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의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M경동케이블 ] 고지의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복
  • 조회수 : 153회
  • 작성일 : 13-08-24 12:56:12

본문

경동케이블을 8,800원(부가세포함)에 시청하고 있는 가정입니다
가입자는 저의 집사람으로 되어있는데 어느날 경동케이블 직원으로부터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상담원 : 세톱박스 설치 하면 많은 방송체널을 시청할수 있습니다
저 : 그럼 추가되는 금액이 있습니까?
상담원 : 절대 추가금액은 없고 1년만 보시면 된다
저: 진짜 추가금액 없습니까?
상담원 : 진짜없습니다
저 : 그럼 설치해 주십시요

이러하여 설치하고 시청중 설치한달부터 금액이 추가되어 나오더군요
6월 14,300원. 7월 19,140원. 8월 19,800원
경동케이블 사무실(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203-2 혜림빌딩 4층) 찿아가 직원에 물었습니다

저    :  추가되는 금액이 절대 없다 해놓고 청구금액이 왜이렇게 많이 나오는겁니까?
직원 : (고지서 확인해 보더니)VOD월정액에 가입을 해서 금액이 많이 나오는겁니다
저    :  그럼 처음 설치할때 그런거 가입하면 금액이 추가될수 있다는거 고지해 줘야 하지 않습니까?
직원 : 고지해 주는게 아니고 시청하시는 분이 가입하는거라 추가금액이 아닙니다. 그리고 TV화면에
        가입여부가 뜨는거라 우리가 책임이 아님니다
저    : 그렇더라도 설치할때 그런거 고지해줘야할 의무가 있는거 아닙니까?
이런말들이 계속 반복되어 더이상 해결의 실마리를 찿지못해
저  :  세톱박스를 떼어가세요
직원 : 해약사유가 됨으로 위약금(38,610원)이 생김니다
저    : 계약위반(고지의무위반)은 여기서 했기때문에 위약금을 못냅니다.
직원 : 그래도 위약금이 청구됩니다.
저    : 빼가던지 마음대로 하세요 하지만 나도 여기에 대해선 가만히 있지는 않겠습니다.

*추신 : 저와 같은 상황에 있는 소비자가 많다는거에 화가 납니다
          따지는 소비자에겐 유로로 나오는것을 완전 차단해서 보라는 합의점을 가지고 또 소비자를 우롱하는
          업체 정말 없어져야 하지 않을까요?
  결론은 추가되는 금액이 이러이러한땐 추가된다는 말은 업체에서 고지의무라 생각합니다
  고지 불이행에 따른 업체의 잘못이라 결론짓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699 건설 신진우미린부동산 이진원 2026-07-09
1533698 유통 테무 박희도 2026-07-09
1533697 항공·여행 서울특별시 중랑구 용마산로 427 초이호텔 안성민 2026-07-09
1533696 생활용품 https://dalorinx.shop/detail/Lbx79W2oPsIpZVSz0O5C?from=google&utm_content=23865337173&adset_id=191969081650&ad_id=809636383155&opt_id=636768&aatid=5770277490&gad_source=2&gad_campaignid=23865337173&gclid=Cj0KCQjwr4jSBhCSARIsAOX1E-LT4TMkkPA-ch8FuowAiy61Q7Y 강소정 2026-07-09
1533695 생활용품 강원강원주방 김다롱 2026-07-09
1533693 생활가전 미닉스 이지영 2026-07-09
1533686 건설 비스톡 김승옥 2026-07-09
1533684 생활용품 트랜비

처리중

환불
신광민 2026-07-09
1533683 생활가전 끌리젠 양민영 2026-07-09
1533681 식음료 쿠팡 김정임 2026-07-09
1533680 유통 교보문고 핫트랙스 박지현 2026-07-09
1533679 유통 신데렐라 김경연 2026-07-09
1533678 유통 smtone 김유경 2026-07-09
1533677 생활용품 미즈미스 송숙자 2026-07-09
1533676 기타 온플릭휘트니스 주엽점 곽주호 2026-07-09
1533675 건설 실천인테리어 오혜정 2026-07-09
1533674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7-09
1533673 생활용품 나인텐스 박소영 2026-07-09
1533669 생활용품 코치 코리아 이지혜 2026-07-09
1533668 유통 (주)더블유비스킨 권미경 2026-07-09
1533666 생활용품 라피나토 박상창 2026-07-09
1533663 서비스 스피킹맥스 김소영 2026-07-09
1533662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연선 2026-07-09
1533660 생활용품 약손명가몰 김지혜 2026-07-09
1533654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형석 2026-07-09
1533653 서비스 이룰:성 김태완 2026-07-09
1533652 기타 펫프렌즈 나@@ 2026-07-09
1533651 식음료 서브마켓 김난주 2026-07-09
1533643 생활용품 올엠디 백유림 2026-07-09
1533630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희조 2026-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