내용물 리필이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하여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418 식음료 다채랑(식품) 권태진 2026-06-19
1524417 기타 CASETiFY 이수현 2026-06-19
1524416 생활용품 더마농 박정희 2026-06-19
1524415 기타 신일전자(02-922-3683) 김희주 2026-06-19
1524414 식음료 꾸브라꼬 숯불두마리치킨 범천 황석현 2026-06-19
1524413 항공·여행 아고다 박진영 2026-06-19
1524410 식음료 코스트코

처리중

소비기한
배다슬 2026-06-19
1524403 기타 배달의 민족 정수랑 2026-06-19
1524402 유통 쿠팡 이영주 2026-06-19
1524401 생활가전 주저우 루커우구 장위자 무역유한회사(service@mail.kfastne.com) 이종택 2026-06-19
1524400 생활용품 다정인력사무소

처리중

제품하자
곽동현 2026-06-19
15243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9
1524389 기타 라망스튜디오 전주점 반드시멸한다 2026-06-19
1524385 기타 미꾸스 정창곤 2026-06-19
1524383 생활가전 코웨이 장병우 2026-06-19
1524382 생활가전 LG전자 정동근 2026-06-19
1524381 건설 임대업 강세미 2026-06-19
1524378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최미영 2026-06-19
1524377 통신 SK텔레콤 오재근 2026-06-19
1524376 기타 우아한형제들

처리중

환불
박수영 2026-06-19
1524374 식음료 홈쑈핑 인포벨

처리중

과장광고
김종열 2026-06-19
1524372 식음료 SFC바이오 박건영 2026-06-19
1524371 기타 LS트랙서 새곡농기계 김태영 2026-06-19
1524370 유통 쿠팡 김현진 2026-06-19
1524369 유통 (주)다원쇼핑 T.1599-3825

처리중

반품 불가
이점효 2026-06-19
1524368 식음료 주 이화컴퍼니 이영덕 2026-06-19
1524367 생활용품 레딜 이민수 2026-06-19
1524366 유통 롯데온

처리중

고객기만
이서경 2026-06-19
1524363 건설 성진건설 고만홍 2026-06-19
1524362 유통 서플라이루트 김성중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