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의 사채회사와 같은 추심체계에 기가 막힙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웅진코웨이 ] 웅진코웨이의 사채회사와 같은 추심체계에 기가 막힙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형철
  • 조회수 : 182회
  • 작성일 : 13-08-16 22:43:41

본문

안녕하세요

무더운 날씨 고생이 많으십니다.
힘드신 업무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억울함을 호소할 때
없는 힘이없는  국민의 한마디를 남기고 싶어 부득이하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일로 인해 웅진 코웨이 정수기 및 비데 요금을 2달정도 미납을 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지점 직원이라 하며 하루에도 수차례 미납요금
납부 요청을 하는데 물론 그쪽 업무이기도 하고 제가 미납을 한
부분이기에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히 납부 의사를 전달 하고
진행을 하려 했습니다.

업무가 워낙 바뻐 이 부분에 대해 신경을 못쓰던 어느날
느닷없이 개인 핸드폰번호로 제게 연락이 왔습니다.

반말 및 무슨 사채업자가 추심을 하듯 모욕감을 주며 응대를 하더군요.
정부 시책으로 대부업도 하루에 3번이상 전화 및 고객에게 불편함을
끼치는 행위는 금지라 하였는데 깨끗함을 강조하는 회사에서
이러한 고객응대를 통해 위화감 및 수치감을 느낄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해당 부분에 대해 고객센터로 불편함을 호소하니 본사 직영 직원이
아니라며 관리지점에 전화요청을 한다고 일을 미루더군요.

이틀인가 뒤에 연락이 왔는데 코웨이 수납센터 이종규란 직원으로
사과한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물론 제가 당연히 해야 할 납부의무를 하지 못한 부분은 인정을 합니다.
하지만 이 부분으로 고리대금 업자의 사채금액 회수를 요청하듯
반말투와 수치심을 느낄정도로 고객에게 추심업무를 진행하는
코웨이사의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전에 저희집에 코웨이 영업사원이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제 정보도 유출되었다는 문서도 받았는데 도대체 어떤 회사이기에
이런 회사가 아직 대한민국에서 영업을 하고 깨끗함을 주장하는 광고를
하게 되는지 아직도 의문입니다.

강력한 내용으로 코웨이사의 질책과 답변을 요청합니다.
덥고 힘드신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해당내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027 생활가전 페스룸 아호수 2026-06-23
1526026 서비스 (주)미래엔 최유선 2026-06-23
1526025 통신 구글 이승우 2026-06-23
1526024 유통 11번가 김영수 2026-06-23
1526022 유통 모름 배광열 2026-06-23
1526021 식음료 온라인스토어 시골농부 오정아 2026-06-23
1526018 생활용품 하움(HAUM) 여정동 2026-06-23
1526017 생활용품 5PENING 오현정 2026-06-23
1526016 기타 팜밀리1987 한경진 2026-06-23
1526014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청소기
이임성 2026-06-23
1526013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예환 2026-06-23
152601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정란 2026-06-23
1526006 통신 LGU+ 신석호 2026-06-23
1526002 기타 그레이스 요가 (부천) 이경신 2026-06-23
1525999 생활가전 루니엘 김여진 2026-06-23
1525996 유통 쿠팡 김수영 2026-06-23
1525995 생활용품 바크

처리중

배송지연
김주연 2026-06-23
1525992 생활가전 풀리오 이동현 2026-06-23
1525986 서비스 하프스터디 이수영 2026-06-23
1525984 기타 프렌즈파트너스 김경아 2026-06-23
1525983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2026-06-23
1525982 서비스 문정아중국어 신민철 2026-06-23
1525980 생활용품 브랑떼 이지에프 코스메틱 김소연 2026-06-23
1525979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회 2026-06-23
1525978 생활가전 린나이 가스렌지 염철이 2026-06-23
1525977 생활가전 위니아 김명실 2026-06-23
1525976 식음료 무봉리토종순대국 장연순 2026-06-23
1525975 기타 티머니 조혜영 2026-06-23
1525974 생활가전 미닉스 정민경 2026-06-23
1525972 식음료 우리 농수산 한상원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