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만행위 및 비규격타이어 장착에 따른 환불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타이어뱅크 영동점 ] 기만행위 및 비규격타이어 장착에 따른 환불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철
  • 조회수 : 434회
  • 작성일 : 26-03-01 12:08:01

본문

안녕하세요
본인의 QM6 차량의 조수석 뒷타이어가 갑자기 찢어져서 26.2.28(토) 17시경 타이어뱅크 영동점에 차량을 입고 시켰습니다

기존에 넥센 NFERA Supreme 제품을 4개 타이어에 사용 중이었기에 동일 타이어모델 또는 동급의 한국타이어, 금호타이어로 교체할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나 한국타이어, 금호타이어는 없고 넥센타이어와 외산타이어만 있다고 하여 기존과 동일한 넥센타이어로 장교체하겠다고 했습니다

타이어뱅크 상담직원은 NFERA Supreme 모델은 단종되었고 OPERA SUV 모델과 일부 외산 모델을 추천해주고, 찢어진 타이어 포함 뒷타이어 2개 교체늘 권유하였습니다
교체가격 1개당 17.2만원 가격을 듣고 부담을 느끼자 저가형 모델도 있긴 하다고 하였으나 기존 타이어들이 넥센 고급형이었기에 추천받은 OPERA SUV 타이어로 찢어진 타이어만 우선 1 교체 진행해달라고 했습니다

기존 타이어를 탈거하는 과정에서 기존 타이어 사이즈(225 55R 19)와 추천 받은 사이즈(235 55R 19)가 일부 다른걸 확인하고 같은 사이즈로 교체요청하였으나 225 사이즈 차종이 적어서 225사이즈가 나오지 않는다며 235 사이즈로 교체해야한다고 하여 타이어 전문가의 말이라 당연히 기존 타이어들과 호환 가능한 줄 알고 수용해습니다

금일 (3/1) 타이어 한쪽만 교체하면 차에 무리가고 안전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타이어뱅크 직원말이 찝찝해서 찢어지지 않았던 운적석 뒷타이어도 동일모덜로 교체하는게 나을 것 같아 인터넷으로 확인하가 2/28 상담직원의 설명이나 교체 작업에 문제가 있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단종되었다던 기존 장착 타이어 모델(넥센 NFERA Supreme)은 고급형 모델로 현재도 넥센타이어에서 생산 중이었고, 더 이상 생산이 안된다던 225사이즈 타이어도 넥센 뿐만아니라 한국타이어, 금호타이어 등에서 생산 및 유통 중으로 확인했습니다
또한 QM6차량의 기본 타이어 규격은 225 55R 19으로  앞뒤 타이어 규격이 동일해야하며, 비규격 타이어 장착시 바퀴별 구동 수가 달라져 차체제어시스템(ABS, 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타이어뱅크 영동점에서 QM6 타이어 규격에도 맞지 않는 자사 PB상품을 본인을 기만하여 허위설명으로 판매하였고, 본인은 그 비규격의 타이어를 다시 QM6 규격 타이어로 재교체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에 구입금액 환불을 요청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타이어가 소모성 부품이더라도 마모율이 80%미만이고, 구입일이 3년 미만이고, 수리한 제품이 아닐 경우에 타이어의 결함일 경우는 제품교환(마모율이 10%미만)이나, 구입가 환급( 마모율이 10%이상 80%미만일 경우 마모율을 감가상각 함)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휴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2026-06-11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2026-06-11
152012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1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2026-06-11
1520115 기타 일렉트록스청소기 최명자 2026-06-11
1520114 생활용품 브랑떼

처리중

가짜판촉
윤향순 2026-06-11
1520113 생활용품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윤윤미 2026-06-11
1520112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11 금융 하나카드 이정은 2026-06-11
1520110 기타 청개구리 클럽 박옥자 2026-06-11
1520109 생활용품 체어팩토리 주다원 2026-06-11
1520108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07 생활용품 웰덱스(010-4898-8013) 문경아 2026-06-11
1520106 기타 스키로더 파는곳.psd중공업 김세빈 2026-06-11
1520105 통신 폰가비 박주현 2026-06-11
1520104 금융 경영그릅이음 박민규 2026-06-11
152010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02 기타 블랙멀티짐 길음점

처리중

피티환불
유승민 2026-06-11
1520095 생활용품 굿모닝 안경원 임성우 2026-06-11
1520092 통신 인터넷 가입센터(1533-9109) 민수현 2026-06-11
1520087 생활용품 (주)동서가구 대표이사 박현해 최영욱 2026-06-11
1520085 자동차 (주)구루마 선우철 2026-06-11
1520084 생활가전 (주)대명프라자 최고은 2026-06-11
1520083 생활용품 K2

처리중

림스포츠
유상희 2026-06-11
1520081 통신 KT 정찬영 2026-06-11
1520079 유통 쿠팡/올폰 정연아 2026-06-11
1520078 유통 글런든 이채빈 2026-06-11
1520077 생활용품 디스커버리

처리중

신발
이현 2026-06-11
1520076 기타 유튜브 광고 이주희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