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 인터넷 + TV +인터넷 전화의 불만사항 및 상담결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U+ 인터넷 + TV +인터넷 전화의 불만사항 및 상담결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미정
  • 조회수 : 1,026회
  • 작성일 : 12-02-13 11:51:59

본문

안녕하세요.<BR>U+ 인터넷 + TV +인터넷 전화의 불만사항 및 상담결과 고발합니다.<BR>저희 집이 U+ 인터넷 + TV +인터넷 전화 묶음 상품을 이용합니다.<BR><BR>처음 U+TV(2010년 7월 23일)로 옮기면서 제기했던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VOD)이 다른(브로드밴드나 올래)곳에 비해 적음을 지적하였더니 이제 곧 많이 생길 것이다 그러니 보시다 보면 그 부분은 해결이 될 것이라는 말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허나 지금까지 별반 다를 것이 없고 다른 업체에선 무료도 제공하는 것들도 대부분 유료화하고 있습니다. 볼만한 프로그램은 유료이기에 약 십만원 정도를 들여 외장형 하드를 구입하여 틀어주었습니다. 대부분 하드를 통해 보았습니다. 그래도 아이들에게 보여줄 수 있기에 그냥 U+를 계속 보았습니다.(이 부분도 2번 정도 고객센터로 항의를 했습니다.)<BR><BR>하지만. 2011년 까지는 잘 사용되던 U+TV의 USB연결 영화 재생이 2012년 1월의<BR>Firmware Upgrade로 인해 대부분의 영화(80%이상)가 재생되지 않고 있습니다.<BR>확장자가 맞지 않아 지원하지 않는 포맷이오니 미디어 센터를 이용하여 변환 부탁드립니다.라고 나오면서 재생 불가 메시지가 뜹니다.<BR>그리하여 U+고객 센터와 전화 통화를 하여 이 상황을 문의 하였습니다.<BR>문의 결과 처음의 상담원(1월 27일경)은 지금 이 상황은 알고 있는 상황이며, 언제 해결될지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럼 이 건으로 인해 해지를 하겠다고 하니, 그 상담원 왈 위약금을 물으면 해약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일단 집에서 인코딩을 하여 보려고 노력하였으나 영화 상영시간과 인코딩 시간이 동일함으로 도저히 집에서 할 수 없어서 2월 11일 두 번째 전화를 고객센터로 했습니다. 위약금 없이 해지 할 수 있는지 물어보니 그럴 수 없다는 답변만 듣고 소비자 입장에서 납득이 가지 않으니 그럼 위약금 건을 해결할 수 있는 사람과 연결을 해달라고 하니 그럼 2012년 2월 13일 오전에 이건(위약금)은 control할 수 있는 분이 전화를 한다고 하여 기다리기로 하였습니다. 금일 오전 (2012년 2월 13일 오전 9시 30분)에 U+민원실의 김** 팀장님의 전화가 왔습니다. <BR>위에 말한 대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U+ TV의 USB 저장장치의 영화 재생이 안 됨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김** 팀장 왈 U+박스를 이용하면 된다. 하였습니다. 제가 U+박스는 저장 공간도 작고, 2주일 밖에 저장이 안 되어서 아이들의 동영상이 주를 이루는 저희 외장 하드의 동영상을 거기서 재생하는 것은 불가능 하다고 하였더니, 그럼 U+TV만 위약금 없이 해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저는 세 가지 상품이 묶음이고, 하나의 상품이 문제가 되어서 나머지 같이 해약을 한다는 입장인데, 문제가 되는 한 가지만 해약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른 곳으로 TV를 옮기게 되면 차액이 최소한 1만원 이상이 나니, U+ TV 문제로 해약을 하는 것이니 그럼 인터넷과 인터넷 전화 요금에서 할인을 해 주던지 아니면 인터넷 전화 와 인터넷을 같이 해달라고 하니, 둘 다 안 되고 오직 TV만 위약금 없이 해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럼 집에선 인코딩 하는 시간이 너무 길어 도저히 할 수 없으니 저희 하드를 가져가 볼 수 있게 해 달라 하니 그 부분에선 LG U+입장에선 기술적인 지원도 안 되고 가격적인 할인은 소비자가가 U+ TV가 마음에 안 들어서 옮기는 것이니 인터넷 가격할인은 안된다며 가격할인은 SK브로드밴드나 올래TV쪽으로 전화해서 할인 해달라고 말하라는 말만 되풀이 하는 김** U+민원실 팀장의 말은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BR>아니 저희가 처음부터 안 되던 것을 해달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소비자 입장에서 해결해 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함에도 U+ TV측 입장에선 아무런 조치도 해줄 수 없고 TV만 다른 곳으로 옮겨라 그것까진 안 막겠다는 입장에 소비자가 봉도 아니고 한 달에 만원 이상을 내어가며 옮기기도 현실적으로 힘듦에도 우린(U+ TV) 아무것도 해줄게 없으니 싫으면 네가 손해를 보고선 다른 곳으로 가라는 안일한 태도에 너무 화가 납니다. <BR><BR>정말 LG라는 기업은 팀장급을 저런 식으로 교육 시키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소비자 과실도 아닌 기업의 과실을 소비자가 떠넘기는 태도는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BR>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구합니다.<BR>그럼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의 결합상품을 사용하시면서 영화재생이 되지않는 불편함으로 해지를 하려하시니 위약금이 부과된다하여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941 자동차 코리아모텃ㄷ 김지민 2026-06-05
1516900 생활용품 루시드명품 마신영 2026-06-05
15168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5
1516893 기타 금호탑공인중개사 엄정혜 2026-06-04
1516888 항공·여행 아고다 김건욱 2026-06-04
1516884 유통 틱톡(오픈채팅방-이오점)졸업앨범의류대여 김난경 2026-06-04
1516880 서비스 필라테스192 천호본점 권아영 2026-06-04
1516875 유통 컬리 전희정 2026-06-04
1516874 기타 뜰애농장 한채윤 2026-06-04
1516861 유통 footballerkorea 채홍석 2026-06-04
1516851 기타 스피킹맥스 백민승 2026-06-04
1516837 금융 삼성화재 신경빈 2026-06-04
1516831 생활용품 광고업체 엔터 업체, 매니지먼트 최민채 2026-06-04
151683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유진 2026-06-04
1516824 생활용품 뉴욕트렌딕 정찬정 2026-06-04
1516823 유통 쿠팡 최나연 2026-06-04
1516819 기타 새원누수공사 권지혜 2026-06-04
1516815 기타 하늘봄네일 인계점///(구)네일그라스 김경진 2026-06-04
1516814 생활가전 Well247오리지널아카이브 이수민 2026-06-04
1516813 식음료 리얼화이트 임다영 2026-06-04
1516812 통신 SK텔레콤 신정우 2026-06-04
1516811 기타 주식회사 리프엔코 구종수 2026-06-04
1516810 유통 Ztop

처리중

반품거부
성수희 2026-06-04
1516809 기타 렌블루 공원석 2026-06-04
1516808 유통 필드앤투어리스트 (Field&Tourist) 최민지 2026-06-04
151680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4
1516806 기타 이삿집센터 이명근 2026-06-04
1516805 휴대전화 Skt다이렉트 고객센터 장재호 2026-06-04
1516804 건설 압구정 재건축 무산 최민채 2026-06-04
1516803 서비스 이화필라테스 임정현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